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나주성지 다니면서 받은 은총! 감사합니다.

sung77
2025-12-28
조회수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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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대구지부 양 경자 도미질라입니다.
 
나주 성지를 다니기 전에는  살아오면서 받은 상처들, 지은 죄들은
내 탓이 아닌 남의 탓으로 생각하고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나주성지를 다니면서 이제는 받은 상처도 다 내가 있었음으로 내 탓이 됩니다.
 
예전에 부모님에게 받은 상처가 내 탓이 되지 못했지만
내 탓이라고 할 수 있게 된 것은 나주의 5대 영성을 알았기 때문에
내 탓이 되었고 지금은 누가 기분 나쁜 말을 했을 때에도 기분 나쁘지 않고
"사랑의 말" 들은 셈 치고 봉헌할 수가 있습니다.
 
갖고 싶은 것이 있을 때 설령 갖지 못했더라도 "가진 셈 치고" "아멘" 
하며 봉헌하고 받아들이면 참 기뻐지고 행복해집니다. 

그래서 나주를 몰랐을 때는 부정적인 생각들이 지금은 긍정적으로 바뀐
저의 모습은 나주 성지에서 받은 율리아님의 말씀, 5대 영성을 통하여 
받은 사랑 들이기에  부족하지만 잘 살아가려고 노력하니 늘 기쁩니다.
 
또 감사한 일은 언젠가 발가락이 쑤시더니 나중에는 쑤신 발가락에서 
고름이 나니 얼마나 아팠겠어요. 너무 많이 아파 병원에 가 봐야겠다 생각하고
병원에 준 약을 먹고 바르고 했지만 낫지 않았기에
나주 기적수를 바르니 정말 신기하게 나았던 적이 있었어요.
 
또 발톱 속이 패여서 아팠는데 율리아 엄마의 입김 천을 아픈 발에 대고 
몇 일 지나니 치유가 되었던 일들도 정말 소중하게 제 마음에 남습니다.
 
지난날 남편 어깨가 너무 아파서 병원에서도 어깨를 검사하고 약 먹어도 낫지 않아서
기적수를 남편의 어깨에 발랐더니 정말 신기하게도 나았던 적이 있습니다. 

또 목에 혹이 있었는데 그 혹이 커질 때 수술을 했어도 낫지 않아
그때도 기적수를 먹고 나았기에 병원에서도 낫지 않았던 어깨가 나으니
참으로 놀라웠고 기적수가 정말 좋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성지에서 미사. 성 시간, 묵주기도, 율리아님 말씀 등,
저는 나주 순례를 다니면 참 좋아요. 

기도하면 제 마음이 행복하고 미운 것도 별로 없고 사랑의 맘으로 
채워주시니 이제는 지은 죄를 더 성찰 하게 되고 죄를 지을 기회를 
피하려고 하다 보니 나주 다니기 전 예전보다는 그래도 죄를 덜 짓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저에게 많은 은총을 주시고 제 영혼도 바뀌게 해 주시니
참으로 나주성모님이 너무나 고맙고 감사해요.
만약 나주 성지를 몰랐다면 모두 남 탓으로 생각했을 것들이
죄인 줄도 모르고 살았겠지만  5대 영성도 알게 되니 나주 성지를 통하여
영적으로 깨우쳐 주시어 영혼을 바꾸게 해 주시기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 생명 다하는 날까지 나주에 열심히 다니기로 결심했고 성지에 가다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나주성지는 간다는 그 마음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받은 소중한 은총은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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