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신부님 강론 2025[2025년 12월 31일 신부님 강론] 사랑의 메시지 말씀대로 살아가도록 최선을 다합시다!

운영진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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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어느새 2025년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이제 몇 시간 후면 새해가 되는데요. 한 해 동안 여러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또 봉헌하시느라고 얼마나 수고가 많으셨습니까? 마음 아픈 일도 많이 있었을 것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많은 아픔도 있었지만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셨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 베풀어 주신 모든 은혜에 주님과 성모님께 또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께 감사를 드리도록 합시다!

작은영혼이신 마마 쥴리아, 그리고 작은영혼을 도와 함께 일하시는 수 신부님과 모든 봉사자분들, 수도자분들, 지부장님들과 순례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의 뜻으로 큰 박수로 한번 해 주세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성탄 8일 축제 제7일이고 한 해의 마지막 날에 주님께서는 다시 한번 우리에게 말씀이 사람이 되셨음을 상기시켜 주십니다. 하느님의 제2위이신 성자께서 사람이 되신 것을 다시 한번 말씀하고 계십니다.

오늘 요한복음에서 “말씀이 세상에 계셨고 세상에 이 말씀을 통하여 생겨났는데도 세상은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였다. 그러나 그분을 맞아들이고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셨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천 년 전 하느님이 사람이 되셔서 당신의 백성을 구원하러 오셨지만 모두가 그분을 알아본 것은 아닙니다. 가난하고 겸손한 이들만이 그분을 알아보고 믿었고 하느님의 자녀되는 특권을 받았고 또 구원을 얻은 것입니다. 구세주가 오셨으니 그분을 믿고 그분의 말씀대로 살아가면 됩니다. 그런데 인간의 부족함으로 인해서 하느님이 주신 자유의지를 잘못 사용해 이 세상에 죄악이 만연하고 수많은 영혼들이 벌써 지옥에 가버렸고 또 수많은 영혼들이 자신들이 알지도 못한 채 지옥을 향해서 맹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마지막 시대에 하늘의 별과 같이 바닷가에 모래알같이 많은 사람 중에 가려 뽑은 하느님의 고굉지신이신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를 특별히 이곳 나주에 부르셨습니다. 우리도 작은영혼과 일치해서 작은영혼을 도와드리도록 불렸다는 거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적어도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깨어서 주님과 성모님의 말씀인 사랑의 메시지 말씀대로 살아가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합시다!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 모두 오늘 새롭게 시작합시다. 특별히 오늘 1년의 마지막 날 독서를 통해서 지금이 바로 마지막 때임을 상기시켜 주십니다. “마지막 때가 왔습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매일매일을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고 깨어서 준비하도록 합시다. 그렇지 않으면 어느 날 갑자기 닥쳐서 낭패를 당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더 이상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하신 그 말씀을 우리가 마음속에 새기고 항상 깨어 있도록 합시다.

특별히 우리는 자비의 문을 거쳐 가도록 기회를 주실 때 깨어나서 고심혈성으로 대처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정의의 문을 거쳐 가야 하는데, 그때 가서 후회하면 너무 늦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있는 여러분 모두는 바로 자비의 문을 거쳐 가도록 특별히 불렸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에 와 계십니다. 여러가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그 힘든 것을 봉헌하면서 이 자리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더욱더 열심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도록 합시다. 우리의 고통과 어려움을 생활의 기도와 5대 영성으로 아름답게 봉헌하도록 합시다. 그것이 뜨거운 연옥 불을 조금이라도 면할 수 있는 것이 되기 때문에 우리는 기쁘게 감사하며 잘 봉헌할 수가 있습니다. 피눈물 나는 노력으로 우리의 자아를 버리고 못된 악습을 끊어 버리도록 합시다.

이제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우리 모두 겸손되이 우리 죄를 진심으로 뉘우치며 고해성사로 주님을 모시도록 합시다. 고해성사를 게을리하신 분들 새롭게 시작하도록 합시다. 모령 성체는 은총도 받지 못하고 주님과 성모님의 마음만 아프게 해드릴 뿐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 계속해서 5대 영성, 특별히 내 탓이오의 영성으로 내 가정 식구들과 불목하는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서 용서를 청하는 겸손한 작은 영혼들이 됩시다.

2018년 8월 4일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금은 알곡과 쭉정이를 고르는 중요한 시기이다. 너희가 하느님의 거룩한 도성 나주 성지에서 내 작은영혼에게 양육받아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 내 어머니 마리아를 따라올 때 영적 투쟁에서 승리하게 될 것이다.”


아멘. 우리가 5대 영성을 실천하고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의 양육을 받아서 영적 투쟁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또 사랑의 메시지 말씀도 매일같이 잘 정독하도록 합시다. 한 해의 마지막 날, 우리 모두 주님과 성모님께 받은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서로 감사하도록 합시다. 그리고 5대 영성으로 서로 용서합시다.

또 지부에서나 또 공동체 안에서나 또 이웃과의 관계에서 정말 마음 아픈 일도 있고 서로 일치하지 못할 때도 있을 것입니다. 서로 일치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내가 죽는 방법이죠. 바로 생활의 기도로, 셈 치고로 봉헌하고, 또 내 탓과 아멘으로 봉헌하도록 합시다. 가정과 이웃과의 관계에서 나를 먼저 내려놓고 그들의 구원을 위해 한 알의 썩는 밀알이 되도록 합시다.
 
새해 2026년에는 여기 있는 우리들과 세상의 구원을 위해 죽음을 넘나드는 고통을 봉헌하고 계시는 작은영혼과 일치해서 최선을 다해 5대 영성의 갑옷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도록 합시다. 그래서 이 세상에 하느님께서 의노의 잔 대신 축복의 잔을 내려주시도록 합시다. 그래서 나주 성모 성지가 장애 없음으로 승인되어 자유로운 순례가 허용되도록 합시다. 새해 2026년에는 주님께서 우리 모두와 우리 가정과 공동체에 풍성한 은총을 내려주시도록 이 미사 중에 열심히 기도하도록 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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