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주님께 찬미와 영광, 감사, 사랑 드리면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죄인 중에 대죄인, 나주 성모님의 피눈물과 눈물로 씻김을 받고 회개하여 새사람이 되어 변화되어 살고 있는 율리안나입니다.
제가 나주에 다닌 지는 한 37년 되는 것 같아요. 처음으로 왔을 때는 “눈물을 흘린대. 피눈물을 흘린대” 이런 소문이 나서 “그래, 한번 가 보자.” 하고 호기심으로 왔는데 그게 호기심으로 온 것이 아니고 성모님께서 그때부터 불러주셨던 것 같아요. 그걸 느꼈고요.
제가 부끄러운 가정의 삶을 말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조금 해야 될 것 같아요.제가 살아오면서 정말 정말 남편 때문에 얼마나 얼마나 힘이 들어서 죽고 싶은 생각도 들었고 내 가정 올바로 지켜 나가야 되는데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도 들었고 그래요.
남편의 폭력 때문에 얼마나 힘이 들었는지 젊었을 때 일인데 남편이 나갔다가 한 일주일도 연락도 없이 안 들어와요. 그래서 들어오면 제가 아, 어디 갔다가 이렇게 이제 오냐고 “그래도 말이라도 하고 연락이라도 하고 안 들어오든지 해야지.” 그렇게 말하게 되면 그냥 폭력을 쓰는 거예요. 지금 생각하면 내 등치나 되니까 그렇게 맞고 살았다고 생각이 돼요. 엄청 때리고 심지어는 목에다 칼을 대고 “너 죽인다.”고 그래요.
이제 막 마음속으로 ‘예수님! 어서 오세요. 저 모습 다 보고 계시죠? 이 순간을 봉헌합니다.’ 그러면서 막 마음속으로 기도해요. 그러면 슬그머니 칼을 놓고 나가 버리더라고요. 그 가정에 사는 게 너무 지옥 같았지만 예수님이 그 고통을 다 이겨낼 수 있도록 해 주셨어요. 삶이 너무 힘들어서 죽어버리려고 했는데 그때 ‘아, 내가 죽으면 새끼들은 어떻게 하느냐? 그래, 내가 죽으면 안 되지.’ 그게 막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을 돌려먹고.
그런데 살면서 내가 너무 힘들어 “예수님, 나 정말 살기 싫고 죽고 싶은데 살아갈 수가 없는데 어떻게 살아요? 내가 식당에 가서 일할 수도 없고. 당신 보시기에 뭐 합당할 것이 있을 것 같은데.” 그러고 제가 막 울면서 기도했거든요. 나주 성모님의 은총의 힘으로 저를 병원에 취직을 시켜주셨어요. 나주 성모님의 은혜가 아니었으면 저는 살아갈 수가 없어요. 지금도 아주.
거기에서 한 16년간 근무를 했는데 살게 해 주시더라고요. ‘그래, 나 하나 희생해서 새끼들 똑바로 살게 하자.’ 그냥 죽은 듯이 속으로 울부짖으면서 살아왔거든요. 그런데 남편한테 화가 나면 제가 천사 같은 애기들을 막 때려요. 옷 같은 것들을 바르게 안 해 놓으면 초전 박살이 나요. 이게 뭐냐고 “정리정돈 잘해야지!” 하면서 막 두들겨 패고 했던 것이 너무나 가슴이 아파서 지금도 회개하고 살고 있거든요. 성모님의 은총이 아니었으면 나는 지금 이 자리에 설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면서 내가 고백했어요. “나 느그 아버지 때문에 마음이 상하면 천사 같은 느그들한테 내가 막 그렇게 함부로 하고 때리고 했던 거 정말 잘못했다. 용서해 주라.” 그랬더니 우리 큰아들이 “엄마가 그렇게 했기 때문에 지금 저희들이 이 자리에 있지 않습니까?” 그러고 얘기를 하더란 말이에요.
그것이 너무너무 너무 감사해서 세상에 저런 자식들을 때렸던 거 지금도 후회스러워요. ‘내가 왜 이렇게 삶을 살았던가?’ 하고 아주 여기 나와서 과거 얘기를 안 하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얘기가 나오네요. 제가 성모님을 만났기 때문에 회개의 삶을 살고 있어요, 지금. 지금 살아가는 것도 나주 성모님의 은총과 또 주님, 성모님의 그 자비하심으로 살고 있다고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너무나너무나 감사하고 영광 드릴 수밖에 없어요.
2002년도 8월 15일 날, 성혈 내려주셨을 때 그것을 목격을 했거든요. 또 여기서 미사하실 때 성체 두 분이 내려오시는 것을 이렇게 목격을 했어요. 그때만 해도 이 앞에 앉았었거든요. 이렇게 내린 것을 보고 “어머 어머 어머” 그러면서 우리가 놀랐거든요, 아주. 또 여러 가지 은총을 주셨는데 다 말할 수는 없고 간단히 말씀을 드릴게요.
제가 심장마비로 돌연 사망으로 죽을 수밖에 없었어요. 새벽에 한 3시에 일어나서 제가 화장실을 갔다 와서 누워 있는데 갑자기 그냥 여기가 막 아픈 거예요. 그래서 새우마냥 웅크려져서 ‘예수님! 나주 성모님! 내가 왜 이래요? 내가 왜 이래요?’ 막 그러는데 갑자기 피눈물 사진이 딱 눈에 들어오더란 말이에요. 그래서 그 사진을 가슴에 안고는 3시에서 4시까지 막 몸부림치면서 마음속으로만 ‘봉헌합니다.’ 했어요.
그 이튿날 요양병원에 가서 “엑스레이 한번 찍어봅시다.” 찍어보더니 얼른 소견서 써주고 전대 병원으로 가라는 거예요. 그래서 전대 병원으로 갔더니 입원을 시키고 중환자실에 15일간 있었는데 원장님이 간호사들 데리고 오셔서 뭐라고 하냐면 “이 환자는 돌연 사망으로 죽을 수밖에 없는 환자였다.”
간호사들한테 정말 위험한 환자였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아하, 그랬구나!’ 그때 피눈물 사진을 내가 가슴에 안고 몸부림칠 때 생명 연장을 시켜주셨습니다. 그렇게 있을 수가 없대요. 30분내지 1시간 갈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때 정말 느꼈고 더 성모님을 사랑하게 됐죠.
또 제가 교통사고를 3번을 당했거든요. 마음은 간절했는데 병원에 있어서 올 수가 없어요. 그때 엄마께서 말씀하시기를 “여기 오고 싶어도 못 오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한다.”고 그 말이 너무 너무나 감사했고요. 3년간 교통사고가 3번 났는데 대형 사고가 2번 났어요. 그래서 한 번은 팔도 부러지고 이 혓바닥 이런 데까지 막 치아도 빠져서 시커메 버리고 그런 대형사고에서 저를 살려주셨어요. 그래서 “일촉즉발 위기에서도 조수불급할지라도 너를 지켜주리라.” 하신 그 말씀이 완전히 은혜가 되더라고요.
또 족저근막염 그것이 발뒤꿈치도 아프고 발바닥이 아프니까 걸을 수가 없는 거예요. 걸을 수가 없으니까, 어디 가지도 못하고 병원에 가니까 원장님이 “그 병은 고약한 병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안 나아요. (그래도) 치료해 봅시다.”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도수 치료 했는데도 안 나아요. 못 걸으니까, 이거 정말정말 환장하겠는 거예요.“아이고, 예수님, 이 순간을 봉헌하고 다 봉헌합니다.” 그렇게 다 봉헌했는데 나도 모르게 족저근막염 치유가 됐습니다. 그래서 걸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나주 성수가 하늘에서 보내주신 명약이고 신비약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제가 당뇨병 환자라 상처가 나면 안 낫거든요. 당뇨가 있던 어떤 어머니에게 좁쌀만 하게 상처가 났는데 그걸로 인해서 괴사가 되어 돌아가시더란 말이에요. 그러니 상처 나면 안 되잖아요. 그런데 연고를 발라도 안 나아요. 딱 생각나는 것이 나주 성모님 성수가 생각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바르면서 “예수님의 성혈로 예수님의 성혈로 나의 모든 영혼 육신을 치유하소서.” 하면서 이렇게 바르면 그 이튿날 그냥 꼬들꼬들 딱지가 앉아버리는 거예요. 그리고 저는 또 다른 것은 참을 수가 있는데 모기가 물면 참을 수가 없어요. 막 가려워서 막 긁어요. 긁어. 막 안 가려울 때까지 막 긁으면 피가 나고 나중에는 진물이 나오면 “이거 어쩌지요? 큰일 났네요. 나는 당뇨병 환자라 이렇게 하면 안 되는데!”
그러고는 또 얼른 나주 성모님 성수를 갖다가 기도하면서 바르거든요. 그러면 그 이튿날 꼬들꼬들 해 버리는 거 있죠? 여러분, 나주 성모님 성수는 하늘이 주신 명약이며 신비약이라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아멘! 또 베풀어주신 은혜가 너무너무 너무 감사하고 정말정말 주님께 찬미와 영광드릴 수밖에 없거든요.
그리고 제 성격은 옛날에 정말정말 못 됐어요. 누가 나를 공격해 오면 막 가서 그냥 따져야 돼요. 아주 괴팍했는데 지금은 온순한 양으로 바꿔주셨어요. 그래서 지금은 다 아름답게 생각하고 선하게 생각하고 착하게 생각합니다. 하느님 보시기에 예수님, 나주 성모님 보시기에 예쁜 딸로만 살아가겠습니다.
그리고 5대 영성이 너무너무 좋아요. 생활의 기도가 제일 쉽더란 말이에요. 왜냐하면 생활의 기도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예수님과 성모님을 기억하면서 찬미드리며 기도하는 것이거든요.
그렇게 생각하고 아침에 일어나면서 생활 안에서 내가 버스를 탈 때도 ‘예수님, 기사님들을 안전 운행을 위해서, 또 이 차에 탄 주님을 모르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생활의 기도를 봉헌하고 이렇게 가다가도 나무가 막 춤을 추면 ‘오메, 누가 저렇게 나무를 춤추게 할 수가 있답니까? 예수님, 성모님! 영광 받으십시오.’ 하고 나주 성모님께 기도하고. 그리고 잠자는 순간까지도 ‘예수님, 잠자는 순간까지 찬미와 영광 받으시고 저의 숨소리까지 멜로디가 되게 해 주십시오.’ 하면서 봉헌하거든요.
또 율리아 엄마의 말씀 중에 제 마음에 닿는 것은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이 너무너무 가슴이 따스해서 너무 좋고요. 저는 나주 성모님 집에 올 때 정말 너무나 행복하고 시간이 그냥 금방금방 가버리는 거 있죠. 그래서 너무 기뻐요. 그래서 감사합니다. 모든 것 하느님과 나주 성모님께 영광 받으시라고 기도드립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주님께 찬미와 영광, 감사, 사랑 드리면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죄인 중에 대죄인, 나주 성모님의 피눈물과 눈물로 씻김을 받고 회개하여 새사람이 되어 변화되어 살고 있는 율리안나입니다.
제가 나주에 다닌 지는 한 37년 되는 것 같아요. 처음으로 왔을 때는 “눈물을 흘린대. 피눈물을 흘린대” 이런 소문이 나서 “그래, 한번 가 보자.” 하고 호기심으로 왔는데 그게 호기심으로 온 것이 아니고 성모님께서 그때부터 불러주셨던 것 같아요. 그걸 느꼈고요.
제가 부끄러운 가정의 삶을 말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조금 해야 될 것 같아요.제가 살아오면서 정말 정말 남편 때문에 얼마나 얼마나 힘이 들어서 죽고 싶은 생각도 들었고 내 가정 올바로 지켜 나가야 되는데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도 들었고 그래요.
남편의 폭력 때문에 얼마나 힘이 들었는지 젊었을 때 일인데 남편이 나갔다가 한 일주일도 연락도 없이 안 들어와요. 그래서 들어오면 제가 아, 어디 갔다가 이렇게 이제 오냐고 “그래도 말이라도 하고 연락이라도 하고 안 들어오든지 해야지.” 그렇게 말하게 되면 그냥 폭력을 쓰는 거예요. 지금 생각하면 내 등치나 되니까 그렇게 맞고 살았다고 생각이 돼요. 엄청 때리고 심지어는 목에다 칼을 대고 “너 죽인다.”고 그래요.
이제 막 마음속으로 ‘예수님! 어서 오세요. 저 모습 다 보고 계시죠? 이 순간을 봉헌합니다.’ 그러면서 막 마음속으로 기도해요. 그러면 슬그머니 칼을 놓고 나가 버리더라고요. 그 가정에 사는 게 너무 지옥 같았지만 예수님이 그 고통을 다 이겨낼 수 있도록 해 주셨어요. 삶이 너무 힘들어서 죽어버리려고 했는데 그때 ‘아, 내가 죽으면 새끼들은 어떻게 하느냐? 그래, 내가 죽으면 안 되지.’ 그게 막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을 돌려먹고.
그런데 살면서 내가 너무 힘들어 “예수님, 나 정말 살기 싫고 죽고 싶은데 살아갈 수가 없는데 어떻게 살아요? 내가 식당에 가서 일할 수도 없고. 당신 보시기에 뭐 합당할 것이 있을 것 같은데.” 그러고 제가 막 울면서 기도했거든요. 나주 성모님의 은총의 힘으로 저를 병원에 취직을 시켜주셨어요. 나주 성모님의 은혜가 아니었으면 저는 살아갈 수가 없어요. 지금도 아주.
거기에서 한 16년간 근무를 했는데 살게 해 주시더라고요. ‘그래, 나 하나 희생해서 새끼들 똑바로 살게 하자.’ 그냥 죽은 듯이 속으로 울부짖으면서 살아왔거든요. 그런데 남편한테 화가 나면 제가 천사 같은 애기들을 막 때려요. 옷 같은 것들을 바르게 안 해 놓으면 초전 박살이 나요. 이게 뭐냐고 “정리정돈 잘해야지!” 하면서 막 두들겨 패고 했던 것이 너무나 가슴이 아파서 지금도 회개하고 살고 있거든요. 성모님의 은총이 아니었으면 나는 지금 이 자리에 설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면서 내가 고백했어요. “나 느그 아버지 때문에 마음이 상하면 천사 같은 느그들한테 내가 막 그렇게 함부로 하고 때리고 했던 거 정말 잘못했다. 용서해 주라.” 그랬더니 우리 큰아들이 “엄마가 그렇게 했기 때문에 지금 저희들이 이 자리에 있지 않습니까?” 그러고 얘기를 하더란 말이에요.
그것이 너무너무 너무 감사해서 세상에 저런 자식들을 때렸던 거 지금도 후회스러워요. ‘내가 왜 이렇게 삶을 살았던가?’ 하고 아주 여기 나와서 과거 얘기를 안 하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얘기가 나오네요. 제가 성모님을 만났기 때문에 회개의 삶을 살고 있어요, 지금. 지금 살아가는 것도 나주 성모님의 은총과 또 주님, 성모님의 그 자비하심으로 살고 있다고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너무나너무나 감사하고 영광 드릴 수밖에 없어요.
2002년도 8월 15일 날, 성혈 내려주셨을 때 그것을 목격을 했거든요. 또 여기서 미사하실 때 성체 두 분이 내려오시는 것을 이렇게 목격을 했어요. 그때만 해도 이 앞에 앉았었거든요. 이렇게 내린 것을 보고 “어머 어머 어머” 그러면서 우리가 놀랐거든요, 아주. 또 여러 가지 은총을 주셨는데 다 말할 수는 없고 간단히 말씀을 드릴게요.
제가 심장마비로 돌연 사망으로 죽을 수밖에 없었어요. 새벽에 한 3시에 일어나서 제가 화장실을 갔다 와서 누워 있는데 갑자기 그냥 여기가 막 아픈 거예요. 그래서 새우마냥 웅크려져서 ‘예수님! 나주 성모님! 내가 왜 이래요? 내가 왜 이래요?’ 막 그러는데 갑자기 피눈물 사진이 딱 눈에 들어오더란 말이에요. 그래서 그 사진을 가슴에 안고는 3시에서 4시까지 막 몸부림치면서 마음속으로만 ‘봉헌합니다.’ 했어요.
그 이튿날 요양병원에 가서 “엑스레이 한번 찍어봅시다.” 찍어보더니 얼른 소견서 써주고 전대 병원으로 가라는 거예요. 그래서 전대 병원으로 갔더니 입원을 시키고 중환자실에 15일간 있었는데 원장님이 간호사들 데리고 오셔서 뭐라고 하냐면 “이 환자는 돌연 사망으로 죽을 수밖에 없는 환자였다.”
간호사들한테 정말 위험한 환자였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아하, 그랬구나!’ 그때 피눈물 사진을 내가 가슴에 안고 몸부림칠 때 생명 연장을 시켜주셨습니다. 그렇게 있을 수가 없대요. 30분내지 1시간 갈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때 정말 느꼈고 더 성모님을 사랑하게 됐죠.
또 제가 교통사고를 3번을 당했거든요. 마음은 간절했는데 병원에 있어서 올 수가 없어요. 그때 엄마께서 말씀하시기를 “여기 오고 싶어도 못 오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한다.”고 그 말이 너무 너무나 감사했고요. 3년간 교통사고가 3번 났는데 대형 사고가 2번 났어요. 그래서 한 번은 팔도 부러지고 이 혓바닥 이런 데까지 막 치아도 빠져서 시커메 버리고 그런 대형사고에서 저를 살려주셨어요. 그래서 “일촉즉발 위기에서도 조수불급할지라도 너를 지켜주리라.” 하신 그 말씀이 완전히 은혜가 되더라고요.
또 족저근막염 그것이 발뒤꿈치도 아프고 발바닥이 아프니까 걸을 수가 없는 거예요. 걸을 수가 없으니까, 어디 가지도 못하고 병원에 가니까 원장님이 “그 병은 고약한 병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안 나아요. (그래도) 치료해 봅시다.”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도수 치료 했는데도 안 나아요. 못 걸으니까, 이거 정말정말 환장하겠는 거예요.“아이고, 예수님, 이 순간을 봉헌하고 다 봉헌합니다.” 그렇게 다 봉헌했는데 나도 모르게 족저근막염 치유가 됐습니다. 그래서 걸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나주 성수가 하늘에서 보내주신 명약이고 신비약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제가 당뇨병 환자라 상처가 나면 안 낫거든요. 당뇨가 있던 어떤 어머니에게 좁쌀만 하게 상처가 났는데 그걸로 인해서 괴사가 되어 돌아가시더란 말이에요. 그러니 상처 나면 안 되잖아요. 그런데 연고를 발라도 안 나아요. 딱 생각나는 것이 나주 성모님 성수가 생각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바르면서 “예수님의 성혈로 예수님의 성혈로 나의 모든 영혼 육신을 치유하소서.” 하면서 이렇게 바르면 그 이튿날 그냥 꼬들꼬들 딱지가 앉아버리는 거예요. 그리고 저는 또 다른 것은 참을 수가 있는데 모기가 물면 참을 수가 없어요. 막 가려워서 막 긁어요. 긁어. 막 안 가려울 때까지 막 긁으면 피가 나고 나중에는 진물이 나오면 “이거 어쩌지요? 큰일 났네요. 나는 당뇨병 환자라 이렇게 하면 안 되는데!”
그러고는 또 얼른 나주 성모님 성수를 갖다가 기도하면서 바르거든요. 그러면 그 이튿날 꼬들꼬들 해 버리는 거 있죠? 여러분, 나주 성모님 성수는 하늘이 주신 명약이며 신비약이라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아멘! 또 베풀어주신 은혜가 너무너무 너무 감사하고 정말정말 주님께 찬미와 영광드릴 수밖에 없거든요.
그리고 제 성격은 옛날에 정말정말 못 됐어요. 누가 나를 공격해 오면 막 가서 그냥 따져야 돼요. 아주 괴팍했는데 지금은 온순한 양으로 바꿔주셨어요. 그래서 지금은 다 아름답게 생각하고 선하게 생각하고 착하게 생각합니다. 하느님 보시기에 예수님, 나주 성모님 보시기에 예쁜 딸로만 살아가겠습니다.
그리고 5대 영성이 너무너무 좋아요. 생활의 기도가 제일 쉽더란 말이에요. 왜냐하면 생활의 기도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예수님과 성모님을 기억하면서 찬미드리며 기도하는 것이거든요.
그렇게 생각하고 아침에 일어나면서 생활 안에서 내가 버스를 탈 때도 ‘예수님, 기사님들을 안전 운행을 위해서, 또 이 차에 탄 주님을 모르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생활의 기도를 봉헌하고 이렇게 가다가도 나무가 막 춤을 추면 ‘오메, 누가 저렇게 나무를 춤추게 할 수가 있답니까? 예수님, 성모님! 영광 받으십시오.’ 하고 나주 성모님께 기도하고. 그리고 잠자는 순간까지도 ‘예수님, 잠자는 순간까지 찬미와 영광 받으시고 저의 숨소리까지 멜로디가 되게 해 주십시오.’ 하면서 봉헌하거든요.
또 율리아 엄마의 말씀 중에 제 마음에 닿는 것은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이 너무너무 가슴이 따스해서 너무 좋고요. 저는 나주 성모님 집에 올 때 정말 너무나 행복하고 시간이 그냥 금방금방 가버리는 거 있죠. 그래서 너무 기뻐요. 그래서 감사합니다. 모든 것 하느님과 나주 성모님께 영광 받으시라고 기도드립니다.
제가 끝으로 찬미 드릴게요.
나의 사랑 나주는 성모님 선물
자나 깨나 기도하고 봉헌드리세
천국 음악 들려주신 나주 성모님
천상 향기 가득 안고 사랑 드리세
나의 사랑 나주는 성모님 선물
셈 치고 봉헌하며 생활의 기도로
아멘하고 내 탓이오 기도하면서
5대 영성 실천하며 천국 갑시다. 아멘!
율리아 엄마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11월 24일 강 율리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