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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율리아 엄마처럼!!!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 23주차 소감문 ^^)

eunsung
2022-02-28
조회수 2709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박 임마누엘이에요.


율리아 엄마께서 7개월 동안 

월급을 주지 않았는데도 묵묵히 버티시다가

우연히 부부가 하는 얘기를 들으셨는데  


엄마께서 돈줄이라고 

돈을 주면 떠날 수도 있어서 

안주는 것을 보고 참 어이가 없었어요. 


엄마 돈을 쓰시면서까지 일을 하셨는데

항상 "돈이 없어서 다음에 줄게." 하고 계속계속

질질 끄는게 그런 이유였다니 참 이기적이였어요.


그 미용실 언니가 착하고 다정했었다면 

얼마나 미용실에 행복이 가득했을까요? 하지만 세상엔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들도 많다는 것이 슬퍼요.   


많은 고난 속에서도 

열심히 일하신 이유는 어머니께서 1순위였기 때문인데 

저도 그 이야기를  바탕으로 실천하려고 한 일이 있었어요.


동생이 밥을 먹다가 국물을 다 쏟아서

저도 율리아 엄마처럼 울엄마를 도와드리려고

"제가 동생 옷 빨아드릴게요." 했는데 


응? 그러면 일이 더 커진다?고 괜찮다고 했어요.

식탁과 바닥 닦는 것은 도와드렸어요. 

제가 더 크면 다 도와드리고 싶어요.


남이 잘못해도 셈치고 봉헌하시는 착하신 율리아 엄마처럼 

저도 이기적으로 살지 않고 착하게 크도록 5대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아멘.   율리아 할머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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