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아멘!”
†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2022년 5월 대구지부 합동기도회 소식> 전달드립니다.
5월 13일 금요일 저녁 9시, 대구지부 온라인 합동기도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복음> 묵상
요한 복음 14장 1∼6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그러자 토마스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주님, 저희는 주님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알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그 길을 알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사랑의 메시지> 묵상
2001년 8월 4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불림 받은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하느님의 사랑과 말씀으로 길 잃고 헤매는 양들을 이끌어야 할 너희마저도
사랑으로 일치하지 못한다면 마귀들이 얼마나 좋아하겠느냐.
하느님 앞에 너희에게 맡겨진 막중한 책임을 완수할 수 있도록
자각하여 더욱 깨어 기도하며 주님과 내 사랑 안에 일치한다면
세상을 정복하려 하고 너희를 괴롭히던 마귀는 출분하여
성심의 승리가 미구불원하게 될 것이다.
<묵주기도>
나주 성모님께 우리 자신의 모든 것을 맡겨드리며
율리아님의 기도지향과 일치하여 영광의 신비 5단을 봉헌하였습니다.



<나주의 5대 영성> 묵상
‘셈 치고’ 영성을 묵상하였습니다.
어느 날 떡집에 심부름을 갔더니 떡 몇 개를 줬다.
그렇게 먹고 싶던 떡이지만 어머니가 맛있게 드실 생각에
너무 기뻐 떡을 가지고 돌아가는데 거지 아저씨가 보였다.
그 순간 '얼마나 배가 고플까? 라는 생각에 그 떡을 어머니가
맛있게 잡수신 셈 치고, 거지에게 주니 더 큰 기쁨으로 충만했다.

<나주 성모님께 바치는 기도>와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바치는 기도>를
마음 모아 함께 봉헌드리고, 알렉산델 신부님의 강복을 받았습니다.
사랑의 메시지 말씀에 항상 깨어 있으라고 하셨습니다.
깨어 있는 방법 중 하나가 이렇게 함께 기도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우리가 함께 은총체험을 나눔으로써 서로 큰 자극이 되는 것 같습니다.
작년에 성모님 동산에서 어떤 순례자를 만났는데,
건강이 좋지 않은 분임에도 불구하고, 몸이 좋지 않다는 다른 개신교 신자에게
꾸준히 기적수를 나누어 주는 방식으로 성모님을 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렇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았을 때 제 자신에게도 큰 자극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지혜로운 처녀처럼 든든한 바위에 기초를 짓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주님께서 언제 상과 불을 가지고 오실지 알 수 없습니다.
언제 우리를 불러가실지 알 수 없으니 항상 준비해야 합니다.
깨어서 함께 기도하고, 5대 영성으로 모든 것들을 잘 봉헌합시다.
마침성가로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함께 노래하며 기도회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이어 지부월례회와 은총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은총나눔>
한 달 동안 기도회원들이 나주 성모님을 통해 받은 은총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십자고상 앞에서 기도를 드릴 때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씻지 않고 기도하거나 때로는 내의 차림 등의 편한 복장으로 기도를 드리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지난주부터는 이런 모습으로 기도드리는 것이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율리아 엄마께서 기도하실 때 심신을 정갈한 모습으로 준비한 후 기도하는 모습을 떠올리며
저도 이제는 단정하게 갖추고 기도를 드리자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주님께서 시키시는 대로 살지 못했기에
아픈 가족이 치유 받지 못한 것은 아니었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저는 이제는 진정한 회개의 눈물을 흘리게 되었고
가족, 이웃, 친구에게 대가를 바라지 않고 내어 주어야겠다고 깨달았습니다.
이 모든 것 깨닫게 해주신 주님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 돌려드립니다. 아멘!
저는 평소에 미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업무와 봉사 등 하는 일이 많지만 율리아 엄마를 따라 봉헌하려고 항상 노력합니다.
보통 저녁미사를 참례하는데 저번주 화요일에는
낮미사를 참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낮 11시 미사를 위하여 차를 몰고 성모당으로 가는 길이었는데
사거리를 지날 때 갑자기 오토바이가 순식간에 달려와서 제 차를 들이받았습니다.
너무나 갑작스럽게 벌어진 일이라 당황하였습니다.
그나마 다행으로 오토바이 운전자는 무사하였습니다.
그러나 오토바이와 차가 부딪칠 경우에는 일단 차가 가해자가 되고
보험 비용도 크게 물어야 하기 때문에 큰 손실이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미사도 참례하지 못하고 다시 사무실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나주에 계신 수녀님께 사정을 말씀드리며 초봉헌을 부탁드리고
율리아 엄마께도 기도봉헌란을 통하여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아이고, 제가 미사 참례하다가 이게 무슨 일인지요. 요즘에 경기도 침체되어
사정이 좋지 않은데 사고 손실까지 너무 커서 걱정이 됩니다.” 라며
제 걱정거리를 맡겨드리며 기도하였습니다.
부서진 제 차의 수리 비용만 해도 수백만원이 나온다고 하여
예수님께 의탁하며 기도만 드릴 뿐이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일단 걱정을 그치고 체념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결국에는 제 돈이 한 푼도 나가지 않고 해결되었습니다.
소상공인 지원금을 받을 수 있었고, 더불어 장부에게 사정을 이야기하니
특별한 말 없이 보험 비용을 대어 주었습니다.
차 사고의 충격이 있는지라 저도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았는데
보험으로 저도 100만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그중 10만원을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 후원금으로 봉헌하였습니다.
부서진 차도 수리를 하게 되었는데 예전에 차에 있었던 자잘한 흠도
이번에 다 수리가 되었습니다. 저는 차 안에 여러 은총 징표를 두었는데
주님과 성모님께서 일촉즉발의 순간에 모든 위험에서 보호해주신다는 것을 느낍니다.
이 모든 것이 우리를 위해 기도해주신 율리아 엄마의 기도가 빛을 발한 덕분입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리며,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한 달 동안 주님과 성모님께 받은 모든 은총에 감사드리며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렸습니다.
남은 부활시기를 잘 마무리하고자 결심하여 지부기도회를 마무리하였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율리아 엄마, 사랑해요. 힘내세요. 아멘!
함께 해주신 모든 기도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은총 가득 받으세요.
“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아멘!”
†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2022년 5월 대구지부 합동기도회 소식> 전달드립니다.
5월 13일 금요일 저녁 9시, 대구지부 온라인 합동기도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복음> 묵상
요한 복음 14장 1∼6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사랑의 메시지> 묵상
2001년 8월 4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묵주기도>
나주 성모님께 우리 자신의 모든 것을 맡겨드리며
율리아님의 기도지향과 일치하여 영광의 신비 5단을 봉헌하였습니다.
<나주의 5대 영성> 묵상
‘셈 치고’ 영성을 묵상하였습니다.
<나주 성모님께 바치는 기도>와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바치는 기도>를
마음 모아 함께 봉헌드리고, 알렉산델 신부님의 강복을 받았습니다.
마침성가로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함께 노래하며 기도회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이어 지부월례회와 은총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은총나눔>
한 달 동안 기도회원들이 나주 성모님을 통해 받은 은총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한 달 동안 주님과 성모님께 받은 모든 은총에 감사드리며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렸습니다.
남은 부활시기를 잘 마무리하고자 결심하여 지부기도회를 마무리하였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율리아 엄마, 사랑해요. 힘내세요. 아멘!
함께 해주신 모든 기도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은총 가득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