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어느덧 성모님께서 피눈물을 흘리시며 저희에게 오신 지 39주년이 다가왔습니다.
정말 중요한 기념일이니만큼 매번 기도회때마다
어마어마한 은총과 사랑의 징표를 내려주시고 계시는데요!

곧 맞이할 피눈물 39주년 기념일을 준비하며...🙏
우리를 향한 성모님의 지극한 사랑을 가슴 깊이 느끼고 되새기는 은총의 시간이 되시길 바라며
피눈물 33주년 때 받으신 예전 은총글을 다시 한번 나누어 봅니다^^
💌피눈물 33주년 기념 기도회에 참석하신 가와모토 가즈코님의 은총증언입니다~

가와모토 자매님은 95년도부터 일본에서
쭈욱~ 변함없이 순례를 오고 계시는 아주 열심하신 분인데요!
피눈물 33주년 기념일날 남편과 함께 순례에 오셨는데
남편분이 갑자기 많이 아프셨다고 합니다ㅠㅠㅠ
응급실까지 가야할 위급한 상황!🚑🚑🚑
과연 남편분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함께 증언을 들어보실까요^^

가와모토 자매님 남편분

" 피눈물 33주년 기념 미사가 시작되기 전
남편이 갑자기 상태(건강)가 안 좋아져서 통로에서 잤습니다.
나와 주변에 있던 사람은 누울 수 있는 장소를 확보하기 위해
의자를 이동하고 통행에 방해가 되지 않는 곳에 눕혔습니다.
뒤쪽의 중국분이 약을 주시고 상태를 봐 주셨습니다.
남편이 화장실에 가고 싶다고 해서, 볼일을 보러 갔는데
위로도 아래로도 나오지 않아 괴로워했습니다. 식당 2층에서
쉴 수 있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남편은 거기서 엎드려서 잤습니다.
배꼽 아래의 고통은 없어지지 않았고 한국 분과 일본의 봉사자
박 씨가 의사에게 보고했고, 병원에 가야 한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일본 그룹 중에 간호사가 통증 멎는 약을 먹고
기적수와 신앙에 의탁하도록 설득했습니다. 비닐성전에 돌아와서
제의를 입고 계신 수 신부님이 남편에게 와서 양손, 머리에
향유를 바르고 길게 기도해 주셨습니다.
잠시 뒤 마마 쥴리아가 마이크로 숨을 보내주셨습니다.
좀처럼 아멘이라고 응답하지 않고 믿지 않는 남편이
주위 분이 기적수를 마시게 한 것과 아멘이라고 응답하라고
한 것에 응해 주었습니다. “됐어, 됐어” 라고 말하긴 했지만
주위 분 덕분에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아픔도 멎고 병원에도 가지 않게 잘 해결되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죽을 먹었고, 외국인의 밤 행사 저녁 식사에서는
고기도 많이 드셨고 평소로 돌아오셨습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을 덧붙이자면
수신부님께 기도를 받은 후, 곧바로 만남 시간이었는데
엄마께서 고통 중에도 힘겹게 나오셔서 뽀뽀뽀와 입김 기도를 해주셨는데요.
그때 "치유가 일어나고 있다!"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그때 남편분이 "아멘"으로 응답을 하셨더니 곧바로
일어나 앉으셨고 웃으실 정도로 몸이 회복되셨다고 해요!😄
또 부축없이 걸어서 엄마와 만남을 하셨고
엄마와 만남을 하신 뒤로는 완전 치유가 되셔서
다음날 식사 시간에 주위에서 걱정할 정도로 음식을 많이 드셨다고 합니다!
완벽히 치유받으신 것이지요!

엄마의 뽀뽀뽀와 입김기도를 받으시고 바로 회복되시고 치유받으시다니..!!!
정말 너무너무 놀랍고 엄청난 치유의 은총이네요~!
우리 나주 순레자들을 위하여 임종의 혹렬한 고통들을
아름답게 봉헌하시는 작은영혼의 기도와 희생을 보시고
주님, 성모님께서는 이렇게 놀라운 치유의 은총을 베풀어 주고 계십니다~

† 하느님의 고굉지신이신 작은영혼 율리아엄마를 통하여 주님께서는 찬미 영광 받으소서!

피눈물 33주년 기념일의 은총과 감동도 다시 느끼실 수 있도록 영상도 함께 공유해요💕
이 은총들이 여러분들에게도 똑같이 흘러들어가리라 믿으며
나주 성모님 피눈물 흘리신 39주년 기도회에 꼭 참여하셔서
주님, 성모님의 은총과 축복을 풍성히 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어느덧 성모님께서 피눈물을 흘리시며 저희에게 오신 지 39주년이 다가왔습니다.
정말 중요한 기념일이니만큼 매번 기도회때마다
어마어마한 은총과 사랑의 징표를 내려주시고 계시는데요!
곧 맞이할 피눈물 39주년 기념일을 준비하며...🙏
우리를 향한 성모님의 지극한 사랑을 가슴 깊이 느끼고 되새기는 은총의 시간이 되시길 바라며
피눈물 33주년 때 받으신 예전 은총글을 다시 한번 나누어 봅니다^^
💌피눈물 33주년 기념 기도회에 참석하신 가와모토 가즈코님의 은총증언입니다~
가와모토 자매님은 95년도부터 일본에서
쭈욱~ 변함없이 순례를 오고 계시는 아주 열심하신 분인데요!
피눈물 33주년 기념일날 남편과 함께 순례에 오셨는데
남편분이 갑자기 많이 아프셨다고 합니다ㅠㅠㅠ
응급실까지 가야할 위급한 상황!🚑🚑🚑
과연 남편분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함께 증언을 들어보실까요^^
가와모토 자매님 남편분
" 피눈물 33주년 기념 미사가 시작되기 전
남편이 갑자기 상태(건강)가 안 좋아져서 통로에서 잤습니다.
나와 주변에 있던 사람은 누울 수 있는 장소를 확보하기 위해
의자를 이동하고 통행에 방해가 되지 않는 곳에 눕혔습니다.
뒤쪽의 중국분이 약을 주시고 상태를 봐 주셨습니다.
남편이 화장실에 가고 싶다고 해서, 볼일을 보러 갔는데
위로도 아래로도 나오지 않아 괴로워했습니다. 식당 2층에서
쉴 수 있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남편은 거기서 엎드려서 잤습니다.
배꼽 아래의 고통은 없어지지 않았고 한국 분과 일본의 봉사자
박 씨가 의사에게 보고했고, 병원에 가야 한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일본 그룹 중에 간호사가 통증 멎는 약을 먹고
기적수와 신앙에 의탁하도록 설득했습니다. 비닐성전에 돌아와서
제의를 입고 계신 수 신부님이 남편에게 와서 양손, 머리에
향유를 바르고 길게 기도해 주셨습니다.
잠시 뒤 마마 쥴리아가 마이크로 숨을 보내주셨습니다.
좀처럼 아멘이라고 응답하지 않고 믿지 않는 남편이
주위 분이 기적수를 마시게 한 것과 아멘이라고 응답하라고
한 것에 응해 주었습니다. “됐어, 됐어” 라고 말하긴 했지만
주위 분 덕분에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아픔도 멎고 병원에도 가지 않게 잘 해결되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죽을 먹었고, 외국인의 밤 행사 저녁 식사에서는
고기도 많이 드셨고 평소로 돌아오셨습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을 덧붙이자면
수신부님께 기도를 받은 후, 곧바로 만남 시간이었는데
엄마께서 고통 중에도 힘겹게 나오셔서 뽀뽀뽀와 입김 기도를 해주셨는데요.
그때 "치유가 일어나고 있다!"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그때 남편분이 "아멘"으로 응답을 하셨더니 곧바로
일어나 앉으셨고 웃으실 정도로 몸이 회복되셨다고 해요!😄
또 부축없이 걸어서 엄마와 만남을 하셨고
엄마와 만남을 하신 뒤로는 완전 치유가 되셔서
다음날 식사 시간에 주위에서 걱정할 정도로 음식을 많이 드셨다고 합니다!
완벽히 치유받으신 것이지요!
엄마의 뽀뽀뽀와 입김기도를 받으시고 바로 회복되시고 치유받으시다니..!!!
정말 너무너무 놀랍고 엄청난 치유의 은총이네요~!
우리 나주 순레자들을 위하여 임종의 혹렬한 고통들을
아름답게 봉헌하시는 작은영혼의 기도와 희생을 보시고
주님, 성모님께서는 이렇게 놀라운 치유의 은총을 베풀어 주고 계십니다~
† 하느님의 고굉지신이신 작은영혼 율리아엄마를 통하여 주님께서는 찬미 영광 받으소서!
피눈물 33주년 기념일의 은총과 감동도 다시 느끼실 수 있도록 영상도 함께 공유해요💕
이 은총들이 여러분들에게도 똑같이 흘러들어가리라 믿으며
나주 성모님 피눈물 흘리신 39주년 기도회에 꼭 참여하셔서
주님, 성모님의 은총과 축복을 풍성히 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