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 찬미 성모님
2022년 3월 20일 저녁 8시~10시
♡광주지부 줌 기도회♡ 소식 전해드립니다.
7시 37분부터 줌으로 들어오시기를 기다리며
율리아님의 영가 ‘사랑하는 형제자매 우리 함께 회개해요’ 와
묵상시 ‘일어섰나이다.’ 를 묵상하며 기도회 전 마음의 준비를 하였습니다.

시작기도로 '생활의 기도' 를 바치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바치는 기도’ 를 드린 후
성경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이어서 박 베드로 기획본부장님의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를 함께 들으며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최근에 2022년 3월 4일에 주신 말씀을 묵상하며 안타까운 이 상황들 속에서
깨어있어야 되겠습니다. 전쟁, 재난, 질병, 재해 등이 일어나고 있는데
나주에서 발현하셔서 눈물과 피눈물과 향유와 젖과 전대미문의
징표들을 보여주시며 호소하시는 메시지를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이 세상이 불바다가 된다고 여러 차례 경고를 주셨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안 일어나고 세계 평화를 위해 모든 자녀들이 묵주기도
5단씩을 더 바치고 깨어있는 우리들만이라도 성의와 열정을 다해 기도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해야 됩니다.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는 자녀들이 극소수에
지나지 않으니 저희들의 사명과 임무는 우리 뿐만 아니라 모든 자녀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울 수 있도록 기도하며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고통의 신비 묵주기도를 바친 후 율리아님의 짧은 묵상
‘은총의 사순시기’ 를 함께 시청하며 회개하고 나 자신부터
변화되는 사순시기가 되도록 다시 한 번 다짐했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알기 때문에 주님을 전해서 단 한 영혼이라도
지옥에 가는 일이 없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전하기 위해서는
내 자신이 변화되어야 됩니다. 내 자신이 변화되지 않고서는
그 일이 행해지지 않아요. 그래서 내 가족들도 이웃 형제자매도
잘 인도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더 잘 해야 되겠지요.”


그리고 은총 증언이 이어졌습니다.
감동적인 증언을 들으며 울기도 웃기도 하며 서로를 응원해 주었습니다.
(은총 증언은 따로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나주 성모님께 바치는 기도’ 를 바친 후
신부님께서 들어오시기를 잠시 기다리며 공지사항과
지부에 건의할 사항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도회 내내 음소거를 했다가
음소거를 해제한 후 주 기도회는 잘 되고 있는지
또 서로 자유롭게 이야기들을 나누며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드디어 신부님께서 들어오시고 좋은 말씀과 강복을 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주님과 성모님께 봉헌하면서 참석하셨는데
여러분의 사랑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작은 것 같지만
한 분 한 분의 존재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메시지 말씀에도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 말씀하시잖아요?
지금 살고 있는 이 시대가 굉장히 중요한 시대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목이 터져라 호소하시는데
깨닫지 못하고 있지요. 코로나로 힘들고 전쟁도 일어나고 있고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사랑의 메시지 3월 4일 말씀에서도 세계 평화를 위해
묵주기도 더 바치고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실천하라고 하십니다.
경당에 모셔져 있는 성모님을 매일 뵙게 되는데 정말 애처롭게 바라보세요.
성모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우리가 부족하지만 우리 자신을 내어 놓을 때
사랑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엄마께서 모든 것을 내어 놓으시기 때문에 사랑의 기적이
지금도 일어나고 있고, 전세계가 벌써 불바다가 되었을 텐데 엄마께서 대속 고통들을
봉헌하시기 때문에 주님 성모님 위로 받으시고 징벌을 늦추고 계시잖아요?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로 우리의 미약한 존재가 합쳐질 때
큰 힘이 되니 온 마음으로 묵주기도 바치고 5대 영성 실천하도록 합시다.
주님 성모님 더 잘 봉헌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계속 달아들면서 해나갈 때
티 없으신 성모성심의 승리가 앞당겨질 수 있고 엄마의 고통도 경감된다는 것을
잊지 말고 우리 모두 파이팅 합시다!!! 사랑합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신부님께서 강복을 해 주신 후


“아 한 가지 빼놓은 게 있네요.
항상 우리가 잘 안 되어도 스마일 하시라고요.
지난번에 엄마를 뵙는 기회가 있었는데 엄마께서는
그 고통 중에도 웃으시더라고요. 여러분들도 환하게 웃으시면
은총 더 많이 받습니다. 웃으세요. 다음에 또 만나요.”





신부님 말씀을 듣고 "아멘 노력하겠습니다." "웃을게요."
모두모두 환하게 웃으며 다음에 만날 것을 기약하며 영광송과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부르며 3월 줌 기도회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저희들 많이 부족하고 미약하고 넘어지기도 하지만
그 부족함까지 봉헌드리며 어린아이처럼 주님과 성모님께 달아들며
묵주기도와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저희의 작은 정성과 마음과 기도 모아 주님 성모님께 바쳐드립니다.
그리고 너무나 소중하올 우리들의 엄마 율리아님... 극심한 대속고통과
마귀의 공격으로 절골지통 진췌하신 율리아 엄마께 힘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율리아 엄마 힘내세요.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내 아들 성직자들이여!
사랑하는 내 모든 자녀들과 함께 온 세상 자녀들의 회개를 위하여
예수 탄생 예고 대축일인 3월 25일 미사에 영광 속에 다시 오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전 세계를 봉헌해다오. 특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와 북한을 위해서
봉헌하고 그들의 회개와 일치를 위해서 더욱 기도해야 한다.
지금 세계 여러 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수많은 재난에 대한 구제책이 무엇인지
수없이 말했건만, 전염병이 창궐한 이때 하느님이 주신 고귀한 생명을
앗아가는 피의 전쟁이 종식되도록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2022년 3월 20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 찬미 예수님
† 찬미 성모님
2022년 3월 20일 저녁 8시~10시
♡광주지부 줌 기도회♡ 소식 전해드립니다.
7시 37분부터 줌으로 들어오시기를 기다리며
율리아님의 영가 ‘사랑하는 형제자매 우리 함께 회개해요’ 와
묵상시 ‘일어섰나이다.’ 를 묵상하며 기도회 전 마음의 준비를 하였습니다.
시작기도로 '생활의 기도' 를 바치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바치는 기도’ 를 드린 후
성경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이어서 박 베드로 기획본부장님의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를 함께 들으며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최근에 2022년 3월 4일에 주신 말씀을 묵상하며 안타까운 이 상황들 속에서
깨어있어야 되겠습니다. 전쟁, 재난, 질병, 재해 등이 일어나고 있는데
나주에서 발현하셔서 눈물과 피눈물과 향유와 젖과 전대미문의
징표들을 보여주시며 호소하시는 메시지를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이 세상이 불바다가 된다고 여러 차례 경고를 주셨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안 일어나고 세계 평화를 위해 모든 자녀들이 묵주기도
5단씩을 더 바치고 깨어있는 우리들만이라도 성의와 열정을 다해 기도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해야 됩니다.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는 자녀들이 극소수에
지나지 않으니 저희들의 사명과 임무는 우리 뿐만 아니라 모든 자녀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울 수 있도록 기도하며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고통의 신비 묵주기도를 바친 후 율리아님의 짧은 묵상
‘은총의 사순시기’ 를 함께 시청하며 회개하고 나 자신부터
변화되는 사순시기가 되도록 다시 한 번 다짐했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알기 때문에 주님을 전해서 단 한 영혼이라도
지옥에 가는 일이 없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전하기 위해서는
내 자신이 변화되어야 됩니다. 내 자신이 변화되지 않고서는
그 일이 행해지지 않아요. 그래서 내 가족들도 이웃 형제자매도
잘 인도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더 잘 해야 되겠지요.”
그리고 은총 증언이 이어졌습니다.
감동적인 증언을 들으며 울기도 웃기도 하며 서로를 응원해 주었습니다.
(은총 증언은 따로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나주 성모님께 바치는 기도’ 를 바친 후
신부님께서 들어오시기를 잠시 기다리며 공지사항과
지부에 건의할 사항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도회 내내 음소거를 했다가
음소거를 해제한 후 주 기도회는 잘 되고 있는지
또 서로 자유롭게 이야기들을 나누며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드디어 신부님께서 들어오시고 좋은 말씀과 강복을 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주님과 성모님께 봉헌하면서 참석하셨는데
여러분의 사랑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작은 것 같지만
한 분 한 분의 존재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메시지 말씀에도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 말씀하시잖아요?
지금 살고 있는 이 시대가 굉장히 중요한 시대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목이 터져라 호소하시는데
깨닫지 못하고 있지요. 코로나로 힘들고 전쟁도 일어나고 있고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사랑의 메시지 3월 4일 말씀에서도 세계 평화를 위해
묵주기도 더 바치고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실천하라고 하십니다.
경당에 모셔져 있는 성모님을 매일 뵙게 되는데 정말 애처롭게 바라보세요.
성모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우리가 부족하지만 우리 자신을 내어 놓을 때
사랑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엄마께서 모든 것을 내어 놓으시기 때문에 사랑의 기적이
지금도 일어나고 있고, 전세계가 벌써 불바다가 되었을 텐데 엄마께서 대속 고통들을
봉헌하시기 때문에 주님 성모님 위로 받으시고 징벌을 늦추고 계시잖아요?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로 우리의 미약한 존재가 합쳐질 때
큰 힘이 되니 온 마음으로 묵주기도 바치고 5대 영성 실천하도록 합시다.
주님 성모님 더 잘 봉헌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계속 달아들면서 해나갈 때
티 없으신 성모성심의 승리가 앞당겨질 수 있고 엄마의 고통도 경감된다는 것을
잊지 말고 우리 모두 파이팅 합시다!!! 사랑합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신부님께서 강복을 해 주신 후
“아 한 가지 빼놓은 게 있네요.
항상 우리가 잘 안 되어도 스마일 하시라고요.
지난번에 엄마를 뵙는 기회가 있었는데 엄마께서는
그 고통 중에도 웃으시더라고요. 여러분들도 환하게 웃으시면
은총 더 많이 받습니다. 웃으세요. 다음에 또 만나요.”
신부님 말씀을 듣고 "아멘 노력하겠습니다." "웃을게요."
모두모두 환하게 웃으며 다음에 만날 것을 기약하며 영광송과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부르며 3월 줌 기도회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저희들 많이 부족하고 미약하고 넘어지기도 하지만
그 부족함까지 봉헌드리며 어린아이처럼 주님과 성모님께 달아들며
묵주기도와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저희의 작은 정성과 마음과 기도 모아 주님 성모님께 바쳐드립니다.
그리고 너무나 소중하올 우리들의 엄마 율리아님... 극심한 대속고통과
마귀의 공격으로 절골지통 진췌하신 율리아 엄마께 힘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율리아 엄마 힘내세요.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내 아들 성직자들이여!
사랑하는 내 모든 자녀들과 함께 온 세상 자녀들의 회개를 위하여
예수 탄생 예고 대축일인 3월 25일 미사에 영광 속에 다시 오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전 세계를 봉헌해다오. 특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와 북한을 위해서
봉헌하고 그들의 회개와 일치를 위해서 더욱 기도해야 한다.
지금 세계 여러 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수많은 재난에 대한 구제책이 무엇인지
수없이 말했건만, 전염병이 창궐한 이때 하느님이 주신 고귀한 생명을
앗아가는 피의 전쟁이 종식되도록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2022년 3월 20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