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쓰는 글자 획수 만큼 클릭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며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에게 유익이 되고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인천 지부 이영하 글라라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예전에 1년 6개월 정도 불면증으로 잠을 못 잤습니다.
덕분에 새벽 3시에 동심 동덕 기도를 1년 반이나 무사히 하게 되었지만
아침에 일어나면 정신이 몽롱해서 구름에 떠다니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이성적인 판단도 빨리 안되고 꿈같이 멍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더 이상 이렇게 지내면 안될 것 같아서 정신의학과에 진료를 받게 되었는데
상태를 듣고 힘들었을 텐데 왜 이제 왔냐고 하시드라고요.
약을 먹은 지 한 4~5년 되었습니다.
매주 화요일에 기도모임을 하는데 다른 분의 사정으로
금요일로 변경 된 것을 연락해야 하는데 멍한 상태로 살다보니
깜박하고 연락을 못 드려서 회원 몇 분이 화가 나셨어요.
단단히 화가 나셔서 제 사정을 잘 아는 남편까지 나서서
진심으로 사과를 해서 풀게 되었어요.
몽롱한 상태로 지내면서 자꾸 잊어버려 일상생활이 힘들다고
의사에게 말했더니 복용하는 약이 부작용이 있는 것 같다고
천천히 끊으면서 다른 약으로 바꿔서 지어주었어요.
집에 와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주님과 성모님이 계시는데
내가 쓸데없이 약에만 의지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약을 끊고 주님께 온전히 봉헌하고 치유를 청해야 겠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약을 먹지 않고 지난 목요 성시간이 끝나고
누워서 잠을 청했는데 날을 꼬박 세웠어요.
다음날 거울을 보니 얼굴이 형편없고 피곤한 티가 너무 나서
약을 다시 먹을까 하다가 여기서 포기하면 안 되겠다는 오기가 생겨서
약을 안 먹고 그날도 누었는데 아침까지 7번 깼어요.
그 다음날은 세 번 깨었습니다.
그렇게 버티던 어느 날 밤 꿈에 나주 순례 다니는 교우들과
시내버스를 타고 있는데 분홍색 한복을 입은 율리아 엄마가
갑자기 사탕을 손에 수북히 들고 들어오시더니 앞쪽부터 하나씩
나눠주시면서 뒤에 앉은 저에게도 한 알 주셨어요.
아침에 눈을 떴는데 푹 잔 느낌에 치유가 되었다는 기쁨이 차올라
‘주여 영광과 찬미를’ 노래를 혼자서 막 불렀어요.
감사한 마음으로 주님과 성모님께 큰절을 올리며 기도를 드렸고
그날 이후부터는 어떤 약도 먹지 않았고 잠을 푹 자게 되었습니다.
편하게 잘 수 있게 되어 너무 즐겁고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기도와 순례 열심히 하며 주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하고
5대 영성 실천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 드립니다.

(제가 쓰는 글자 획수 만큼 클릭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며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에게 유익이 되고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인천 지부 이영하 글라라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예전에 1년 6개월 정도 불면증으로 잠을 못 잤습니다.
덕분에 새벽 3시에 동심 동덕 기도를 1년 반이나 무사히 하게 되었지만
아침에 일어나면 정신이 몽롱해서 구름에 떠다니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이성적인 판단도 빨리 안되고 꿈같이 멍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더 이상 이렇게 지내면 안될 것 같아서 정신의학과에 진료를 받게 되었는데
상태를 듣고 힘들었을 텐데 왜 이제 왔냐고 하시드라고요.
약을 먹은 지 한 4~5년 되었습니다.
매주 화요일에 기도모임을 하는데 다른 분의 사정으로
금요일로 변경 된 것을 연락해야 하는데 멍한 상태로 살다보니
깜박하고 연락을 못 드려서 회원 몇 분이 화가 나셨어요.
단단히 화가 나셔서 제 사정을 잘 아는 남편까지 나서서
진심으로 사과를 해서 풀게 되었어요.
몽롱한 상태로 지내면서 자꾸 잊어버려 일상생활이 힘들다고
의사에게 말했더니 복용하는 약이 부작용이 있는 것 같다고
천천히 끊으면서 다른 약으로 바꿔서 지어주었어요.
집에 와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주님과 성모님이 계시는데
내가 쓸데없이 약에만 의지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약을 끊고 주님께 온전히 봉헌하고 치유를 청해야 겠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약을 먹지 않고 지난 목요 성시간이 끝나고
누워서 잠을 청했는데 날을 꼬박 세웠어요.
다음날 거울을 보니 얼굴이 형편없고 피곤한 티가 너무 나서
약을 다시 먹을까 하다가 여기서 포기하면 안 되겠다는 오기가 생겨서
약을 안 먹고 그날도 누었는데 아침까지 7번 깼어요.
그 다음날은 세 번 깨었습니다.
그렇게 버티던 어느 날 밤 꿈에 나주 순례 다니는 교우들과
시내버스를 타고 있는데 분홍색 한복을 입은 율리아 엄마가
갑자기 사탕을 손에 수북히 들고 들어오시더니 앞쪽부터 하나씩
나눠주시면서 뒤에 앉은 저에게도 한 알 주셨어요.
아침에 눈을 떴는데 푹 잔 느낌에 치유가 되었다는 기쁨이 차올라
‘주여 영광과 찬미를’ 노래를 혼자서 막 불렀어요.
감사한 마음으로 주님과 성모님께 큰절을 올리며 기도를 드렸고
그날 이후부터는 어떤 약도 먹지 않았고 잠을 푹 자게 되었습니다.
편하게 잘 수 있게 되어 너무 즐겁고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기도와 순례 열심히 하며 주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하고
5대 영성 실천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