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자매 여러분, 오늘은 매우 특별한 날입니다. 세 가지 축일을 함께 기념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성모 승천 대축일을 기념합니다. 그리고 한국 사람들이 일본의 식민 지배로부터 해방된 지 81주년을 맞아 광복절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늘은 예수님께서 성심을 열어 성혈을 쏟아주신 24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성모님의 승천은 우리에게 성모님과 함께 천국에 있고자 하는 강한 열망을 줍니다. 그래서 성모님께서는 이 거룩한 도시 나주를 선택하셨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준비하도록요. 여러분은 매우 기뻐해야 합니다.
바로 이곳에서, 정확히 3개월이 되기 하루 전쯤, 마마 쥴리아는 두 영혼이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으로 올라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첫 번째는 저의 형님 주교님으로, 5월 15일에 선종하셨습니다. 그리고 요한 수사님의 어머니도 거의 같은 날(5/16) 선종하셨습니다.
그리고 16일, 바로 이곳에서 우리는 철야기도를 했습니다. 마마 쥴리아는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고통을 봉헌했으며, 그들을 보았습니다. 먼저 저의 형님 주교님이 아주 젊고 밝은 모습으로 하얀 옷을 입고 미소를 지으며 천사들의 옹위를 받아 천국으로 올라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요한 수사님의 어머니도 천국으로 올라가셨습니다.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도 천국에서의 영원한 생명을 고대하도록 합시다.
우리는 정말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곳은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준비하기에 가장 좋은 장소입니다. 저는 여러분과 아주, 아주 중요한 것을 나누고 싶습니다. 저의 형님 주교님과 관련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2002년 8월 15일, 저와 저의 남동생인 필립 신부님도 함께 그날 성모 승천 대축일에 미사를 봉헌하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15처 돌 위에서 미사를 봉헌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미사 중, 아래에 있던 누군가가 돌 위에 내려온 성혈을 보았습니다. 바로 지금 성혈조배실이 있는 자리였습니다. 1995년 8월 24일, 바로 그 자리에서 저의 형님 주교님이 미사를 봉헌하셨습니다. 모두가 놀랐는데, 형님 주교님께서 마마 쥴리아께 영해주신 성체가 혀 위에서 눈에 보이는 살과 피로 변화되었습니다. 그리고 같은 해 9월 22일, 토론토의 로만 다닐랙 주교님께서 바로 그 자리에서 미사를 봉헌하셨는데 주교님께서 마마 쥴리아에게 영해드린 성체가 어린아이의 심장 모양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이제 다시 2002년 8월 15일로 돌아가겠습니다. 미사가 끝나자마자 우리 모두 산 위에서 내려와 바로 그 자리로 갔고, 성혈이 많이 보였습니다. 마마 쥴리아께 그 사실이 알려졌고 급히 성모님동산으로 올라오셨습니다. 이 내용은 여기 2002년 8월 15일 사랑의 메시지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마마 쥴리아는 고위 성직자들과 불림 받은 자녀들까지도 예수님께 편태를 가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차마 눈을 뜨지 못하시고 신음소리를 내시는가 했는데, 바로 그때 예수님의 가슴이 열리더니 성심에서 피가 흘러내렸습니다. 그것이 전부가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의 성심에서 핏덩어리와 핏물까지 쏟아져 나왔습니다. ‘도저히 눈 뜨고는 바라볼 수 없을 만큼 참혹한 광경이었다. 그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누가 찢어진 내 가슴을 기워줄 것이냐?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찢어진 내 가슴을 기워다오.” 예수님은 큰 소리로 외치시며 핏빛 눈물을 흘리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내 작은영혼아! 볼 수 있는 눈이 있고 들을 수 있는 귀가 있는 자들은 모두 와서 보고 듣도록 알려라. 이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응당 내리셔야 될 벌을 거두시게 하기 위한 내 어머니의 간청으로, 세상의 모든 자녀들이 회개하여 불신앙에서 벗어나 서로 화해하고 구원받도록 아낌없이 쏟아 준 불타는 내 성심의 불가분리한 높고 깊고 넓은 사랑이란다.
온갖 악성 유언비어와 터무니없는 말들로 박해와 핍박을 받으며,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어도 원망치 아니하고 두벌주검에 이르는 그 모든 고통들을 죄인들의 회개 위하여 희생과 보속과 사랑으로 아름답게 봉헌하는 귀여운 나의 딸아! 내게 대한 너의 그 깊은 신뢰심과 온전한 의탁으로 점철된 사랑이 나를 감동시켰기에 이 세상에 은총을 내리지 않을 수가 없구나.”
형제자매 여러분, 주님께서 작은영혼을 오늘날까지 살아 있게 해 주신 것이 우리에게는 정말 큰 축복입니다. 작은영혼은 지금까지도 매일 고통받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바로 우리 모두를 위해서, 그리고 이 세상의 구원을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정말, 정말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이 거룩한 곳, 천국에 가기 위한 준비를 하기에 가장 좋은 곳에 있습니다.
2002년 8월 15일, 세 형제가 있었습니다. 그중 한 명은 주교였고, 두 사람은 이미 천국에 있습니다. 저는 아직 여기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마마 쥴리아께 “먼저 가지 마세요. 우리 모두 함께 갑시다.” 우리 모두 그곳, 천국에 가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미사 전에 방금 (마마 쥴리아 말씀) 영상을 보았을 때, 저는 하느님 아버지와 천국에 있는 모든 천사들을 보았습니다. 저는 정말 기뻤습니다. 그 영상이 저에게 정말, 정말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모든 것을 생활의 기도하면서 화내는 대신, 다른 사람을 탓하는 대신, “제 탓입니다. 용서해 주세요.” 하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죄가 없어야 합니다. 그 방법은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시는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며 살아가는 것이고,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하는 것입니다. 삶의 모든 순간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면서요.
그러므로 마귀가 사람들을 이용하여 우리를 공격할 때, 화를 내고 그들에게 되갚아 공격하는 대신 우리는 무엇을 사용하면 됩니까? ‘셈 치고’입니다. 마치 그 사람들이 우리를 사랑하는 것처럼 셈 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 탓입니다.”라고 하며 그들에게 용서를 청합니다. 그러면 마귀는 재빨리 도망갈 것입니다.
여러분 천국에 가고 싶습니까? 천국에 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이 아플 때 치유되기를 원하십니까? 방금 영상에서 보셨습니다. 치유를 위한 가장 좋은 약이 무엇입니까? 회개입니다. 삶의 매 순간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면, 우리는 성덕과 완덕에 도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때가 되었을 때 천사들이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할 것이며, 우리 모두 새하얀 옷을 입을 것이고, 아주 젊은 모습일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영원히, 영원히 살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그날을 고대하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죄가 없어야 합니다.
그 방법은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시는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며 살아가는 것이고,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하는 것입니다. 삶의 모든 순간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면서요.
그러므로 마귀가 사람들을 이용하여 우리를 공격할 때, 화를 내고 그들에게 되 갚아
공격하는 대신 우리는 무엇을 사용하면 됩니까? ‘셈 치고’입니다. 마치 그 사람들이
우리를 사랑하는 것처럼 셈 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 탓입니다.”라고 하며 그들에게 용서를 청합니다. 그러면 마귀는 재빨리 도망갈 것입니다.
아멘!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은 매우 특별한 날입니다. 세 가지 축일을 함께 기념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성모 승천 대축일을 기념합니다. 그리고 한국 사람들이 일본의 식민 지배로부터 해방된 지 81주년을 맞아 광복절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늘은 예수님께서 성심을 열어 성혈을 쏟아주신 24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성모님의 승천은 우리에게 성모님과 함께 천국에 있고자 하는 강한 열망을 줍니다. 그래서 성모님께서는 이 거룩한 도시 나주를 선택하셨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준비하도록요. 여러분은 매우 기뻐해야 합니다.
바로 이곳에서, 정확히 3개월이 되기 하루 전쯤, 마마 쥴리아는 두 영혼이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으로 올라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첫 번째는 저의 형님 주교님으로, 5월 15일에 선종하셨습니다. 그리고 요한 수사님의 어머니도 거의 같은 날(5/16) 선종하셨습니다.
그리고 16일, 바로 이곳에서 우리는 철야기도를 했습니다. 마마 쥴리아는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고통을 봉헌했으며, 그들을 보았습니다. 먼저 저의 형님 주교님이 아주 젊고 밝은 모습으로 하얀 옷을 입고 미소를 지으며 천사들의 옹위를 받아 천국으로 올라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요한 수사님의 어머니도 천국으로 올라가셨습니다.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도 천국에서의 영원한 생명을 고대하도록 합시다.
우리는 정말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곳은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준비하기에 가장 좋은 장소입니다. 저는 여러분과 아주, 아주 중요한 것을 나누고 싶습니다. 저의 형님 주교님과 관련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2002년 8월 15일, 저와 저의 남동생인 필립 신부님도 함께 그날 성모 승천 대축일에 미사를 봉헌하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15처 돌 위에서 미사를 봉헌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미사 중, 아래에 있던 누군가가 돌 위에 내려온 성혈을 보았습니다. 바로 지금 성혈조배실이 있는 자리였습니다. 1995년 8월 24일, 바로 그 자리에서 저의 형님 주교님이 미사를 봉헌하셨습니다. 모두가 놀랐는데, 형님 주교님께서 마마 쥴리아께 영해주신 성체가 혀 위에서 눈에 보이는 살과 피로 변화되었습니다. 그리고 같은 해 9월 22일, 토론토의 로만 다닐랙 주교님께서 바로 그 자리에서 미사를 봉헌하셨는데 주교님께서 마마 쥴리아에게 영해드린 성체가 어린아이의 심장 모양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이제 다시 2002년 8월 15일로 돌아가겠습니다. 미사가 끝나자마자 우리 모두 산 위에서 내려와 바로 그 자리로 갔고, 성혈이 많이 보였습니다. 마마 쥴리아께 그 사실이 알려졌고 급히 성모님동산으로 올라오셨습니다. 이 내용은 여기 2002년 8월 15일 사랑의 메시지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마마 쥴리아는 고위 성직자들과 불림 받은 자녀들까지도 예수님께 편태를 가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차마 눈을 뜨지 못하시고 신음소리를 내시는가 했는데, 바로 그때 예수님의 가슴이 열리더니 성심에서 피가 흘러내렸습니다. 그것이 전부가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의 성심에서 핏덩어리와 핏물까지 쏟아져 나왔습니다. ‘도저히 눈 뜨고는 바라볼 수 없을 만큼 참혹한 광경이었다. 그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누가 찢어진 내 가슴을 기워줄 것이냐?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찢어진 내 가슴을 기워다오.” 예수님은 큰 소리로 외치시며 핏빛 눈물을 흘리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내 작은영혼아! 볼 수 있는 눈이 있고 들을 수 있는 귀가 있는 자들은 모두 와서 보고 듣도록 알려라. 이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응당 내리셔야 될 벌을 거두시게 하기 위한 내 어머니의 간청으로, 세상의 모든 자녀들이 회개하여 불신앙에서 벗어나 서로 화해하고 구원받도록 아낌없이 쏟아 준 불타는 내 성심의 불가분리한 높고 깊고 넓은 사랑이란다.
온갖 악성 유언비어와 터무니없는 말들로 박해와 핍박을 받으며,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어도 원망치 아니하고 두벌주검에 이르는 그 모든 고통들을 죄인들의 회개 위하여 희생과 보속과 사랑으로 아름답게 봉헌하는 귀여운 나의 딸아! 내게 대한 너의 그 깊은 신뢰심과 온전한 의탁으로 점철된 사랑이 나를 감동시켰기에 이 세상에 은총을 내리지 않을 수가 없구나.”
형제자매 여러분, 주님께서 작은영혼을 오늘날까지 살아 있게 해 주신 것이 우리에게는 정말 큰 축복입니다. 작은영혼은 지금까지도 매일 고통받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바로 우리 모두를 위해서, 그리고 이 세상의 구원을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정말, 정말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이 거룩한 곳, 천국에 가기 위한 준비를 하기에 가장 좋은 곳에 있습니다.
2002년 8월 15일, 세 형제가 있었습니다. 그중 한 명은 주교였고, 두 사람은 이미 천국에 있습니다. 저는 아직 여기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마마 쥴리아께 “먼저 가지 마세요. 우리 모두 함께 갑시다.” 우리 모두 그곳, 천국에 가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미사 전에 방금 (마마 쥴리아 말씀) 영상을 보았을 때, 저는 하느님 아버지와 천국에 있는 모든 천사들을 보았습니다. 저는 정말 기뻤습니다. 그 영상이 저에게 정말, 정말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모든 것을 생활의 기도하면서 화내는 대신, 다른 사람을 탓하는 대신, “제 탓입니다. 용서해 주세요.” 하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죄가 없어야 합니다. 그 방법은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시는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며 살아가는 것이고,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하는 것입니다. 삶의 모든 순간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면서요.
그러므로 마귀가 사람들을 이용하여 우리를 공격할 때, 화를 내고 그들에게 되갚아 공격하는 대신 우리는 무엇을 사용하면 됩니까? ‘셈 치고’입니다. 마치 그 사람들이 우리를 사랑하는 것처럼 셈 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 탓입니다.”라고 하며 그들에게 용서를 청합니다. 그러면 마귀는 재빨리 도망갈 것입니다.
여러분 천국에 가고 싶습니까? 천국에 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이 아플 때 치유되기를 원하십니까? 방금 영상에서 보셨습니다. 치유를 위한 가장 좋은 약이 무엇입니까? 회개입니다. 삶의 매 순간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면, 우리는 성덕과 완덕에 도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때가 되었을 때 천사들이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할 것이며, 우리 모두 새하얀 옷을 입을 것이고, 아주 젊은 모습일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영원히, 영원히 살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그날을 고대하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