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님의 향기

hjy3372
2022-02-28
조회수 3663

예수님과 율리아님의 사랑의 대화2 님의 향기


622f5097ec1ec.png


1989년 9월 1일


성모님은 계속 눈물을 흘리신다. 많은 분들이 

사진 설명을 듣고 싶어하니 진열장을 만들어 사진 설명을 써 놓으면 

오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겠다고 하여 진열장을 구입하여 다시 만들기 시작했다.


1989년 9월 2일


낮 12시 30분경에 미리내 성모성심 수도회 신부님 두 분, 

신학생 9명 수녀님 20명, 수사님 4명, 일반 신자 72명 정도가 

묵주의 기도를 드릴 때 성모님 양 눈에서 눈물이 

옷자락을 타고 흘러내리는 것을 94명이 함께 목격하고 

모두가 눈물로 새로운 삶을 다짐했다. 


부산에서 순례 온 김 헬레나 자매님은 5살 때부터 

머리가 쪼개질 듯 아프고, 소화가 안 되어 늘 토했다. 

30된 여자가 늘 토하니 임신으로 오해받기도 했다.


온갖 합병증으로 손발이 마비되고, 온몸이 쑤시는 신경통까지 와 

생활하기가 힘들어 나주성모님 집을 찾아왔다. 자매님은 경당 

안에는 들어가지도 못하고 식당 방에서 기도했다. 


비디오를 통해 내가 전한 메시지와 증언을 듣고나서 죄를 뉘우치고

잘못 살아온 과거를 회개하며 "이 죄인을 용서해 주소서." 하고 

많은 눈물을 흘릴 때 "지금 배가 몹시 아픈 분이 치유됩니다."

하니 자신에게 하는 말인 것 같아

"아멘!" 했다.


그 당시 위장이 극도로 나빠 미음을 가지고 다녔는데 그때는 배가 몹시 아파

토하고 있을 때였다. 그런데 그때 치유받아 몹시 고통스러웠던 머리의 통증과

배의 고통이 사라져, 쪼그리고 앉아서 새벽 1시, 2시가 되어 밥을 먹고 바로 자도

아무렇지도 않았단다. 병원에서도 고치지 못하던 병을 주님께서 나주 성모님을 

통하여 완전히 치유해 주셨다고 얼마나 기뻐하던지 우리는 함께 붙들고 울었다. 


183c31d7c99e0.jpg

18 39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