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더 크면 다 도와드리고 싶어요."
박 임마누엘님 은총을 받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박 임마누엘님과 그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고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나주 순례 꾸준히 다니시고 앞으로도 모든 일 잘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거짓 공지문과 방송등으로 나주를 모르시는 신부님들이 반대를 하더라도
뒤돌아서지 말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내리는 일 없이
항구하게 앞만 보면서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우리 함께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박 임마누엘이에요.
율리아 엄마께서 7개월 동안
월급을 주지 않았는데도 묵묵히 버티시다가
우연히 부부가 하는 얘기를 들으셨는데
엄마께서 돈줄이라고
돈을 주면 떠날 수도 있어서
안주는 것을 보고 참 어이가 없었어요.
엄마 돈을 쓰시면서까지 일을 하셨는데
항상 "돈이 없어서 다음에 줄게." 하고 계속계속
질질 끄는게 그런 이유였다니 참 이기적이였어요.
그 미용실 언니가 착하고 다정했었다면
얼마나 미용실에 행복이 가득했을까요? 하지만 세상엔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들도 많다는 것이 슬퍼요.
많은 고난 속에서도
열심히 일하신 이유는 어머니께서 1순위였기 때문인데
저도 그 이야기를 바탕으로 실천하려고 한 일이 있었어요.
동생이 밥을 먹다가 국물을 다 쏟아서
저도 율리아 엄마처럼 울엄마를 도와드리려고
"제가 동생 옷 빨아드릴게요." 했는데
응? 그러면 일이 더 커진다?고 괜찮다고 했어요.
식탁과 바닥 닦는 것은 도와드렸어요.
제가 더 크면 다 도와드리고 싶어요.
남이 잘못해도 셈치고 봉헌하시는 착하신 율리아 엄마처럼
저도 이기적으로 살지 않고 착하게 크도록 5대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아멘. 율리아 할머니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