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대구지부 정미애 유스티나 님의 증언입니다.
저희 딸 차가 저는 직진하는데 상대차가 옆에서 와서 박아서 상대편 쪽이 100% 과실이에요.
큰 사고인데도 무사히 넘어갔어요.
그거는 우리 부족하지만 나주에 오니까 성모님께서 가족들을 보호해 주셨기 때문이기에
주님께 감사드렸어요.
우리 집이 노후 되다 보니까 집이 내도록 고장이 나요.
한 40년 넘었다 보니까 자주 수리 하는데 물 누수되는 거는 참 어렵잖아요.
애들 아빠가 그런 거 잘 고쳐서 몇번이나 고치고 했는데도 그걸 찾지를 못했어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누수되는 거 좀 잡아달라고 기도드리고 몇 번을 했는데도
안 잡히니까 나주에 미사 지향을 넣고 본당에 가서도 기도를 했어요.
정말로 한 두 달 애를 많이 먹었어요.
어느 날 우리 성당에 갔더니 형제님이 자기들도 물이 샜는데
상수도에 연락해서 잡았다고 알려주더라고요. 상수도에 연락하니까 잡아줘서
고치는 건 고치지만은 잡아주는 게 어딥니까 돈이 얼마나 비쌉니까?
연락하니까 다음날 와서, 우리가 세 번씩이나 고치고 애먹고 했는데
정말로 하루 만에 누수되는 곳을 찾아서 해결이 다 되었어요.
수리하러 오신 분도 신자라 하니 더 감사하고 또 반갑게 하니까 더 잘 고쳐 주잖아요.
수리하는 방법까지 다 알려줘가지고 정말로 깨끗하게 일주일 만에 다 해결했어요.
저는 무슨 일이 있으면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꿇어 앉아서 정말로 여쭤보고
마음을 다해서 “아버지 아빠. 일이 그런데 어떻게 해요?”하고 기도합니다.
우리 딸내미가 공사 시험에 합격을 했습니다.
원래는 내정자가 있었는데 그 사람도 시험에 붙어야지 붙여주는데
수가 안 돼가지고 떨어졌어요. 딸이 시험 쳐서 그 자리에 들어갔어요.
이 시험은 한 번에 합격하기가 어렵다고 해요.
3~40명 뽑는데 만 몇 명이 지원해서 추려내고 1,2차로 해서
3천 500명이 시험치고 최종 좋은 성적으로 한 번 만에 딱 됐어요.
한 번만에 합격하는 거는 어려워서 공부를 하다 보니까 이석증도 오고 이랬어요.
저도 엄마로서 힘들잖아요. 그 안타까움에 또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아버지 자 저렇게 공부 열심히 하는데 이제 아버지 함께해 주시리라고
항상 믿으며 찬미, 영광드립니다.” 하면서 항상 기도했어요.
아직 안 됐어도 처음부터 믿고 기도하면서 '찬미 영광 드립니다.' 하면서
이래 항상 기도 하고 있있거든요.
신랑, 애들하고 있는데
“걱정하지마! 영광이 자비의 예수님이 너 합격시켜줄 거야!” 하면서
내가 그 소리 딱 했는데 신랑이 “안 되면 어쩌려고” 이카는 거예요.
“걱정하지마! 엄마가 부족하지만 기도했는 거 웬만하면 다 들어주시더라.” 했는데
어저께 발표가 났는데 아 합격이 된 거예요.
딸이 회사에서도 아우 정말 어려운 데 한번 만에 탁 돼가지고 참 축하 많이 받고 했어요.
“정말 너도 참 잘했다. 우리 하느님 빽으로 합격 됐다.” 제가 그랬어요.
그렇게 주님께 온전히 믿고 기도했을 때 이렇게 큰 기쁨을 주십니다.
그리고 제가 발표하기 전 부터 정말로 평생 이렇게 아픈 거는 처음 봤어요.
감기를 한 달 하고 나서 위가 많이 약해졌는지 빙빙 돌고 식은땀 나고 힘이 들었어요.
오늘 순례를 와서 봉사할 일도 있고 죽어도 나주에 가야 되니까 나로 인해 가지고
불편을 끼치면 안되잖아요. 어지럽고 힘들지만 응급실 가지 않고 봉헌하면서
‘죽어도 내가 나주에 가서 죽으면 영광이니 나주에 갈 수 있게 해주세요.’
저는 항상 무슨 일을 하면 내가 잘해서 하는 게 아니라 주님, 성모님께서
내가 그걸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허락해 주시기 때문에 한 것이기 때문에,
이제까지 살며 잘못한 것도 있지만 제게 위로해 주신 것 같아서 너무나 기쁘고 행복해요.
이렇게 무사히 순례와서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설사 너희가 나를 따르기 위하여 일할 때
도살당할 양처럼 천대받는다 하여도
천국이 너희의 것이니 두려워하지 말고 나를 따라오너라.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하느님의 은총으로 풍요로워질 것이며
훗날 주님의 계약이 너희에게 이루어져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1999년 5월 8일 성모님 말씀)
우리가 부족하지만 노력하고,
아름답게 봉헌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천국이 우리의 것입니다.
그러나 세속에 빠진 사람들, 신부님들!
우리는 그들을 비판하고 판단하지 말고 기도해 주어야 됩니다.
우리는 누가 어떻든 간에 판단하지 말고
기도하고 봉헌하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하여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고
하늘나라로 올라 예수님, 성모님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 (아멘!)
(2017년 10월 7일 율리아님 말씀)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대구지부 정미애 유스티나 님의 증언입니다.
저희 딸 차가 저는 직진하는데 상대차가 옆에서 와서 박아서 상대편 쪽이 100% 과실이에요.
큰 사고인데도 무사히 넘어갔어요.
그거는 우리 부족하지만 나주에 오니까 성모님께서 가족들을 보호해 주셨기 때문이기에
주님께 감사드렸어요.
우리 집이 노후 되다 보니까 집이 내도록 고장이 나요.
한 40년 넘었다 보니까 자주 수리 하는데 물 누수되는 거는 참 어렵잖아요.
애들 아빠가 그런 거 잘 고쳐서 몇번이나 고치고 했는데도 그걸 찾지를 못했어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누수되는 거 좀 잡아달라고 기도드리고 몇 번을 했는데도
안 잡히니까 나주에 미사 지향을 넣고 본당에 가서도 기도를 했어요.
정말로 한 두 달 애를 많이 먹었어요.
어느 날 우리 성당에 갔더니 형제님이 자기들도 물이 샜는데
상수도에 연락해서 잡았다고 알려주더라고요. 상수도에 연락하니까 잡아줘서
고치는 건 고치지만은 잡아주는 게 어딥니까 돈이 얼마나 비쌉니까?
연락하니까 다음날 와서, 우리가 세 번씩이나 고치고 애먹고 했는데
정말로 하루 만에 누수되는 곳을 찾아서 해결이 다 되었어요.
수리하러 오신 분도 신자라 하니 더 감사하고 또 반갑게 하니까 더 잘 고쳐 주잖아요.
수리하는 방법까지 다 알려줘가지고 정말로 깨끗하게 일주일 만에 다 해결했어요.
저는 무슨 일이 있으면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꿇어 앉아서 정말로 여쭤보고
마음을 다해서 “아버지 아빠. 일이 그런데 어떻게 해요?”하고 기도합니다.
우리 딸내미가 공사 시험에 합격을 했습니다.
원래는 내정자가 있었는데 그 사람도 시험에 붙어야지 붙여주는데
수가 안 돼가지고 떨어졌어요. 딸이 시험 쳐서 그 자리에 들어갔어요.
이 시험은 한 번에 합격하기가 어렵다고 해요.
3~40명 뽑는데 만 몇 명이 지원해서 추려내고 1,2차로 해서
3천 500명이 시험치고 최종 좋은 성적으로 한 번 만에 딱 됐어요.
한 번만에 합격하는 거는 어려워서 공부를 하다 보니까 이석증도 오고 이랬어요.
저도 엄마로서 힘들잖아요. 그 안타까움에 또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아버지 자 저렇게 공부 열심히 하는데 이제 아버지 함께해 주시리라고
항상 믿으며 찬미, 영광드립니다.” 하면서 항상 기도했어요.
아직 안 됐어도 처음부터 믿고 기도하면서 '찬미 영광 드립니다.' 하면서
이래 항상 기도 하고 있있거든요.
신랑, 애들하고 있는데
“걱정하지마! 영광이 자비의 예수님이 너 합격시켜줄 거야!” 하면서
내가 그 소리 딱 했는데 신랑이 “안 되면 어쩌려고” 이카는 거예요.
“걱정하지마! 엄마가 부족하지만 기도했는 거 웬만하면 다 들어주시더라.” 했는데
어저께 발표가 났는데 아 합격이 된 거예요.
딸이 회사에서도 아우 정말 어려운 데 한번 만에 탁 돼가지고 참 축하 많이 받고 했어요.
“정말 너도 참 잘했다. 우리 하느님 빽으로 합격 됐다.” 제가 그랬어요.
그렇게 주님께 온전히 믿고 기도했을 때 이렇게 큰 기쁨을 주십니다.
그리고 제가 발표하기 전 부터 정말로 평생 이렇게 아픈 거는 처음 봤어요.
감기를 한 달 하고 나서 위가 많이 약해졌는지 빙빙 돌고 식은땀 나고 힘이 들었어요.
오늘 순례를 와서 봉사할 일도 있고 죽어도 나주에 가야 되니까 나로 인해 가지고
불편을 끼치면 안되잖아요. 어지럽고 힘들지만 응급실 가지 않고 봉헌하면서
‘죽어도 내가 나주에 가서 죽으면 영광이니 나주에 갈 수 있게 해주세요.’
저는 항상 무슨 일을 하면 내가 잘해서 하는 게 아니라 주님, 성모님께서
내가 그걸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허락해 주시기 때문에 한 것이기 때문에,
이제까지 살며 잘못한 것도 있지만 제게 위로해 주신 것 같아서 너무나 기쁘고 행복해요.
이렇게 무사히 순례와서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설사 너희가 나를 따르기 위하여 일할 때
도살당할 양처럼 천대받는다 하여도
천국이 너희의 것이니 두려워하지 말고 나를 따라오너라.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하느님의 은총으로 풍요로워질 것이며
훗날 주님의 계약이 너희에게 이루어져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1999년 5월 8일 성모님 말씀)
우리가 부족하지만 노력하고,
아름답게 봉헌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천국이 우리의 것입니다.
그러나 세속에 빠진 사람들, 신부님들!
우리는 그들을 비판하고 판단하지 말고 기도해 주어야 됩니다.
우리는 누가 어떻든 간에 판단하지 말고
기도하고 봉헌하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하여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고
하늘나라로 올라 예수님, 성모님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 (아멘!)
(2017년 10월 7일 율리아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