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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강론 20242024년 4월 6일 신부님 강론 "어떻게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할 것인가?"

운영진
2024-04-11
조회수 431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예수님의 부활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예수님께서 죽음으로부터 부활하셨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8일 동안 우리는 축제로 이렇게 지냅니다. 오늘 여러분들 은총 많이 받고 계시죠? 느끼십니까? (네) 율리아 엄마께서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고 그렇게 말씀하시죠. 정말 느끼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것을 우리가 느껴야 되겠습니까? 주님의 사랑을 느끼고 또 성모님의 사랑을 느끼고 또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의 그 사랑을 느끼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오늘 하느님의 자비 주일이죠. 하느님의 자비 주일은 2001년부터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2000년 부활 제2주일에 하느님 자비의 사도로 널리 알려진 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를 시성하면서 하느님 자비를 특별히 기릴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그래서 2001년부터 부활 제2주일을 하느님 자비의 축일로 지내고 있습니다.

 

하느님 자비의 사도로 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를 지칭했었는데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는 영광의 자비의 사도로 불리십니다.” 지금은 영광 중에 다시 오시는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하고 있습니다. 영광 중에 다시 오시는 예수님을 맞을 준비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바로 자비하신 하느님께, 우리가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수없이 많이 들어왔죠. 그래서 아무리 극악한 죄인일지라도 주님께 돌아올 때 모든 죄를 용서받고 천국에까지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2014년 4월 18일에 주신 사랑의 메시지에서 천사가 사랑이신 하느님께서는, 아무리 극악무도한 죄인일지라도 회개하기만 한다면 심판관이 되지 않으시고 자비의 문을 활짝 열고 그들이 들어오게 하신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곳 나주에 수십 년 동안 순례 다니시는 분들도 있고 또 처음 오신 분들도 있고 다 다르신데 여기에서 하느님의 그 자비, 주님과 성모님의 그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을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를 통해서 우리는 느끼지 않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을 여러분들이 느꼈다면 우리는 주님께서 주신 그 은총을 잘 관리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오늘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께서 여기 나오셔서 말씀하신 것, 또 나오시기 전에 영상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보고 들은 것을 마음에 새기고 몇 가지만 여러분들에게 상기시켜 드리고 싶습니다.

 

여기 주례 사제석에 앉아서 잠깐 묵상을 하다가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되겠는가?’라고 했을 때 간단하게 생각한다면 바로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는 것. 바로 그것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할 것인가?’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의 삶을 보면 됩니다. 그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우리가 너무 어렵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우리의 삶 안에서 순간순간을 잘 봉헌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순간순간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그것을 잘 봉헌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활의 기도로. 여러분들 이 성전에 들어오시면서 신발 벗어놓은 것 보셨을 것입니다.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신발을 벗어놓고 들어올 수도 있지만 생활의 기도를 봉헌하면서 가지런히 놓는 거 바로 그렇게 하는 것이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하찮은 것 같지만 하나하나 실천하다 보면 성덕을 태동시켜 완덕에 이를 수가 있습니다.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께서 나오셔서 말씀하셨죠.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깨어서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실천하자고 이렇게 말씀하시지 않습니까?


아까 여러 가지 은총 증언을 하셨는데 생활의 기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정말 잘 깨달았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분이 정말 생활의 기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생각하고 생활의 기도 책에 나온 것을 달달달 외웠다는 거예요. 차 운전할 때나 여러 가지 생활 중에 생활의 기도를 잘 봉헌하고 또 나주의 영성을 알고 특별히 내 탓의 영성을 알게 돼서 남편에게 큰절을 하면서 용서 청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또 아이들에게도 절하면서 그동안에 잘못한 것 용서를 청했다는 거죠.


우리가 5대 영성을 모른다면 어떻게 이렇게 할 수가 있겠습니까? 못 해요. 왜냐하면 상대방이 잘못한 거예요. 그런데 ‘내가 있기 때문에 내 탓이다.’라는 것을 먼저 생각할 때 점점 더 깨닫게 되는 거예요. ‘아, 정말 내가 남편에게 상처를 주었구나. 또 아이들에게 사랑으로 대해주지 못했구나.’ 그렇게 생각하면서 먼저 용서를 청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기도회 끝나고 돌아가셔서 ‘생활의 기도 또 5대 영성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한 가지라도 여러분들 한번 실천해 보세요. 아까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께서 그 고통 중에 나오셔서 말씀하셨어요. “셈 치고 하나만 가지고도 천국에 갈 수 있다.”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가 ‘셈 치고 영성’으로 봉헌하면서 살아오셨고 ‘봉헌의 삶’도 중요하다는 걸 말씀하셨고 ‘내 탓이오 영성’도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곳 나주에서 가르치는 것 정말 얼마나 소중합니까? 또 은총을 잘 관리하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우리가 여기 와서 치유받는 것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바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는 것이죠. ‘아, 나는 왜 이렇게 치유도 안 일어나고 이럴까?’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셈 치고 봉헌할 수 있는 거예요.

 

‘정말 허리 아픈데 치유도 안 되고...’ 생각했을 때 “치유받은 셈 치고” 봉헌하는 거죠. ‘아프지 않은 셈 치고’ 또 봉헌하고 ‘주님과 성모님의 뜻이 있기 때문에 나에게 이 고통을 또 허락하시는구나!’ 봉헌하는 거예요.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의 그 고통에 합해서 주님과 성모님께 이 고통을 봉헌합니다.’ 그러면 선의 나무에 열매가 또 맺히는 것입니다.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께서 수없이 말씀하시잖아요. 고통을 허락하셔도 감사, 치유해 주셔도 감사. 그 고통을 봉헌함으로써 우리가 천국의 보화를 쌓는 것이고 이 지상에서 보속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이곳 나주에서 배운 5대 영성을 실천하는 것 참 중요하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끝으로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 있잖아요. 아직도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모시지 않은 분들은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최선을 다해서 그 성화를 모시고 기도를 하십시오. 파우스티나 성녀가 예수님께로부터 메시지를 받아 다른 사람에게 부탁해서 예수님의 모습을 그리도록 했어요. 그렇지만 파우스티나 성녀도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파우스티나 성녀가 본 예수님의 그 모습이 아닌 거예요.

 

그렇지만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는 예수님을 본 그 모습 그대로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면서 2021년 2월 2일 봉헌 축일부터 수개월 동안 그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면서 성화를 완성시켰습니다. 그것은 주님께서 원하신 것이었기 때문에 그대로 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 성화를 통해서 많은 치유의 기적이 일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면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앞에서 기도할 때 은총받으니까 여러분들 그거 잊지 마시고 계속 매일같이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기도하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서 성덕을 태동해 완덕으로 나아가도록 최선을 다합시다!


나는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여러분이 잘 안될 때 그렇게 외치십시오. 여러분들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다 성모님의 군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악과 마귀와 싸워서 이겨야 됩니다.


오늘 다시 새롭게 시작하기로 결심하면서 온 마음과 온 정성을 다해 정말 피나는 노력으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는 겸손한 작은 영혼들, 성심의 사도, 또 성체의 사도, 영광의 자비의 사도가 돼서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와 일치해 우리 모두 천국에 가도록 합시다. 이 지상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면서 천국을 살아가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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