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제주지부 이찬희 마리아 콜베입니다.
성모님 눈물을 흘리신 39주년을 맞이하여 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렌트를 하지 않고 제주지부분들과 다 같이 걷거나 버스를 타고 경당에 도착했습니다.
공항에서부터 거리가 멀어 할머니분들은 좀 힘들어 하시기도 했지만 막상 경당에 도착하니 보람찬 마음도 느낄수 있고, 나주곰탕도 먹고 나주시내 구경도 하면서 좋았다고 하시더라구요.
신광리에서 비닐성전에 갈때 또 버스를 탔는데 올라가는 길이 험해서 버스가 많이 흔들렸습니다. 오랜만이라서 좀 무섭기도 했고, 버스를 운전해 주시는 봉사자님이 대단하고 감사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외국에서 오신 신부님들 순례자들과 십자가의 길을 끝내고 저녁을 먹었습니다. 각종 김치들과 소고기 무국이 나왔는데 맛있게 한 그릇을 다 비웠습니다.
이 후 성모님 입장과 묵주기도 + 성체 거동을 했습니다. 밖에 나와 초를 들고 제주지부(영남권)도열 자리에 섰는데, 외할머니가 든 촛불에 종이컵이 타서 검은색 연기 때문에 기침을 하기도 했어요.
검은 연기를 보면서 왠지 좀 기분이 안좋았던 것 같은데 글을 쓰다 보니 생각이 나서,
"주님, 검은 연기가 날아가듯 제 영혼과 육신에 나쁜 것들도 모두 태워 날려 보내 주소서. 아멘." 하고 생활의 기도를 바쳤습니다. 아멘 😏
율리아 엄마 말씀 영상을 보고 난뒤 철야기도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라면을 먹었습니다. 😋 맛있는 것들을 주변 분들이 챙겨주셔서 배부르게 먹고, 은총 증언 시간이 지난 뒤 미사에 참여해 성체를 모셨습니다.
성체를 모시는 동안 주님께 하고 싶은 말들과 기도를 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율리아 엄마께서 직접 나오셔서 말씀을 전하셨는데요. 저는 엄마말씀 내용을 듣고 정말 화가 났습니다!
광주대교구에서는 제대로 된 조사도 하지 않으면서 율리아 엄마께 미사 시간에 사람들 앞에서 이때까지 있었던 기적들이 다 거짓말이라고 하고 사과하면 성당을 다시 다니게 해준다고 했다고 합니다.
하... 정말 어이가 없었어요. 하루 빨리 나주가 박해받지 않고 인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나주성모님 눈물 흘리신 40주년만큼은 아니지만 외국인 순례자와 신부님, 주교님들이 정말 많이 오셨습니다.
안그래도 바쁘실텐데, 이렇게 나주까지 오셔서 기도하시는 모습이 멋있었습니다.👍
십자가의 길을 할 때에도 외국인 신부님들, 주교님이 십자가를 지는 모습이 엄청 보기 좋았어요.
앞으로도 나주 인준을 위해 자주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
우리를 위해 고통을 봉헌하고 기도해주시는 율리아 엄마, 신부님 수녀님 수사님, 봉사하시는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제주지부 이찬희 마리아 콜베입니다.
성모님 눈물을 흘리신 39주년을 맞이하여 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렌트를 하지 않고 제주지부분들과 다 같이 걷거나 버스를 타고 경당에 도착했습니다.
공항에서부터 거리가 멀어 할머니분들은 좀 힘들어 하시기도 했지만 막상 경당에 도착하니 보람찬 마음도 느낄수 있고, 나주곰탕도 먹고 나주시내 구경도 하면서 좋았다고 하시더라구요.
신광리에서 비닐성전에 갈때 또 버스를 탔는데 올라가는 길이 험해서 버스가 많이 흔들렸습니다. 오랜만이라서 좀 무섭기도 했고, 버스를 운전해 주시는 봉사자님이 대단하고 감사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외국에서 오신 신부님들 순례자들과 십자가의 길을 끝내고 저녁을 먹었습니다. 각종 김치들과 소고기 무국이 나왔는데 맛있게 한 그릇을 다 비웠습니다.
이 후 성모님 입장과 묵주기도 + 성체 거동을 했습니다. 밖에 나와 초를 들고 제주지부(영남권)도열 자리에 섰는데, 외할머니가 든 촛불에 종이컵이 타서 검은색 연기 때문에 기침을 하기도 했어요.
검은 연기를 보면서 왠지 좀 기분이 안좋았던 것 같은데 글을 쓰다 보니 생각이 나서,
"주님, 검은 연기가 날아가듯 제 영혼과 육신에 나쁜 것들도 모두 태워 날려 보내 주소서. 아멘." 하고 생활의 기도를 바쳤습니다. 아멘 😏
율리아 엄마 말씀 영상을 보고 난뒤 철야기도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라면을 먹었습니다. 😋 맛있는 것들을 주변 분들이 챙겨주셔서 배부르게 먹고, 은총 증언 시간이 지난 뒤 미사에 참여해 성체를 모셨습니다.
성체를 모시는 동안 주님께 하고 싶은 말들과 기도를 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율리아 엄마께서 직접 나오셔서 말씀을 전하셨는데요. 저는 엄마말씀 내용을 듣고 정말 화가 났습니다!
광주대교구에서는 제대로 된 조사도 하지 않으면서 율리아 엄마께 미사 시간에 사람들 앞에서 이때까지 있었던 기적들이 다 거짓말이라고 하고 사과하면 성당을 다시 다니게 해준다고 했다고 합니다.
하... 정말 어이가 없었어요. 하루 빨리 나주가 박해받지 않고 인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나주성모님 눈물 흘리신 40주년만큼은 아니지만 외국인 순례자와 신부님, 주교님들이 정말 많이 오셨습니다.
안그래도 바쁘실텐데, 이렇게 나주까지 오셔서 기도하시는 모습이 멋있었습니다.👍
십자가의 길을 할 때에도 외국인 신부님들, 주교님이 십자가를 지는 모습이 엄청 보기 좋았어요.
앞으로도 나주 인준을 위해 자주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
우리를 위해 고통을 봉헌하고 기도해주시는 율리아 엄마, 신부님 수녀님 수사님, 봉사하시는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