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1일 율리오회장님의 장례식장을 다녀오면서 회장님의 영혼이 직천국하시도록 왕복 승용차 안에서 기도회단장, 동료 기도회원과 같이 묵주기도를 정성으로 드렸고, 집에 도착한 후 저녁시간 율리오 회장님을 묵상하면서, 그 분은 저와 제 가족, 또 우리 나주 순례자들 모두에게 차암 고마우신 분이셨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성모 마리아님의 배필이신 요셉 성인처럼 한 평생 율리아 엄마의 훌륭한 지원자이셨고, 우리 순례자들에게는 더없는 소중한 은인이셨습니다. 일생에 한 번 받은 퇴직금으로 40여년 전에 나주시 다시면 신광리의 산을 사서 성모님 동산으로 멋지게 꾸미셔서 오늘날 지구촌의 천주교 신자들이 모여와서 십자가의길 기도를 드리면서 나주에 현존하시는 주님, 성모님을 흠숭하고, 회개하고, 전대 미문의 수 많은 사랑의 기적을 체험할 수 있게 하여 주셨으며,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무임승선할 수 있게 하여 주셨습니다.
성모님 동산의 그 어디 풀 한포기 나무 한 그루 그분의 손길이 닿지 않은 것이 없고, 그분의 지극정성으로 사계절 너무너무 아름다운 지상 최고의 성모님동산으로 꾸미셨습니다. 언제나 잔잔한 애정어린 미소로 순례자들과 인사를 나누시던 율리오 회장님을 더 이상 나주에서 뵈올 수 없다는 생각을 하니, 한없는 슬픔이 몰려옵니다.
요즈음은 100세 시대라는데, 5년 10년만 이 세상에 더 사셨더라면 나주의 순례가 자유롭게 되어서 순례자들의 인산인해를 보시고 하늘나라로 가셨을텐데 너무나 아쉽습니다. 아마도 주님께서는 천국에서 우리 회장님이 긴급히 필요하셨는 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비통함을 달래봅니다.
회장님! 부디 천국에서 주님 사랑 많이 많이 받으시고 영원한 행복을 누리시길, 티 없으신 나주 성모님을 통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예수님, 40년의 힘든 봉사 끝에 예수님과 같은 자비의 시간, 오후 3시에 천국으로 가신 우리 회장님의 영혼을 많이 사랑하여 주시겠지요? 예수님, 성모님 흠숭하고 사랑합니다. 율리오 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순례자들이 천국 가면 모두가 회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릴 것입니다. 회장님, 무지무지 사랑하고 무지무지 감사합니다.
율리아 엄마, 엄마 너무 슬퍼하지 마시고 힘을 내어 주세요. 회장님은 안 계시지만 하늘나라에서 매일 내려다 보실 거고, 저희들은 여전히 엄마가 필요합니다. 엄마 사랑해요.
2025년 12월 21일 율리오회장님의 장례식장을 다녀오면서 회장님의 영혼이 직천국하시도록 왕복 승용차 안에서 기도회단장, 동료 기도회원과 같이 묵주기도를 정성으로 드렸고, 집에 도착한 후 저녁시간 율리오 회장님을 묵상하면서, 그 분은 저와 제 가족, 또 우리 나주 순례자들 모두에게 차암 고마우신 분이셨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성모 마리아님의 배필이신 요셉 성인처럼 한 평생 율리아 엄마의 훌륭한 지원자이셨고, 우리 순례자들에게는 더없는 소중한 은인이셨습니다. 일생에 한 번 받은 퇴직금으로 40여년 전에 나주시 다시면 신광리의 산을 사서 성모님 동산으로 멋지게 꾸미셔서 오늘날 지구촌의 천주교 신자들이 모여와서 십자가의길 기도를 드리면서 나주에 현존하시는 주님, 성모님을 흠숭하고, 회개하고, 전대 미문의 수 많은 사랑의 기적을 체험할 수 있게 하여 주셨으며,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무임승선할 수 있게 하여 주셨습니다.
성모님 동산의 그 어디 풀 한포기 나무 한 그루 그분의 손길이 닿지 않은 것이 없고, 그분의 지극정성으로 사계절 너무너무 아름다운 지상 최고의 성모님동산으로 꾸미셨습니다. 언제나 잔잔한 애정어린 미소로 순례자들과 인사를 나누시던 율리오 회장님을 더 이상 나주에서 뵈올 수 없다는 생각을 하니, 한없는 슬픔이 몰려옵니다.
요즈음은 100세 시대라는데, 5년 10년만 이 세상에 더 사셨더라면 나주의 순례가 자유롭게 되어서 순례자들의 인산인해를 보시고 하늘나라로 가셨을텐데 너무나 아쉽습니다. 아마도 주님께서는 천국에서 우리 회장님이 긴급히 필요하셨는 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비통함을 달래봅니다.
회장님! 부디 천국에서 주님 사랑 많이 많이 받으시고 영원한 행복을 누리시길, 티 없으신 나주 성모님을 통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예수님, 40년의 힘든 봉사 끝에 예수님과 같은 자비의 시간, 오후 3시에 천국으로 가신 우리 회장님의 영혼을 많이 사랑하여 주시겠지요? 예수님, 성모님 흠숭하고 사랑합니다. 율리오 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순례자들이 천국 가면 모두가 회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릴 것입니다. 회장님, 무지무지 사랑하고 무지무지 감사합니다.
율리아 엄마, 엄마 너무 슬퍼하지 마시고 힘을 내어 주세요. 회장님은 안 계시지만 하늘나라에서 매일 내려다 보실 거고, 저희들은 여전히 엄마가 필요합니다. 엄마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