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은총은 나눌수록 커지고 풍성해 집니다
오늘은
간판천갈이를 했다
주문은 지난주 금요일에 들어왔으나
오늘 제품이 완성되어 천갈이를
시작 한것이다.
먼저 간판을 삼발이 앵글다이에
번쩍 들어 올리면서
자비로우신 주님
이 간판 무게숫자 만큼
지옥의 유황불에 던져질 불쌍한 영혼들을
주님의 자비와 사랑으로 번쩍 들어 올리시어
천국의 자리를 차지하게 하소서 🙏
그리고 간판 테두리에 박혀있는
기리피스 못을 임팩드라이버로
풀기 시작했다
사랑의주님
제가 빼내는 못 숫자만큼 온갖 악습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자녀들을
성령의 드라이버로 빼내 주시어
부활의 삶을 살게 하시고
자유롭게 주님 성모님 가신길을 잘 따라가게 하시옵소서 🙏
피스못을 다 빼자
커다란 옛날천을 걷어내면서
빛이신 주님
이 동네 사는 모든 자녀들을 덮고있는
어둠의 장막을 걷어내주시어
빛의 자녀로 살아가게 하소서 🙏
그 다음
새롭게 인쇄가된 새천을 씌우면서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주님
저도 매순간 회개의 삶과
생활의기도 실천으로 새로와지게
하소서
그리고
천을 간판에 고정시키기 위해
임팩드릴로 피스못을 박으면서
주님
제 마음속에 오대영성을 실천하려는
마음을 심어 주시고
죄인들에게는 회개하는 마음과
착한마음을 심어 주시어
부활의 삶을 살게하소서
천을 팽팽 하게 텐션을 하기위해서
천을 잡아 당길때
자꾸만 죄와 탐욕으로 기울어지려는
나약한 제 영혼 육신을
잡아당기시어 주님 성모님과
일치된 삶을 살게 하시옵소서
이렇게 생활의기도를 바치다보니까
어느새 간판이 완성 되었어요
이마에 땀방울이 맺히자
인자하신 주님
이 땀방울을
연옥에서 불로 단련받고 있는
연옥영혼들을 위하여 봉헌하오니
하루빨리 보속을 마치고
일찍 승천하게 하소서
땀을 훔쳐내고
간판을 트럭에 실으면서
구원의 주님
이 간판무게숫자 만큼은
성직자들이 영적으로 성화되게
하시어
그들에게 맡겨진 수많은 양무리와 함께
마리아의 구원방주 타고 하늘항구에 도달하게 하소서
차에 싣고 나니
마당에 쓰레기들이 널부러져
있네요
거룩하신 주님.
제 영혼의 나쁜악습들을
이 쓰레기와 함께 버려주시고
쓰레기 숫자만큼은
버려질 영혼들을 구하소서 아멘
오늘도 하머터면
그냥 흘려버릴수도 있는
순간들을 생활의기도를 바치면서
보냈더니
무슨 좋은 일이 생긴것처럼
마음이 즐겁고 보람된 하루가
된거 같습니다
율리아 엄마를 통하여
생활의기도와 오대영성을 가르쳐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는
찬미와 감사 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
생활의기도 전수 해 주신
율리아엄마께 고개숙여
깊은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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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간판천갈이를 했다
주문은 지난주 금요일에 들어왔으나
오늘 제품이 완성되어 천갈이를
시작 한것이다.
먼저 간판을 삼발이 앵글다이에
번쩍 들어 올리면서
자비로우신 주님
이 간판 무게숫자 만큼
지옥의 유황불에 던져질 불쌍한 영혼들을
주님의 자비와 사랑으로 번쩍 들어 올리시어
천국의 자리를 차지하게 하소서 🙏
그리고 간판 테두리에 박혀있는
기리피스 못을 임팩드라이버로
풀기 시작했다
사랑의주님
제가 빼내는 못 숫자만큼 온갖 악습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자녀들을
성령의 드라이버로 빼내 주시어
부활의 삶을 살게 하시고
자유롭게 주님 성모님 가신길을 잘 따라가게 하시옵소서 🙏
피스못을 다 빼자
커다란 옛날천을 걷어내면서
빛이신 주님
이 동네 사는 모든 자녀들을 덮고있는
어둠의 장막을 걷어내주시어
빛의 자녀로 살아가게 하소서 🙏
그 다음
새롭게 인쇄가된 새천을 씌우면서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주님
저도 매순간 회개의 삶과
생활의기도 실천으로 새로와지게
하소서
그리고
천을 간판에 고정시키기 위해
임팩드릴로 피스못을 박으면서
주님
제 마음속에 오대영성을 실천하려는
마음을 심어 주시고
죄인들에게는 회개하는 마음과
착한마음을 심어 주시어
부활의 삶을 살게하소서
천을 팽팽 하게 텐션을 하기위해서
천을 잡아 당길때
주님
자꾸만 죄와 탐욕으로 기울어지려는
나약한 제 영혼 육신을
잡아당기시어 주님 성모님과
일치된 삶을 살게 하시옵소서
이렇게 생활의기도를 바치다보니까
어느새 간판이 완성 되었어요
이마에 땀방울이 맺히자
인자하신 주님
이 땀방울을
연옥에서 불로 단련받고 있는
연옥영혼들을 위하여 봉헌하오니
하루빨리 보속을 마치고
일찍 승천하게 하소서
땀을 훔쳐내고
간판을 트럭에 실으면서
구원의 주님
이 간판무게숫자 만큼은
성직자들이 영적으로 성화되게
하시어
그들에게 맡겨진 수많은 양무리와 함께
마리아의 구원방주 타고 하늘항구에 도달하게 하소서
차에 싣고 나니
마당에 쓰레기들이 널부러져
있네요
거룩하신 주님.
제 영혼의 나쁜악습들을
이 쓰레기와 함께 버려주시고
쓰레기 숫자만큼은
버려질 영혼들을 구하소서 아멘
오늘도 하머터면
그냥 흘려버릴수도 있는
순간들을 생활의기도를 바치면서
보냈더니
무슨 좋은 일이 생긴것처럼
마음이 즐겁고 보람된 하루가
된거 같습니다
율리아 엄마를 통하여
생활의기도와 오대영성을 가르쳐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는
찬미와 감사 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
생활의기도 전수 해 주신
율리아엄마께 고개숙여
깊은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