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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강론 20232023년 2월 4일 신부님 강론 "썩어가는 이 세상을 구하기 위한 우리의 역할"

운영진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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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오늘 첫 토 기도회에 오신 여러분 모두 은총 많이 받으셨죠? 또 지금도 우리가 은총을 너무 많이 받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일들이 잘 풀리고 그럴 때 ‘아! 우리가 은총을 많이 받고 있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또 어려울 때도, 힘들 때도 주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계시고 우리에게 끊임없이 은총을 베풀어 주신다는 것을 우리는 믿어야 됩니다. 그렇죠?


우리가 작은영혼처럼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참으로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서 한두 가지라도 매일 봉헌할 수 있고 또 깨어서 노력하고자 한다면 “우리는 이미 천국을 향하여 가고 있다.”라고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절대 실망하지 말고 또 끊임없이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특별히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께서 우리에게 늘상 하시는 말씀 중에 하나가 최선을 다하는 것이죠. 일이 잘 안 풀려도, 힘들어도 최선을 다하는 것, 그것이 바로 주님과 성모님께서 원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통해서 또 작은영혼의 말씀을 통해서 또 저나 수 신부님의 그 말씀을 통해서 중언부언하면서 드리는 말씀이 바로 사랑의 메시지와 5대 영성입니다. 특별히 사랑의 메시지 말씀에서 나주 성모님께서는 “네가 지켜온 가정을 전하여라.” 그렇게 말씀하셨고 또 성부 하느님도 “세상에 나가 고통의 화덕에서 단련된 너의 삶을 통하여 완성한 5대 영성, 특히 생활의 기도를 더 힘차게 알리거라. 그래서 이제는 사제들이 앞장서서 생활의 기도를 실천하고 외쳐야 한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저도 계속 5대 영성에 대해서 얘기하고 생활의 기도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을 하는데 너무나 부족한 거예요, 저도. 잘 지키지도 못하고. 얼마 전부터는 저도 이제 성수를 바로 일어나서 손에 잡히는 데 이렇게 성수를 놓게 됐어요. 그래서 성수를 찍어서 하루를 맡기는 그런 기도를 하면서 이렇게 시작되는데 자꾸 잊어버리게 되잖아요.

 

화장실에 가서 씻지만 어느 때는 ‘아, 내가 지난 거 하지 못했지.’ 이렇게 하면서 또다시 하게 되고 또 아니면 운전을 했을 때 또 다른 거 이렇게 하다가 ‘아, 내가 기도를 제대로 못 했구나.’ 그러면 다시 조금씩 이렇게 하게 되고 그래서 우리가 부족하다고 하더라도 꾸준히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해나갈 때 우리는 정말 할 수 있다는 것을 저는 이렇게 묵상하게 됩니다. 여러분들도 다 하실 수 있죠? 이미 하시고 계시고요. 그리고 또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야 되는데 때로 가정 안에서, 이웃 안에서 잘 안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작은영혼이신 마마 쥴리아께서 뭐라고 그러셨어요. 우리가 주님 앞에 항상 죄인으로서, 겸손한 작은영혼으로서 나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 제대로 봉헌하지 못하고 사랑받은 셈 치고 이렇게 봉헌하지 못하고 또 사는 게 너무나 힘든 거예요. 그랬을 때 ‘아, 내가 잘 봉헌하지 못했구나. 정말 주님 죄송합니다. 저에게 더 힘을 주십시오.’ 이렇게 하면서 주님 앞에 나아갈 때, 우리가 조금이라도 노력할 때 주님께서는 우리를 기쁘게 받아주시리라고 저는 믿습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묵상 프로젝트를 참여하는데 많은 분들이, 여기 계신 분들이 참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 특별히 2주 넘게 계속해서 정말 눈물 어린 그런 말씀들이에요. 정말 가슴 아픈 그런 내용인데 너무나 가슴 아파요. 저도. 너무나 가슴 아프고 ‘어떻게 그렇게까지 할 수 있을까?’

 

그런데 정말 우리가 고통 없이 정말 영광이라는 것이 없고 죽음 없이 부활이라는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고통도 감사하면서 잘 봉헌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특별히 오늘 십자가의 길 이렇게 하면서 어떤 것을 느꼈냐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잖아요. 또 11처에서, 12처에서 그렇게 무참하게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는데 12처에서 우리가 또 예수님의 죽음을 특별히 묵상하고 또 갈바리아 동산에서 묵상하잖아요.


그런데 정말 그렇게 모욕을 당하시고, 능욕을 당하시는 것을 보면서 저도 어느 때는 조용히 지나가지만 어느 때는 또 저를 아주 죄인시 취급하는 그런 것을 여러 번 이렇게 당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 능욕 당하신 거, 정말 얼마나 비참하게 돌아가시고 또 예수님이 죄인 취급받는다는 것은 가장 천한 모습으로, 중죄인의 모습으로서 돌아가셨잖아요.


그런데 ‘아, 나도 그런 말을 듣고 정말 다른 사람들로부터 죄인시 되고 하는 이런 것들, 정말 비판받고 이런 것들 정말 기쁘게 봉헌하면서 내가 정말 끝까지 가야 되겠구나.’ 그런 결심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아까도 은총 증언을 여러 분들이 하셨는데 정말 그 은총 증언을 하신 분들, 그분들 확신이 있잖아요. 어떤 확신이 있습니까? 주님과 성모님께서 함께하신다는 거 또 이곳에서 주님과 성모님께서 살아계셔서 역사하시고 현존하신다는 것을 그분들이 확신을 가지고 믿기 때문에 이 자리에 나오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바로 그런 믿음으로 이 자리에 앉아 계실 것입니다. 여러분들 지인들로부터 아니면 또 가정 식구들로부터 안 좋은 말 듣고, 비판받고... 그런데 정말 우리 그런 거 상관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누가 뭐라든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끝까지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나아가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아까 두 어린이도 이렇게 나왔는데 임마누엘하고 또 다니엘. 그 어린이들이 5대 영성 실천하는 거 얼마나 감명 깊습니까, 그렇죠? 주님과 성모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고 또 주님과 성모님을 얼마나 많이 그 어린이들이 위로를 하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도 그렇게 어린이와 같은 마음으로 잘 받아들여서 하나하나 5대 영성을 실천해 나갈 때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정말 위로를 받으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의 그런 어려운 이야기를 듣고 했을 때 정말 이 세상은 지금 어떤 상황입니까? 어두움이, 정말 먹구름이 드리운 그런 상황이고 또 세상에 너무나도 죄가 많기 때문에 하늘에서 벌이 내려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되었다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 가정 가정마다 그런 십자가와 어려움이 있습니다.


온 가정 식구가 다 나주 성모님을 받아들여서 이렇게 함께하면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그런 경우가 드물어요. 어떤 분들은 부모님이 나오지만 또 자녀들은 냉담 상태가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성당에 나간다고 하지만 나주를 반대하게 되고 그래서 이러저러한 어려움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런 것이 아마 우리가 살면서 계속 있지 않을까 싶어요. 작은영혼이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에서 끊임없이 그 어려움이 이렇게 이어지고 있듯이, 그래서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잘 봉헌하는 것입니다. 잘 봉헌하는 것.


그래서 우리가 포기하지 않고 내가 사랑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또 셈 치고 봉헌하지 못하고 아멘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내 탓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봉헌하지 못하는 때가 있다고 하더라도 ‘주님, 이 죄인 정말 너무나 부족합니다. 주님께서 당신 그 성혈로 저를 씻어주셔서, 저를 받아주셔서 당신의 도구로 써주십시오. 저를 온전히 다 당신께 드립니다.’


그래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이렇게 기도하고 또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께 기도하고 이렇게 매일같이 우리가 다 봉헌하지 못하고 또 어떤 교만한 마음도 보이고 그렇게 할 때도 있고 정말 죄인으로서 주님 앞에 매달리면서 울면서 통회하고 기도할 때 주님께서는 우리를 받아주시고 우리를 용서해 주시고 우리가 다시 일어날 힘과 용기를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우리가 힘차게 나아가도록 합시다! 그래서 누가 뭐라든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을 바라보면서 우리 용감하게 또 나주 성모님을 조금이라도 더 전하도록 노력합시다! 그래서 지금은 정말 우리 자신을 내어 놓아야 될 때라고 생각을 합니다.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께서 얼마나 큰 고통을 봉헌하고 계십니까.


우리가 각자 각자가 노력할 때 또 각자 각자가 작은 것이라도 우리가 잘 봉헌할 때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께서 힘을 얻을 것입니다. 우리가 묵주기도로 작은영혼을 도와드리고 또 생활의 기도로 도와드릴 때 큰 힘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로 우리가 황연대각해서 오늘 또다시 한번 새롭게 시작합시다.

 

그런 고사성어가 하나 마음에 이렇게 들어왔습니다. ‘사어유수 활어역수’라는 것인데 죽은 물고기는 강물의 흐름에 그저 따라가지만 살아있는 물고기는 물을 거슬러 올라간다. 그래서 여러분들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우리가 그냥 물이 흐르듯이 다른 사람하고 비유 맞춰가면서 그냥 이 세상이 흘러가는 대로 그대로 따라가면 우리는 그냥 죽음으로 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살아있는 그 물고기는 물을 거슬러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우리가 이 세상에 잘못되어 가는 그것을 아닌 것을 아니라고 하고 맞는 것을 맞는 것으로 하면서 우리가 나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주 성모님이 정말 참이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이곳 성모님 동산 또 성모님 경당에 함께하면서 정말 살아계시면서 전대미문의 그 수많은 징표를 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신다는 것을 우리가 믿는다면 무엇을 두려워하겠습니까. 누가 뭐라든 우리는 힘차게 나아갈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2022년 12월 31일에 주신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와 오늘의 복음 말씀하고 같이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지극히 사랑하는 내 작은 아기야! 특별히 불림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알려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등불을 켜서 됫박으로 덮어 두는 사람은 없지 않느냐. 누구나 등경 위에 얹어 둔다. 그래야 집 안에 있는 사람들을 다 밝게 비출 수 있듯이, 너희는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빛이 되거라. 또한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만일 소금이 짠맛을 잃으면 어찌 되겠느냐? 짠맛을 잃은 소금은 아무 데도 쓸데없어 밖에 버려져 사람들에게 짓밟힐 따름이다.”


아멘. 이어지는 말씀이 “어서 깨어서 5대 영성의 갑옷으로 무장하고 실천함으로써 만건곤한 분열의 마귀로부터 승리하여, 너희에게 맡겨진 빛과 소금의 역할을 절대로 잊지 말고, 사랑으로 일치하여 세상 구원을 위한 나의 지고한 경륜을 완성하거라. 이 모든 것이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 이어진다면, 그것이 바로 지상천국이 아니고 또 무엇이겠느냐!”


아멘. 그래서 우리가 여기 와 있다는 거 또 한결같이 우리가 나주 성모님을 따라간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바로 소금의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죠? 이 세상이 썩지 않도록 썩어가는 이 세상을 우리가 소금으로, 소금을 많이 뿌림으로 해서 완전히 썩어 문드러질 수 있지만 소금을 쳐서 더 세상을 살릴 수 있는 우리의 역할이 되는 것이고 또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함으로써 잘 봉헌함으로써 또 어떻게 돼요?


사랑받은 셈 치고 봉헌하고 또 내 탓으로 이렇게 봉헌하고 그렇게 했을 때 또 이 세상의 빛의 역할을 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선적으로 우리 각자, 각 가정에서 우리가 최선을 다해서 서로에게, 남편에게 또는 아내에게, 자녀에게 또 이웃에게 빛이 되도록 합시다. 그 방법이 바로 5대 영성이라는 거 또 셈 치고 봉헌하는 거, 내 탓으로 봉헌하는 거 그렇게 할 때 우리는 빛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너무 힘들고 또 살 희망도 없고 그랬을 때 작은영혼의 삶을 항상 묵상해야 되겠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작은영혼이라면, 엄마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그것을 생각하면서 우리가 실망하지 말고 또 꾸준히 최선을 다하도록 합시다. 오늘 미사를 통해서 다시 한번 우리에게 주신 그 은총에 감사하면서 우리의 부르심에 감사하면서 또 끝까지 충실할 수 있는 그런 은총을 이 미사 중에 간절히 청하도록 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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