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십자가의 길 기도 은총과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심의 황금빛

hin0825
2022-05-04
조회수 4068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엄마께는 고통을 이겨내실 수 있는 힘을 주시고 엄마의 생명을 연장시켜 주세요.

저희 모두가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실천해서 매일 감사가 마르지 않는 

부활의 삶을 살아 엄마께 가는 고통이 경감되게 해주시고 건강하게 해주세요 아멘.


은총을 나눌 수 있게 이끌어주신 주님, 성모님께 너무 감사드리며

엄마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받은 은총은 많은데 2가지 정도 같이 나누려고 

글을 쓰게 되었어요. 


동산에 순례도 하지만 십자가의 길 기도를 매일 하는 은총을 받게 되었습니다. 

동산에 매일 가면 좋지만 그렇게 할 수가 없으니 순례에 가지 않는 날은

동산에 있는 셈 치고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하게 되었어요. 

동산에 있다고 생각하고 게쎄마니 예수님께 인사 드리고 기도하고

성혈 조배실에 인사 드리고 기도하고 성모님께도 인사 드리고 

이런 식으로 동산에서 할 때와 똑같이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다 보니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할 때 진짜 동산에 있는 것 같았어요.  

마지막에 갈바리아 예수님 앞이라고 생각하고 상본이 있으면 상본에 대고

예수님 발 만진 셈치고 기도를 하지만 상본이 없어도 살아계신 예수님 

발을 만진다고 생각하고 기도를 다 하고 나면 마음이 너무 행복해집니다.

이 은총 받은 지는 조금 되었는데 이렇게 매일 하다보니 주님, 성모님, 엄마께서

받으시는 고통들이 잊지 않게 되니 죄도 덜 짓게 되고 생활의 기도를 할 때도

자연스럽게 주님의 고통을 묵상하게 되고 풍성한 힘을 주셨어요. 


엄마께서 받으시는 고통들을 잠시라도 잊으면 안 되겠구나 다짐을 하게 되었고

그동안 얼마나 생활의 기도를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하지 못했는가 반성하게

되었고 매일 하다 보니 매일 하지 못할 때와는 영적으로 너무나 달랐어요.

졸린 상태에서 해도 기도를 계속 할 수 있게 힘을 주시고 동산에서 

할 때와 똑같이 은총을 주시는 주님, 성모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엄마께 너무 감사드려요~   


두 번째로 나눌 은총은 얼마 전에 하늘을 보는데 주님께서 태양을 

성체 모양으로 보여주셨어요. 은총 총징표 마스크를 쓰고 순간

숨을 쉬는 것이 힘이 들어 입으로 숨을 쉬고 있는데 순간 숨을 내뱉는데

내뱉는 숨에 제가 쓰던 안경에 닿아 시야가 뿌옇게 되었어요.

아무리 숨이 쉬기 힘들어도 숨이 다 올라가 안경 렌즈를 다 덮어

뿌옇게 될 수가 없는데 주님, 성모님께서 그렇게 해주셔서 보게 해 주신 것이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심의 

황금빛을 보게 되었는데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심의 황금빛 가운데에

성체로 보여주신 태양이 딱 들어가 있었습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심의 황금빛은 사진으로도 담을 수 없는 

빛이였고 지금 생각해도 너무나 황홀하고 너무나 자애로우신 주님의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엄마께서 그리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의 성심의 

황금빛과 완전히 똑같았습니다. 

계속 내뱉는 숨이 안경 렌즈를 다 덮어 몇 번 더 보게 되었는데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심의 황금빛 가운데 성체(태양)에서 몇 개의 굵은 황금빛 줄기가 나오고 있었어요.

성체 예수님께 찬미와 감사와 영광과 흠숭을 드리며 

온전히 엄마 덕분에 이런 이고지고도 못 갈 은총을 누려서

엄마께 너무 감사드리고 주님, 성모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 주님,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32 41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