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증언 영상나주 성모님을 전하면서 가슴 터질 듯 넘치는 기쁨!

운영진
2025-12-18
조회수 398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너무나 보잘것없는 죄인인데 이 자리에 설 수 있는 그 시간을 허락해 주신 주님, 성모님께 영광 돌려드리면서 인터넷으로 성모님 전하면서 체험했던 은총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이렇게 나왔습니다.

1995년 12월 8일에 주신 사랑의 메시지 중에서 “십자가 밑에 깔린 내 딸을 도와주도록 너희를 협조자로 부른 것이니, 불림 받은 너희는 사랑과 정성으로 최선을 다해 내 딸을 도와주기 바란다. 세상 구원을 위해 주님의 구원 사업에 동참하도록 택한 내 딸을 도와주는 것은 곧바로 나를 도와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아멘!
 
이 말씀을 메시지 말씀을 읽다가 이 말씀이 얼마나 가슴에 와닿는지! 배운 것도 부족하고 모든 게 다 부족한데 ‘엄마를 위해서 그럼 내가 할 수 있는 게 무엇일까?’를 고민하다가 컴퓨터에서는 뭐 0.00001%도 아무것도 배운 것이 없는 제가 ‘아, 인터넷으로 사랑의 메시지와 엄마 말씀과 나주에 일어나는 이 모든 징표들을 전해야 되겠다!’
 
이 생각을 하고 2008년도부터 시작을 했어요. 블로그로 시작을 해서 잘 못하니까 밤낮으로 잠도 못 자고 잠조차도 봉헌하면서 몇 년 정말 정신없이 전했었어요. 그런데 그때 그 블로그를 통해서 이 성지를 갔다 왔다고 답변을 주시는 분들이 계셨어요. 제가 너무 부족한데 다녀가셨다는 그 댓글을 제 블로그에 남겨주셨을 때의 그 기쁨! 이루 말할 수가 없었어요.
 
“실질적으로 몰랐는데, 교구의 그 소식만 듣고 ‘그렇구나’ 했는데 직접 가보니 그게 아니더라.”라면서 “시간이 되는 대로 한번 또 찾아가도록 하겠다.” 이런 댓글을 남겨놨는데 얼마나 기쁘고 좋은지! 그래서 제가 힘을 얻고 잘은 못 하지만 열심히 했었어요.

지금은 블로그, 인스타, 페이스북, 틱톡…. 8가지를 지금 하고 있는데 제가 하고자 하니까 주님, 성모님께서 이렇게 도와주셨고, 엄마가 끊임없이 영상 만드셔서 올릴 때 얼마나 기도를 하시겠어요!
 
‘이 영상을 통해서 세상으로 전파돼서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을 수 있게 해 주시라.’고’ 기도를 하면서 만드시기 때문에 그 열매가 반드시 열리잖아요. 그런데 그냥 유튜브에만 올려놓으면 안 되잖아요. 누군가 막 퍼 날라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아! 그 역할을 하자!’ 이래서 메시지를 복사를 해서 올리다 보니까 메시지를 저절로 정독하게 되고 그 안에 있는 그 말씀들이 얼마나 좋은지!
 
눈물이 흐르고 흐르고 너무 감동인 거예요.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도 이렇게 전하다 보니까 그 안에서 엄마의 그 삶 전체를 보면서 내 자신을 돌아보고 ‘엄마를 조금이라도 닮아야 되겠다.’ 봉헌하게 되고 그리고 또 엄마, 얼마나 지금 고통 중이셔요. 우리는 감히 상상조차도 할 수 없잖아요?
 
엄마의 고통이 그냥 고통이 아니잖아요. 온몸 모든 기능들, 신경 세포 하나하나까지 다 망가지신 상태잖아요. 엄마는 이미 성인의 그 길을 걷고 계신다고 저는 믿습니다. 예전에 우리 장부가 떠나기 전에 “급성 간암으로 한 달 만에 이제 떠날 거다.” 병원에서 선고를 받고 “엄마한테 가고 싶어.” 그래서 21일간나주 내려와서 경당에 머물렀는데, 그때부터 엄마가 어마어마한 고통을 받으셨어요.
 
엄마가 장부 대신 복수 고통 다 받으시고 우리 장부가 복수가 안 차는 거예요. 엄마가 매일 같이 오셔서 “로베르토야~” 밖에서 부르시는 엄마 목소리 들리면 우리 로베르토가 혼수 상태에 있다 “엄마다!” 엄마가 우시면서 “우리 로베르토 살려주세요. 로베르토 살려주세요.” 그렇게 울면서 기도하시고 혼수 상태였던 사람이 “엄마” 이러면서 “엄마, 나 안아줘.” 그럴 때 엄마가 “응! 우리 로베르토 안아줄게.” 그 고통받으신 분이 무슨 기운이 남아 있으셔요.
 
우리 로베르토를 딱 안아주시는데 순간적으로 제 눈에 피에타 성모님이 보이셨어요. 예수님 십자가에서 내려 품에 안으셨던 그 피에타 성모님 아셔요? 엄마 모습이 그 모습으로 보이는 거예요. 그러고 하느님의 뜻이었나 봐요.

엄마의 기도를 웬만하면 다 들어주실 텐데 결국은 우리 로베르토가 이 세상 삶을 다 하고 이제 떠나기 며칠 전에 경당 방에서 이래요. 눈은 완전히 “어, 간다.” “응? 뭐가 가?” 그러니까 “저기 간다. 간다.” 말이 안 나와. “간다.” “응? 뭐가 가?” 그러니까 “혹시 죽은 영혼들?” 제가 그랬어요. 순간적으로. 저도 그런 느낌이 있었어요. 그랬더니 “으응.” 잘 맞췄다 이거야.
 
그러더니 또 조금 있다가는 눈을 막 이렇게 갑자기 부릅뜨고 “저기 간다. 간다.” 막 이래요. 그래서 “어? 그건 또 뭐야?” 그러니까 말은 못 하고 “간다.” “혹시 마귀?” 그러니까 “으응.” 기적 성수 확 뿌리면서 구마경하고 그러면 조금 있다가 “갔다.” 우리 나주 성수 어마어마해요. 마귀가 꼼짝 못 해. 오늘 처음 오신 분들 그 기적수 받아 가시면 엄청 귀하게 쓰세요. 정말.
 
그러고 나서 얼마 있다가 떠나기 전에 그러더라고요. “엄마는 보속 영혼이야. 산 자와 죽은 자의 보속 영혼이야.” “그래서 영혼들이 그렇게 줄 서서 가는 거야?”그랬더니 “응.” “엄마한테 기도받으러?” 그러니까 “응.”
 
그때 우리 장부는요, 아파서 내려갔기 때문에 엄마 계시는 방이 어딘지도 전혀) 몰랐어요. 저만 알았거든요? 그랬는데 (엄마 계신 곳을 가르키며) 엄마한테 기도받으러 왔다 간다고. 영혼들이 줄 서서 간대요. 죽은 영혼들이. 그래서 “그래? 이렇게 일렬로?” 그러니까 “응.” 그런데마귀는 막 몰려온대요. 그래서 “온다. 온다!” 막 이래요. 엄마에게 영혼들이 몰려가는데 마귀가 그 영혼들이 엄마한테 못 가게 하려고 쫓아오나 봐요. 그때 제 생각으로는.
 
그래서 저희 장부가 2006년도에 세상을 떠날 때 나주 성모님 은총받고 천국에 갔는데 그때 떠날 때 한 말이 저는 너무 감동이었어요. “엄마는 살아계신 성녀야. 내 몫까지 엄마 도와드려.” 이렇게 말을 하고 떠났어요. 그때 제가 “아멘! 걱정하지 마. 내가 누구야?” 그러면서 “애들도 잘 키우고 엄마도 도와드리고 그럴 테니까 당신은 아무 걱정 말고 천국에 올라가서 내가 여기서 반짝반짝 빛나는 벽돌 올려줄 테니까 우리 가족들 살 집이나 지어놔.” 이러면서 농담을 했었거든요.
 
이렇게 산 자와 죽은 자를 위해서 대속 고통을 봉헌하고 우리를 천국으로 불러 이렇게 올려주시려고 엄마는 저렇게 온몸이 만신창이가 되고 고통을 받고 계신데 여러분 우리도 뭔가 해야 되잖아요. 엄마 혼자 너무 힘들어. 여러분, 오늘 집에 가셔서요. 한 가지씩만 하세요. 한 가지씩만이라도 우리가 열심히 전하고 우리가 도와드려야 되잖아요.
 
그래서 우리 다 함께 우리 힘을 합쳐서 엄마를 도와드리자고요. 여러분, 하실 수 있죠? 우리 할 수 있어요. 예수님이 함께하신다 그랬잖아요. 우리가 하려고만 하면 다 해 주신다잖아요. 정말 성모님을 전하면서 그 기쁨은 해본 사람만 알 거예요. ‘나주 성모님’ ‘나주 메리’ ‘마리아 구원방주’가 10번 떠서 누군가 한두 번은 보겠죠. ‘이게 대체 뭐야?’ 그러면은 잘 모르던 사람들도 알게 되는 거예요. 이런 시너지 효과가 있는데 이거를 누가 해야겠어요? 우리잖아요.
 
우리는 이곳에 와서 너무나 너무나 많은 은총들을 엄마의 그 대속 고통을 통해서 받았잖아요. 그걸 어떻게 수로 헤아리겠어요? 우리는 엄마에게 무엇을 해서 도와드리나? 여기 첫 토만 순례만 오는 것으로는 안 돼요. 엄마가 하시는 일, 메시지 말씀처럼 내 딸을 도와주라고 너희를 협조자로 불렀대요.
 
그리고 엄마를 도와드리는 것이 그것도 그냥 바로가 아니고 곧바로! 내가 무엇인가 할 때 곧바로 주님, 성모님을 도와주시는 것이라고 말씀하시잖아요. 저 국민학교밖에 졸업 못 했어요. 그런데 어떻게 이것을 할 수 있었겠어요?
 
제가 매일같이 전했거든요. 소식을 계속 전하고, 영상 보내고, 메시지 보내고, 막 엄마 말씀 보내고, 5대 영성 말씀 보내고 했는데 40주년 때 몇 분이 오셨다 가셨대요. 그래서 너무 감사하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생활의 기도 봉헌하면서 엄마를 도와드린다는 그 사명감을 가지고 해요. 엄마께 힘이 될 수 있도록. 제가 할 수 있는 인터넷 그 일을 열심히 하다 보니까 제 안에 얼마나 기쁨이 넘치는지 말도 못해요. 한 번씩 가슴이 막 터질 것 같은 거예요.
 
제가 잘해서가 아니잖아요. 엄마가 이 살이 다 찢겨나가고 뼈가 부서지고 온몸이 다 무너져 내리는 그 고통을, 우리를 위해 바쳐주시기 때문에 우리가 이런 은총을 받는 거잖아요.
 
그리고 제가 어떻게 새벽 3시 기도를 하게 됐냐면 2020년도에 할머니가 꿈에 찾아오셔서 너를 데리러 오셨다고 그 소식을 제가 전해 듣고 밤새 예수님 앞에서 울었어요. “엄마 데려가시면 안 돼요. 우리가 더 잘할 테니까 아버지, 데려가지 마세요!” 저 엄청나게 울었어요. 밤새 울면서 기도를 한 거예요. 그때부터 제가 3시에 기도를 해요.
 
엄마 위해서 기도를 해야 되니까 그 작은 희생이나마 바쳐드리자 3시 기도를 지금까지 하고 있는데 그 뜻을 같이 몇 분이 지금 하시고 있어요. 그 기도를가 바치면서 이분들이 은총을 받고 있네요. 엄마 기도를 하면 우리가 은총이 돌아와요. 그러니까 엄마와 연관되는 모든 일들, 이 나주와 연관되는 모든 일들은 절대 헛된 게 없는 거라는 거예요.

저는 너무 신나요. 제가 너무나 힘든 고통 중에 있는데 인터넷(성모님 전파)을 하면서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지금 집에 재개발이 돼서 그 집을 들어가야 되는데 충당금이다. 자잿값이 올랐네. 또 대출 규제돼서 스톱됐죠. 이런 바람에 저는 재개발의 그 득을 본 게 아니고 고통이 완전 몇 배로 짓누르는 거예요. 주님, 성모님의 은총으로 전세만 들어오게 해 주세요.” 그런데 전세입자들이 대출이 돼야 들어오잖아요. 안 들어오는 거예요.
 
연체 이자만 해도 몇천이에요. 3억 5천 ~ 6천이 이게 있어야 돼요. 제가 어떻게 만들어요? 월세 살던 사람이. 그런데 저는 그 와중에도 이 인터넷을 손에서 놓지 않았어요. 무궁무진한 이 자료들을 어떻게 밤낮으로 퍼 나르는 거야. 아버지가 시작하셨으니까, 마무리도 아버지가 해 주세요. 그 대신에 저는 이거 열심히 전할게요.’ 이랬더니 다른 집들이 여러 개가 나왔는데 우리 집만 보여준대요. 나갔어요.
 
저도 그렇게 정말 엄마에게 힘이 되고 기쁨을 크게 드릴 만큼 그렇게 잘 살지는 못해요. 그럴 때마다 제 마음이 너무 괴롭고 힘들고 이제 다시 새롭게 시작하고 엄마도 그러셨잖아요. 다시 새롭게 시작하면 된다고. 저는 그 말씀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우리 함께 전해요.
 
모든 거 다 우리 엄마를 통해서 주님, 성모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엄마 감사합니다. 무지무지 사랑해요. 엄마! 힘내세요. 우리가 새롭게 시작할게요!
 
2025년 12월 6일
로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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