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모님!!! 세상 모든 자녀들
성모님께서 주시는 천상의 장미 향기로 나주 성지에 불러주시고
저희 5대 영성 실천으로 성모님의 장미향기를 전하는 자녀 되게 해주세요.
매 순간 기쁨, 사랑, 평화 누리며 삼구전쟁에 승리하게 해주세요. 아멘.
🌹🌹🌹
어느 날 청소를 하고 쓰레기를 버리려 하는데
강한 장미향기가 났어요. 혹시 여기에 뭐가 있나 조심스레 보는데
하얀 비닐에서 장미향기가 엄청 강하게 나는 거예요.
위생을 생각하면 버려야 하는데
장미향기가 나는 그 비닐을 쓰레기통에 넣을 수가 없었어요.😂
너무나 간절하여 예수님께 기도를 드리고
알코올 소독 후 지금까지 잘 간직하고 있어요.
이 비닐을 사랑의 메시지 책에 껴 논지 1년이 다 되어가는 것 같은데...
그 향기가 지금까지도 지속되며 장미향기가 더 강하게 나요.
메시지를 묵상할 때마다 비닐에서 나는 장미 향기에 이끌립니다.
전에는 성물에만 관심을 두고 그 비닐에 나는 향기를
소중히 여기지 못했는데 은총이 아닌 것이 없음을 느낍니다.
2년 전에 구입한 은총 이불이 담긴 비닐도 압축백에 넣으니
그 향기가 지금까지도 납니다. 필요할 때 성모님의 향기를 찾는
소소한 기쁨, 행복💝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작은 것도 소중히 여기며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갈게요.
닳고 닳으신 그 손으로 성물에 기도해주시고
부족한 산소로 호흡하기도 힘드신데 모든 성물에 친구를 하시며
저희들 은총 받게 해주시는 엄마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엄마를 통해서 받는 무수한 은총들 무지무지 감사드리며
저희 위해 아름답게 바쳐주시는 그 희생, 대속고통이
헛되지 않도록 주님 뜻대로 엄마의 양육대로 살아갈게요.
부족하지만, 꼭 5대 영성 무장, 실천으로 엄마의 위로자가 돼올게요.
언제 어디서든지 저희와 함께해주시는 나주의 성모님~
성모님의 향유와 장미향기로 현존과 사랑, 우정을
나타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성모님 사랑해요.💖💖💖
"세상의 모든 자녀들에게 온전히 내어 주고자 나를 모두 짜내어
향기와 기름을 주는 것이다. 내가 모두를 위해서 주는 향기와 기름은
하느님의 선물인데 그것은 바로 나의 현존이며 사랑이자 우정이기도 하다."
(1993. 4. 8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모님!!! 세상 모든 자녀들
성모님께서 주시는 천상의 장미 향기로 나주 성지에 불러주시고
저희 5대 영성 실천으로 성모님의 장미향기를 전하는 자녀 되게 해주세요.
매 순간 기쁨, 사랑, 평화 누리며 삼구전쟁에 승리하게 해주세요. 아멘.
🌹🌹🌹
어느 날 청소를 하고 쓰레기를 버리려 하는데
강한 장미향기가 났어요. 혹시 여기에 뭐가 있나 조심스레 보는데
하얀 비닐에서 장미향기가 엄청 강하게 나는 거예요.
위생을 생각하면 버려야 하는데
장미향기가 나는 그 비닐을 쓰레기통에 넣을 수가 없었어요.😂
너무나 간절하여 예수님께 기도를 드리고
알코올 소독 후 지금까지 잘 간직하고 있어요.
이 비닐을 사랑의 메시지 책에 껴 논지 1년이 다 되어가는 것 같은데...
그 향기가 지금까지도 지속되며 장미향기가 더 강하게 나요.
메시지를 묵상할 때마다 비닐에서 나는 장미 향기에 이끌립니다.
전에는 성물에만 관심을 두고 그 비닐에 나는 향기를
소중히 여기지 못했는데 은총이 아닌 것이 없음을 느낍니다.
2년 전에 구입한 은총 이불이 담긴 비닐도 압축백에 넣으니
그 향기가 지금까지도 납니다. 필요할 때 성모님의 향기를 찾는
소소한 기쁨, 행복💝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작은 것도 소중히 여기며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갈게요.
닳고 닳으신 그 손으로 성물에 기도해주시고
부족한 산소로 호흡하기도 힘드신데 모든 성물에 친구를 하시며
저희들 은총 받게 해주시는 엄마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엄마를 통해서 받는 무수한 은총들 무지무지 감사드리며
저희 위해 아름답게 바쳐주시는 그 희생, 대속고통이
헛되지 않도록 주님 뜻대로 엄마의 양육대로 살아갈게요.
부족하지만, 꼭 5대 영성 무장, 실천으로 엄마의 위로자가 돼올게요.
언제 어디서든지 저희와 함께해주시는 나주의 성모님~
성모님의 향유와 장미향기로 현존과 사랑, 우정을
나타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성모님 사랑해요.💖💖💖
"세상의 모든 자녀들에게 온전히 내어 주고자 나를 모두 짜내어
향기와 기름을 주는 것이다. 내가 모두를 위해서 주는 향기와 기름은
하느님의 선물인데 그것은 바로 나의 현존이며 사랑이자 우정이기도 하다."
(1993. 4. 8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