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대구지부 김 엘리사벳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이번 40주년에 초대를 받고 순례를 왔습니다.
여러군데 전이된 대장암 투병 중으로 항암도 오래하고,
요양병원에 입원을 하고 있다가 오게 되었습니다.
몸이 많이 쇠진하였고, 어깨도 몹시 아픈 상태였지만,
동산에 순례오니 너무나 기쁨이 가득찼습니다.
엄마 말씀 시간에 아픈 사람 같지 않게 동산이 떠나도록
많이도 '아멘'을 외치며 기뻤습니다.
엄마께서 팔이 치유된다고 하신 말씀에 아프던 어깨가 깨끗이 나았습니다.
항암 부작용으로 화장실을 하루에 10번~20번까지 가는데,
볼일을 보는 것이 피가 나고 괴로워 화장실 가는 것이 무서웠습니다.
다리가 후덜덜하고 기운이 빠져 힘이 들었는데,
이 또한 치유 받아서 컨디션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환자답지 않게 순례에서 받은 힘과, 치유의 은총으로
순례 돌아온 당일 날 몸이 너무 개운해서,
수영장에도 가고 다음날 교중미사와 기도회도 가면서
너무나 힘이 넘치고 피곤하지 않았습니다.
40주년을 다녀간 후 기도하면서 무슨 일이 있어도
나주 첫토요일 기도회만큼은 꼭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녀들도 제 몸 상태 때문에 걱정을 하지만,
제가 신중하게 시작하고 꾸준하게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묵묵히 바라봐 줍니다.
아버지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가 일치하면 할 수 있다.
용기를 내어라. 힘을 내어라.
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하여 특별히 간택된 너희에게 맡겨진 임무가
얼마나 막중한가를 받아들여,
쇄수회진(碎首灰塵)으로 분골쇄신(粉骨碎身)하는 내 작은 영혼에게 양육 받는 것을 기뻐하면서,
국궁진력(鞠躬盡力)으로 너희가 받은 숭고한 사명을 완수한다면,
핵반응보다 더 강력한 연쇄반응으로
셀 수 없이 많은 자녀들이 회개로써 하느님께 돌아올 것이다.
(2015년 1월 1일 성모님 말씀)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대구지부 김 엘리사벳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이번 40주년에 초대를 받고 순례를 왔습니다.
여러군데 전이된 대장암 투병 중으로 항암도 오래하고,
요양병원에 입원을 하고 있다가 오게 되었습니다.
몸이 많이 쇠진하였고, 어깨도 몹시 아픈 상태였지만,
동산에 순례오니 너무나 기쁨이 가득찼습니다.
엄마 말씀 시간에 아픈 사람 같지 않게 동산이 떠나도록
많이도 '아멘'을 외치며 기뻤습니다.
엄마께서 팔이 치유된다고 하신 말씀에 아프던 어깨가 깨끗이 나았습니다.
항암 부작용으로 화장실을 하루에 10번~20번까지 가는데,
볼일을 보는 것이 피가 나고 괴로워 화장실 가는 것이 무서웠습니다.
다리가 후덜덜하고 기운이 빠져 힘이 들었는데,
이 또한 치유 받아서 컨디션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환자답지 않게 순례에서 받은 힘과, 치유의 은총으로
순례 돌아온 당일 날 몸이 너무 개운해서,
수영장에도 가고 다음날 교중미사와 기도회도 가면서
너무나 힘이 넘치고 피곤하지 않았습니다.
40주년을 다녀간 후 기도하면서 무슨 일이 있어도
나주 첫토요일 기도회만큼은 꼭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녀들도 제 몸 상태 때문에 걱정을 하지만,
제가 신중하게 시작하고 꾸준하게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묵묵히 바라봐 줍니다.
아버지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가 일치하면 할 수 있다.
용기를 내어라. 힘을 내어라.
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하여 특별히 간택된 너희에게 맡겨진 임무가
얼마나 막중한가를 받아들여,
쇄수회진(碎首灰塵)으로 분골쇄신(粉骨碎身)하는 내 작은 영혼에게 양육 받는 것을 기뻐하면서,
국궁진력(鞠躬盡力)으로 너희가 받은 숭고한 사명을 완수한다면,
핵반응보다 더 강력한 연쇄반응으로
셀 수 없이 많은 자녀들이 회개로써 하느님께 돌아올 것이다.
(2015년 1월 1일 성모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