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꿀룸에서 기도할 수 있는 은총에 감사합니다.

cecilia
2024-11-28
조회수 1093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수술 후 빠른 회복과 모든 후유증 나으시고,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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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부 김종례 율리안나님의 증언입니다.


정말 저는 이번에 체험을 너무 많이 했어요.  

추석 때부터도 몸이 엄청 많이 아팠어요.

죽을 것 같이 아프니까 제가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째 묵상 때

'죽고 싶은 생각이 들 때에도~' 하는 부분에서 눈물이 어떻게나 나는지

저도 모르게 '아우 죽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고통받지 말고 식구들 고생시키지 말고.

예수님 나 이대로 그냥 가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막 눈물이 막 나요.


본인이 아파봐야 아픔을 알고 그 아픈 사람을 이해를 하는 것 같아요.

남편이 맨날 밥 차려주고 해주니까 너무 미안하고

또 우리 아들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며느리한테 미안하고 늘 그랬어요.

또 조금 낫게 해주면 저는 또 다른 데로 가버렸어요.


제가 노래를 너무 하고 싶어서 이제는 70이 다 됐으니까

노래도 하고 싶고 장구도 배우고 싶고 그래요.

북 한번 때리면서 그동안 쌓여 있던 아픔이 다 도망을 가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막 때리면서 선생님이 남편 생각하고 때리고 시아버지 생각

그 미운 사람을 다 때린다 생각하면서 크게 막 치라는 얘기를 했어요.

동(행정복지센터)에서 하기 때문에 돈 한 푼도 안 들고 오히려 막 밥을 사주고 옷을 다 줘요.

또 노래 교실에 갔더니 내가 노래교실 가서 1등을 했어요.

거기 아는 분이 서울로 노래교실 가라고 해서 잘 갔다 왔어요.


근데 지금은 제일 무서운 게 하느님이에요. 이런 마음이 들더라고요.

'너 지금 노래할 때냐 북 치고 장구 칠 때냐 기도해야지' 막 이런 마음이 막 들어요.

그래서 '저 이제 안 아프면 기도만 할게요.' 막 이러면서 애원을 했어요.

남편이 나주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게 항상 마음에 고통스러운데

너무 아프다고 나주를 데리고 가더라고요.

데려가서 자기도 우리 아내 낫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다고 해요.

갈바리아 예수님께서 흔들어주신다고 그랬더니 자기도 느낀 거예요.

기도를 했더니 흔들어 주시는 것을 느꼈어요. 그게 참 은총으로 자기한테 왔나 봐요.


집에 와서 이제 뭐를 해야 되나 노래 교실도 못 가고

수영복도 두 개나 샀는데 수영도 못가고 아무 데도 못 가니.

누구 둘만 돼도 기도를 하라 했는데 이루 말할 수 없는 간절한 기도 마음이 되더라고요.

남편이 우리 집에서 얼마든지 기도 하래요. 누구라도 데리고 다 하래요.


"여보 꿀룸에 묵주기도 20단 하는데 가면 안 될까?" 그랬더니

꿀룸은 가면 안 된대요.

저희 집 바로 옆이 우리 성당이라서 성당 사람이 알면 너하고 내하고 

이제 다 쫓겨나게 된다고 안된대요.


꿀룸에서 기도하면 성모님이 너무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우리가 들어가면 '아유 잘 왔다' 그러시는 것 같고

이렇게 이 좋은 꿀룸을 만들어놓고 비워놨다는 것이 너무 안타까웠는데,

저는 또 이사를 해서 꿀룸에서 산만 넘으면 우리 집이고 산만 또 넘으면 또 꿀룸이에요. 

그래서 한 15분 안 걸려요. 그런데 거기로 못 가니까 나는 늘 마음에 그랬는데

이번에 신랑이 뭐라 그러던가 말든가 가요.

근데 딸이 그렇게 협조를 해줘요.

"엄마 가. 아빠가 못 가게 하면 내가 아빠하고 싸워서라도 엄마 건강만 하면 돼." 


제가 그동안 알게 모르게 안 좋은 분들하고도 꿀룸에서 기도를 하면서

예수님이 다 풀어주시더라고요.

성모님께서 다 만나서 풀어주게 해주시고 다 좋게 좋게 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아침에 눈만 떨어지면 '꿀룸 가서 기도해야지.'

정말 예수님 성모님이 막 부르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는 세상 쪽으로 다 끊고 꿀룸만 가요.


세상은 다 끊었는데 제주도를 한번 갔다 왔어요. 미리 돈을 내가지고요. 

그래서 제주도를 가보니까 뭐 노래하는 사람들이 전국에서 한 천 명 모였어.

근데 그 많은 분들을 보면서 속으로 

'꿀룸에 기도하러 오는 사람은 많으면 25명, 보통 15명 정도밖에 안 되는데 노래하러 오라 그러니까

이렇게 많은 분들이 노래를 좋아해가지고 이렇게 먹고 마시고 노는구나'

이 생각을 하면서 저 분들도 다 주님 알게 해주셔서

정말 함께 천국에 갈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도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이렇게 꿀룸에서 기도를 하니까 생활의 기도가 막 절로 돼요.


꿀룸에 안 갔을 때는 자꾸 잊어버리고 생활의 기도도 안 되고 이러는데

가면서도 하고 오면서도 기도하고 이러면서 생활의 기도도 많이 돼요.


또 감사한 게 또 우리 딸이 가게를 두 개를 하고 있는데 너무너무 잘 된대요.

엄마가 기도하니까 이번에도 1억을 갚았대요.

어제 "엄마 내가 1억 돈을 갚았으니까 엄마 나주에 가서 감사헌금도 내고

엄마 차비도 해." 이러면서 자기는 벌어가지고 '엄마 일하는 데 도와주고 봉사하는데 도와줘라.' 이렇게 자기가 느낀다고 그러더라고요.


딸이 율리아 엄마를 보고 저런 분이 이 세상에 어디 있냐고

나주에 오고 싶은데 일을 하니까 아직은 안 되고 다음에 온대요. 

사위도 우리 신랑이 못 가게 하면은 "장모님! 제가 차 태워가지고

나주까지 모셔다 드릴게요."이러니까 


매일같이 와서 20단을 하니까 아이들도 잘 되고 저도 너무너무 행복한 거예요.

행복하니까 이 아픈 게 다 없어졌어요. 지금은 그렇게 막 바늘로 찌르고 불을 놓는 것 같고

그러더니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예수님 성모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이렇게 20단을 손을 들고 기도해 본 적은 난생 처음이에요.

'예수님 모세가 손을 들어가지고 이겼듯이 저도 손을 꼭 들고 이렇게 들고는

이거는 예수님 잡아주세요.'

처음에는 엄청 아파요. 등짝도 아픈 데다 목도 아프고 그래서

이를 물고 하다 보니까 지금은 20단을 거뜬하게 하는 거예요.

팔도 하나도 안 아프고 그래서 성모님께서 이렇게 다 도와주시고

또 거기에 향유도 흘려주시고 해서 진짜 오시는 분들도 같이 함께

막 사랑을 나눠 먹을 거 가져오고 이러다 보니까 살도 쪘어요.


저는 이제 총대를 들고 제가 열심히 해봐야 되겠다.

남편이 못 가게 해도 그냥 나는 죽어도 간다.

우리 딸이 "엄마 옛날에 순교도 했는데 순교하는 마음으로 가"

그래서 딸이 "아빠가 알면 내가 얘기를 잘하고, 안 되면 엄마 우리 집에 와서 살아.

그냥 우리 집에서 한 달만 있으면 아빠가 또 오라 그럴 거야."

이런 얘기를 하면서 딸하고 사위가 완전히 제 편이 돼가지고 지원을 해줘요. 

그래서 너무너무 감사하더라고요.

모든 것 주님 성모님께 찬미와 영광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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