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대구지부 강정선 아가다 자매님의 은총 대필입니다.
11월 달에 일터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친정 엄마가 병원에 입원하셨다는
급한 전화가 왔습니다. 아무도 갈 수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친정 아버지는 병원과 30분 떨어져 있는 집에 따로 계시므로
아버지도 보살펴 드려야 하니 난감하였습니다. 일단 제가 갔습니다.
엄마가 엄청 안 좋았었는가 봅니다.
쯔쯔가무시에 걸렸는데 너무 늦게 병원에 갔기에
고열에 시달리고 몸이 붓고 터지고 염증 수치는 엄청 높은 상황이었습니다.
낮에는 병원 엄마 곁에 있다가 저녁에는 운전하여 아버지한테 가서 밥 해드리고
또 그 다음 날은 병원의 엄마한테로 갔습니다.
엄마가 기억을 잘 못하시므로 섬망이나 이런 게 생길 수 있어서
안정시켜 드리고 또 아버지께 가기를 되풀이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중에 시어머님이 열이 나서 병원에 가셨더니 폐렴이 되셨다는
급한 연락이 온 것입니다.
시어머님은 혼자 집에 계시니 김천까지 가서 밥 해 드리고 약 챙겨드리고
친정엄마의 병원에 다녀 오고 친정아버지 식사 챙겨드리고 왔다 갔다 해야 했습니다.
겹쳐서 한꺼번에 일이 터져 할 수 없이 직장을 그만 두었습니다.
양가와 병원을 왔다갔다 하면서
두 어머니께 나주 기적수와 기적성수를 마시게 해 드리고 눈에도 넣어 드렸습니다.
그리고 경당에 미사봉헌도 하였으며 저와 함께 기도도 하시니
상태가 빠르게 좋아지시더니 이젠 다 완쾌 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12월 첫 토요일 순례를 올 수 있었습니다.
경당 미사봉헌과 나주 기적수와 기적성수로
앓고 있는 질병이 나을 수 있다는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면 또 그렇게 이루어 주시니
참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이번 12월 첫 토요일에 양가 부모님을 위하여
효도할 수 있게 해 주시라는 기도 지향을 넣고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저희가 잘 모시지 못해서 이런 일들이 생겼다는
반성이 되었으며 회개의 은총도 받았습니다.
이 모든 영광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리며
저희를 영적으로 이끌어 주시는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대구지부 강정선 아가다 자매님의 은총 대필입니다.
11월 달에 일터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친정 엄마가 병원에 입원하셨다는
급한 전화가 왔습니다. 아무도 갈 수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친정 아버지는 병원과 30분 떨어져 있는 집에 따로 계시므로
아버지도 보살펴 드려야 하니 난감하였습니다. 일단 제가 갔습니다.
엄마가 엄청 안 좋았었는가 봅니다.
쯔쯔가무시에 걸렸는데 너무 늦게 병원에 갔기에
고열에 시달리고 몸이 붓고 터지고 염증 수치는 엄청 높은 상황이었습니다.
낮에는 병원 엄마 곁에 있다가 저녁에는 운전하여 아버지한테 가서 밥 해드리고
또 그 다음 날은 병원의 엄마한테로 갔습니다.
엄마가 기억을 잘 못하시므로 섬망이나 이런 게 생길 수 있어서
안정시켜 드리고 또 아버지께 가기를 되풀이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중에 시어머님이 열이 나서 병원에 가셨더니 폐렴이 되셨다는
급한 연락이 온 것입니다.
시어머님은 혼자 집에 계시니 김천까지 가서 밥 해 드리고 약 챙겨드리고
친정엄마의 병원에 다녀 오고 친정아버지 식사 챙겨드리고 왔다 갔다 해야 했습니다.
겹쳐서 한꺼번에 일이 터져 할 수 없이 직장을 그만 두었습니다.
양가와 병원을 왔다갔다 하면서
두 어머니께 나주 기적수와 기적성수를 마시게 해 드리고 눈에도 넣어 드렸습니다.
그리고 경당에 미사봉헌도 하였으며 저와 함께 기도도 하시니
상태가 빠르게 좋아지시더니 이젠 다 완쾌 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12월 첫 토요일 순례를 올 수 있었습니다.
경당 미사봉헌과 나주 기적수와 기적성수로
앓고 있는 질병이 나을 수 있다는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면 또 그렇게 이루어 주시니
참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이번 12월 첫 토요일에 양가 부모님을 위하여
효도할 수 있게 해 주시라는 기도 지향을 넣고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저희가 잘 모시지 못해서 이런 일들이 생겼다는
반성이 되었으며 회개의 은총도 받았습니다.
이 모든 영광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리며
저희를 영적으로 이끌어 주시는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