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신부님 강론 2025[2025년 12월 6일 신부님 강론] 삶의 힘든 것들 5대 영성으로 봉헌할 때 은총으로!

운영진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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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은총 많이 받고 계세요? 오늘 은총 충만히 받으시길 바랍니다. 은총을 많이 받으려면 어떻게 하라 그랬죠? 마음을 활짝 열라고. 우리 마음을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께 다 드리도록 합시다. 온 마음으로 회개하고, 온 마음으로 고해 성사도 보고 또 온 마음으로 기도할 때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필요한 은총을 넘치도록 주실 것입니다.

오늘은 2025년도 마지막 첫 토 기도회를 하는 날입니다. 그리고 12월 8일은 성모님 경당으로 모신 지 38주년이 되고 또 새 경당 봉헌한 지 7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그리고 2010년 12월 8일, 성모님께서 수 신부님을 부르신 날이기도 합니다. 수 신부님을 부르시기 위해서 성모님께서 15년을 준비하셨고 수 신부님을 이곳 나주에 부르신 지 15주년이 됐습니다. 큰 박수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수 신부님에게 얼마나 많은 감사를 드려야 될지 모릅니다. 한결같이 나주 성모님을 위해서 15년 동안 이렇게 묵묵히 봉사하고 계십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미사를 통해서 특별히 회개의 은총을 청해야 되리라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오늘 복음의 주제가 회개입니다. 그래서 깨끗한 마음으로 주님께서 우리 마음에 오시고 또 우리 안에 주님께서 태어나시도록 온전한 회개의 은총을 청하도록 합시다!

여러분들 살아가시면서 여러 가지 힘든 일이 있잖아요. 그렇죠? 도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힘든 일, 여러 도전들을 불평하고 누구를 비판하고 판단해서 도움되는 것이 없고 그런 것을 5대 영성으로 아름답게 봉헌할 때 그 힘든 것, 도전들이 우리 모두에게 은총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오늘 제1 독서 이사야서에서 다윗의 후손이신 구세주께서 가난한 자들의 재판을 정당하게 해 주리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이제 말씀을 하셨는데 특별히 예수 그리스도가 오심으로 이 지상에 진정한 평화를 주신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 평화가 오기 위해서는 가난한 이들, 굶주린 이들, 고통받는 이들의 송사를 주님께서 잘 들어주시고 그들의 소원을 다 들어 주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난한 자들의 재판을 정당하게 해 주리라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이곳 나주에 정말 헤아릴 수 없는 전대미문의 수많은 징표와 사랑의 기적과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주시는데 나주 성모 성지가 자유로운 순례가 허용되어 모든 사람들이 구원받게 되는 것. 그것이 바로 가난한 자들의 재판을 정당하게 해 주는 것이라고 이렇게 묵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사야의 말씀처럼 주님께서는 나주의 진실이 온 천하에 드러나게 해 주셔서 우리의 슬픔의 눈물이 기쁨의 눈물로 바뀌게 해 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그날이 빨리 오도록 우리가 열심히 기도하고 또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도록 합시다!

오늘 제2 독서 로마서에서는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사람을 구원하여 주심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 그들의 조상에게 약속하신 것을 이루셨고 이방인들은 자비로우신 하느님을 찬양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래서 이천 년 전에 하느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온 세상에 복음이 이천 년 동안 세상 곳곳에 퍼져 나갔습니다.

제가 아프리카 선교를 한 15년 했었는데 제가 갔던 그곳에도 보니까 가톨릭이 전파가 된 지 100년 이상이 됐더라고요. 세상 곳곳에 이렇게 그리스도교가 전파되었습니다.그런데 지금 온 세상에 그리스도교가 전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세상 사람들이 세속과 물질의 노예가 되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옥을 향해서 맹진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메시지 말씀에서 분명하게 말씀하고 계시죠.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특별히 이곳 나주에 오셔서 전대미문의 수많은 징표와 사랑의 기적을 행하며 눈물과 피눈물로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주시고 계십니다.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이 겸손한 작은 영혼이 돼서 5대 영성을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합시다.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이 온전한 회개를 해야 됩니다.
 
오늘 마태오 복음에서 세례자 요한은 회개함으로써 그분의 오심을 준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다가왔다... 너희는 주의 길을 닦고 그의 길을 고르게 하여라.”

어떻게 그분이 오시는 그 길을 고르게 할 수가 있는가? 그것은 산과 언덕을 깎아내리고 골짜기는 메꾸는 것입니다. 그 뜻은 무엇입니까? 바로 우리의 교만한 마음. 그것이 바로 이제 언덕이고 산이죠. 그것을 깎아야 되는 것이고 자아를 깎아내고 우리의 삐뚤어진 마음을 바로잡아야 되고 또 상처난 마음, 게으름, 부족한 믿음의 골짜기를 메워야 합니다.
 
우리가 실망하고 그런 경우도 많이 있잖아요. 지금 한국의 자살률이 OECD 국가 중에서 최고 높다고 합니다. 희망이 없고 실망스러운 이런 마음, 우울한 마음. 이런 것이 바로 골짜기 같은 것인데 그것을 깎아서 메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마음을 깎을 수 있는 거 그것은 바로 무엇입니까? 5대 영성입니다. 그리고 이런 골짜기를 메우는 것은 바로 악습을 끊어버리는 것이라고 해석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악습을 끊어버리는데 피나는 노력을 해야 됩니다. 정말 이 악습 끊어버리기가 굉장히 어렵잖아요.
 
남을 판단하고, 비판하고, 모함하고, 험담하는 거 이거 정말 우리가 피하고 이제 한 달도 남지 않은 금년 2025년에 정말 이 나쁜 악습을 다 끊어버리고 새롭게 다시 시작하도록 합시다. 그래서 예수님의 성탄을 기쁘게 맞이하도록 합시다!


1988년 12월 8일에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께서 탈혼에 들어가서 보신 내용입니다. 사람들이 비판하고 판단할 때 입에서 구더기가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의 입에서 왔다 갔다 얼마나 징그럽고 더럽습니까? 그만큼 남을 판단하고 비판하고 험담하는 것이 더럽고 안 좋은 죄고 나쁜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구더기가 사람 입에서 나왔는데 그것을 사랑의 멜로디로 대응했을 때 그 구더기는 녹아 버렸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생활의 기도와 셈 치고, 내 탓의 영성으로 봉헌함으로써 분열 마귀를 처단하도록 합시다.

2022년 3월 20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를 황연대각하여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면서 5대 영성을 실천하고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할 때 천국은 너희의 것이다. 그러니 지금이 바로 회개하기 위한 절호의 기회라는 것을 잊지 말아라.”

아멘. 지금은 하느님의 자비의 문이 활짝 열려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회개하고 자비의 문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 회개하도록 합시다. 악습을 끊어버리도록 합시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여 주님과 성모님께만 마음을 향하게 합시다.

우리 모두 정말 피나는 노력, 피눈물 나는 노력으로 악습을 끊어버리고 오늘 새롭게 시작하도록 합시다.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께서 얼마나 큰 희생을 봉헌하고 계십니까? 아까 영상만 봐도 얼마나 극심한 고통을 봉헌해 왔는지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작은 희생도 잘 봉헌하지 못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지도 못하고 또 생활의 기도로 제대로 봉헌하지 못한다면 얼마나 가슴 아픈 일입니까?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의 고통을 경감시켜드리도록,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해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도록 합시다. 그래서 이 지상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고, 천국에서는 영원한 천상 행복을 주님과 성모님과 함께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와 함께 누리도록 합시다. 그날을 고대하면서 매일매일, 매 순간 최선을 다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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