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신부님 강론 2026[2026년 8월 첫 토 신부님 강론]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마련해 주신 갑옷!

운영진ㅤ
2026-08-04
조회수 286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오늘 이 철야 기도회에 함께 모였습니다. 오늘 오후에 정말 더웠지요? 그럴 때도 여러분은 5대 영성을 실천하셨습니까? 시원한 셈 치고!” 실천하면 시원해요. 오늘 저는 부채질하는 사람들을 만나면 “시원한 셈 치고”라고 했더니 모두 미소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주님께서는 이사야 예언자를 통해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가르침을 주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당신께로 초대하시며, 돈 없이 양식을 먹고 마시고 배부르라고 하십니다. “너희 목마른 자들아, 오너라. 여기에 물이 있다. 너희 먹을 것 없는 자들아, 오너라. 돈 없이 양식을 사서 먹어라.” 우리가 주님께 나아갈 때 돈을 지불할 필요가 없습니다. 주님께서 친히 마련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는 오늘 복음 말씀 안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세례자 요한이 죽임을 당한 후,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머무시려고 외딴곳으로 가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열심히 찾고 있어 숨어계실 수 없으셨습니다. 어디로 가시든 사람들은 그분께 몰려왔습니다. 예수님께서 배에서 내리시자마자 많은 군중이 그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예수님의 반응은 어떠하셨습니까? 성경 말씀에선 그들을 가엾이 여기시고 병든 이들을 고쳐 주셨다고 하셨습니다. 식사할 시간도, 주무실 시간도 없으셨습니다. 그만큼 매우 바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그들을 돌보는 것을 결코 마다하지 않으셨습니다. 육체적으로, 영적으로, 정서적으로, 심리적으로 그들을 돌보셨습니다. 이는 그들이 마음과 몸과 영혼이 건강하고 강해지기를 바라셨기 때문입니다.
 
날이 저물어 가자 제자들은 걱정이 되었습니다. “주님, 날이 저물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먹을 것이 없습니다. 여기는 외딴곳입니다. 그러니 마을로 보내어 먹을 것을 사게 하십시오.” 이 산에는 우리가 먹을 음식이 없습니다. 가서 먹을 것을 구하게 하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보낼 것 없이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하셨습니다.
 
제자들은 “지금 있는 것이라고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입니다.” 예수님과 함께라면 불가능한 것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을 앉게 하여라.” 예수님께서는 눈을 들어 하느님 아버지를 바라보시고, 찬미를 드리신 뒤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셨고 그들은 그것을 사람들에게 나눠주었습니다.
 
와우~ 놀랍게도 빵은 늘어났습니다! 5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충분히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께 나아갈 때, 먹을 것을 포함하여 아무것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마련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는 바로 나주에 계속해서 오는 사람들이 체험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왜 이곳에 오셨습니까? 여러분은 풍성한 축복과 은총과 치유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여러분의 증언을 들었습니다. 어떤 분들은 술을 끊지 못했는데 나주를 통해 치유받고, 이제는 성가대에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자살하고 싶어 합니다. 그들은 우울증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많은 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곳에 왔을 때, 자유를 얻고 우울증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여러분은 매우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많은 은총과 축복과 치유를 받았고, 마리아의 구원방주 공동체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성모님과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마지막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 특별히 주님께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고통을 봉헌하도록 예비하신 작은영혼을 선택하여 이루고 계십니다. 지난 기념일 때 사제들이 작은영혼의 기도를 통해 치유받아 매우 기뻐했습니다. 몇몇 분들도 이곳에 왔는데 완전히 치유되어 더 이상 지팡이가 필요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사탄이 파괴한 곳을 성모님과 예수님께서 다시 세워 주실 것입니다. 이는 성모님 메시지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나는 사탄이 파괴한 곳을 다시 건설할 것이며, 사탄이 상처 입힌 것을 치유해줄 것이며, 사탄이 승리한 것처럼 보이는 곳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했던 나의 말이 꼭 이루어질 것이다. 그러기에 너희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더위에도 불구하고 매달 첫 토요일마다 이곳에 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시원한 셈 치고”로 바꾸었습니다. 여러분은 이곳 나주에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을 배우고 있습니다.
 
“가장 혹심한 분열의 시기인 이때 사탄은 이 세상에 불이 내려지기를 바라기에... 나와의 전투는 이미 시작되어...” 이는 바로 태양을 입은 여인, 곧 성모님을 대적하는 싸움입니다.
 
“나의 군사인 너희에게 전쟁에서 입을 갑옷을 마련하여 줄 것이며 내 방패로 가려 줄 것이니...”
 
주님께서 예비하신 작은영혼의 삶을 통하여, 성모님께서는 우리가 입을 수 있는 갑옷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이 갑옷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여러분의 삶을 생활의 기도로 바꾸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스카풀라를 착용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이 갑옷으로 보호를 받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과 성모님의 보호를 받게 됩니다. 성모님의 군대로서 사탄과 싸우기 위해 함께 앞으로 나아갑시다.
 
 
같은 해 9월 24일에 주신 성모님의 또 다른 메시지를 계속해서 보겠습니다.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마지막 이 시대에 나의 사도가 되라고 불림을 받은 너희를 암탉이 병아리를 날개 아래 모으듯이 나의 요람 안에 머물 수 있도록 내가 마련한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피신시켰음을 명심하고 뒤돌아보지도 말 것이며 다시는 내리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여러분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남아계셔야 합니다. “이 정화의 시대에 나는 너희를 영혼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육신도 사랑하기에 험난한 길에서 내가 너희를 손잡아 데리고 간다는 것을 확실히 알려 준다.”
 
그러므로 우리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함께한다면, 성모님께서는 우리의 손을 잡아 주시고 승리로 이끌어 주시며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잘 들으십시오. “이곳이 바로 내 아들 예수의 영광에 완전히 참여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내가 마련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우리는 하느님의 영광에 참여하게 될 것이며, 예수님께서는 완전한 영광 가운데 승리자로 다시 오실 것입니다. 이는 성모님의 약속입니다.
 
“나는 너희 모두를 내 사랑으로 이끌어서 영적인 어린이로 만들어 작은 영혼이 되게 한다. 그래야만이 내 아들 예수와 내가 너희와 함께 대화를 나누며 생활할 수 있지 않겠느냐?”
 
우리 모두는 이곳 나주에서 예수님과 성모님의 현존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주님께서 예비하신 작은영혼의 삶을 통하여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갑옷을 입읍시다. 주님께서는 계속해서 그분을 사용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작은영혼이 아직 살아 있고 우리와 함께 있는 동안, 성모님과 함께 승리를 거둡시다. 여러분의 믿음은 오직 시련과 환난을 통해 더욱 굳건해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걱정하지 마십시오. 사탄이 파괴한 곳을 성모님께서 다시 세우실 것입니다. 사탄이 상처 입힌 것을 성모님께서 치유해 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지막 힘을 다하십시오. 순교의 정신을 가지십시오. 여러분의 삶의 매 순간을 기도로 바꾸어 사랑의 마지막 무기로 완전히 무장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겸손한 작은영혼들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때가 되면 곧바로 천국에 올라가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작은영혼의 기도와 고통을 통해서요.
 
제 형님 주교님은 지금 그곳에 가신 지 2개월 반이 넘었습니다. 그분은 아주 젊고, 밝고, 잘생긴 모습이 되셨습니다.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으로 올라가셨습니다. 작은영혼과 함께 우리도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에 가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영원히 살 것이며, 영원히 젊음을 간직할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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