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회복과 고통을 이겨 낼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인천지부 김은정 율리아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저는 1992년 11월 24일에 불 나기 전의 경당으로 첫 순례를 하였어요.
까맣게 잊어버리고 살다가 2018년부터 이렇게 순례를 하고 있는데요.
제가 받은 은총은 이 핸드폰 덕분이에요.
사실은 이사를 하고 세탁기가 조금 이상이 있었어요.
제가 전화를 받다가 핸드폰을 세탁기 위에 올려놓고 세탁기를 돌렸는데
핸드폰이 세탁기에 들어가서 완전히 탈수까지 하고 나온 거예요.
저는 따로 관리를 안 하고 여기에 온전히 나주 순례하면서 부터
사진이라든가 여러 가지 중요한 것들이 많이 들어 있었는데
이제 안 되겠다 싶어서 A/S를 받으러 갔더니
웬만해서는 물속에 잠깐 들어갔다 나와도 데이터가 복구가 안 된다는 거예요.
어떡하지.
제가 핸드폰에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하고 율리아 엄마 입김천이 양면에 있는
상본을 항상 넣어다니거든요. 그런데 열어보니까 하나도 안 젖었어요.
그랬는데 핸드폰이 좀 오래 되어 가지고
사실은 이 액정이 다 이렇게 깨져 있었던 상황이었거든요.
거기에 물이 들어갔으니 더 어려운 상황이 된거예요.
멀리 김포까지 가보았는데도 열어보니까 벌써 부식이 되기 시작했고
이거는 절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도 제 마음 속에서는 '이거 괜찮을 것 같은데.'
'예수님이 지켜주시지 않았을까?' 그랬는데
장부도
"내가 한번 살려볼게."
그러는 거예요. 자기를 달래요.
이제 저는 전화가 없으니까 새벽기도 시간에 아멘을 달거나
나주에서 오는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프로젝트에도
댓글을 달아야 하는데 못하니까 너무 이상한 거예요.
매일같이 유튜브로 미사를 드리다가 핸드폰이 없으니까
'옛날에 핸드폰이 없을 때는 어떻게 살았을까?'
그 생각도 들고 그랬는데요.
일주일 정도 지났는데 저보고 기뻐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저희한테 해결해야 될 문제가 있는데 그게 해결이 됐을까?'
그런데 그게 아니었어요. 핸드폰이 밧데리가 충전이 된다는 거예요.
충전이 안 됐었거든요. 충전이 안 되면 밧데리 표시가 안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정말 열흘 만에 이 핸드폰이 살아났어요.
정말 온전히 다 복구가 됐어요. 제가 사실은 기계치거든요.
또 나주에서 다시 계정을 만들고 여러 가지 복잡한 것들이 많잖아요.
그런데 지켜주셨어요.
간단한 거지만 에피소드 같지만 저는 이번 일을 통해서
세탁기에 들어가서 1시간 넘게 돌다가
탈수까지 되어서 나온 이 핸드폰까지도
우리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서 지켜주시고
데이터 안 날아가게 복구시켜 주신 거예요.
카메라는 안되는 거예요.
어차피 이제 핸드폰은 바꿔야 되지만
그래도 그대로 옮기면 되는 거니까 너무너무 감사한 거예요.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 드립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이제 나의 티 없는 성심의 계획이 실현되려고 한다.
그러니 어서 내가 선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서
나의 뜻을 온 세상에 전하고 실천하여라.
내 아들 예수와 내가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가
이 세상에 실현될 때 영광스러운 그리스도의 왕국을 이루는
최대의 승리가 이루어질 것이며
너희는 나의 곁에서 영광을 보게 되리라."
(1993년 4월 14일 성모님 말씀)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회복과 고통을 이겨 낼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인천지부 김은정 율리아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저는 1992년 11월 24일에 불 나기 전의 경당으로 첫 순례를 하였어요.
까맣게 잊어버리고 살다가 2018년부터 이렇게 순례를 하고 있는데요.
제가 받은 은총은 이 핸드폰 덕분이에요.
사실은 이사를 하고 세탁기가 조금 이상이 있었어요.
제가 전화를 받다가 핸드폰을 세탁기 위에 올려놓고 세탁기를 돌렸는데
핸드폰이 세탁기에 들어가서 완전히 탈수까지 하고 나온 거예요.
저는 따로 관리를 안 하고 여기에 온전히 나주 순례하면서 부터
사진이라든가 여러 가지 중요한 것들이 많이 들어 있었는데
이제 안 되겠다 싶어서 A/S를 받으러 갔더니
웬만해서는 물속에 잠깐 들어갔다 나와도 데이터가 복구가 안 된다는 거예요.
어떡하지.
제가 핸드폰에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하고 율리아 엄마 입김천이 양면에 있는
상본을 항상 넣어다니거든요. 그런데 열어보니까 하나도 안 젖었어요.
그랬는데 핸드폰이 좀 오래 되어 가지고
사실은 이 액정이 다 이렇게 깨져 있었던 상황이었거든요.
거기에 물이 들어갔으니 더 어려운 상황이 된거예요.
멀리 김포까지 가보았는데도 열어보니까 벌써 부식이 되기 시작했고
이거는 절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도 제 마음 속에서는 '이거 괜찮을 것 같은데.'
'예수님이 지켜주시지 않았을까?' 그랬는데
장부도
"내가 한번 살려볼게."
그러는 거예요. 자기를 달래요.
이제 저는 전화가 없으니까 새벽기도 시간에 아멘을 달거나
나주에서 오는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프로젝트에도
댓글을 달아야 하는데 못하니까 너무 이상한 거예요.
매일같이 유튜브로 미사를 드리다가 핸드폰이 없으니까
'옛날에 핸드폰이 없을 때는 어떻게 살았을까?'
그 생각도 들고 그랬는데요.
일주일 정도 지났는데 저보고 기뻐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저희한테 해결해야 될 문제가 있는데 그게 해결이 됐을까?'
그런데 그게 아니었어요. 핸드폰이 밧데리가 충전이 된다는 거예요.
충전이 안 됐었거든요. 충전이 안 되면 밧데리 표시가 안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정말 열흘 만에 이 핸드폰이 살아났어요.
정말 온전히 다 복구가 됐어요. 제가 사실은 기계치거든요.
또 나주에서 다시 계정을 만들고 여러 가지 복잡한 것들이 많잖아요.
그런데 지켜주셨어요.
간단한 거지만 에피소드 같지만 저는 이번 일을 통해서
세탁기에 들어가서 1시간 넘게 돌다가
탈수까지 되어서 나온 이 핸드폰까지도
우리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서 지켜주시고
데이터 안 날아가게 복구시켜 주신 거예요.
카메라는 안되는 거예요.
어차피 이제 핸드폰은 바꿔야 되지만
그래도 그대로 옮기면 되는 거니까 너무너무 감사한 거예요.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 드립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이제 나의 티 없는 성심의 계획이 실현되려고 한다.
그러니 어서 내가 선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서
나의 뜻을 온 세상에 전하고 실천하여라.
내 아들 예수와 내가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가
이 세상에 실현될 때 영광스러운 그리스도의 왕국을 이루는
최대의 승리가 이루어질 것이며
너희는 나의 곁에서 영광을 보게 되리라."
(1993년 4월 14일 성모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