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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글아토피도 낫게 하는 기적수

101maria
2025-12-27
조회수 258

(제가 쓰는 글자 획수 만큼 클릭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며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에게 유익이 되고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대구 지부 백 소화 데레사 자매님 친구분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2월에 대구 지부 한 자매님으로부터 나주 성모님을 알게 되어

성모님 눈물 흘리신 40주년 기념일에 순례를 오셨습니다.

구미에 사시는데 봉사자분들이 미리 전화도 드리고

기적수도 갖다 드렸는데 아토피가 굉장히 심하신 상태였습니다.

 

아토피로 피부가 많이 망가져서 부스러기처럼 떨어지고 낫기 위해

좋다고 하는 유기농으로만 쓰면서 여러 가지 치료를 했지만 소용이 없었어요.

연세도 많으시고 굉장히 안 좋은 상태이셔서 40주년에 오셔서

에어컨 바람을 못 쐬기 때문에 온몸을 다 뒤집어쓰고 왔어요.

 

상태가 좋아졌다가 다시 나빠지는 것이 반복되니 절망적인 상태였는데

봉사자가 주신 기적수를 마시고 아토피가 좋아지는 것을 느끼니

나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희망을 품고 40주년부터 계속 순례를 이어서 오셨어요.

남편분도 기적수로 좋아지는 것을 보시고 목포로 출장 오시게 되면

동산에 함께 오셔서 기적수도 담아가시기도 하셨어요.

 

오실 때 마다 기적수를 가져가셔서 꾸준히 드시고 은총 장갑이랑 이불, 

스카풀라 등 성물을 구입하여 덮고 착용하셨어요.

10월 19일 피눈물 흘리신 기념일 전에 무슨 이유인지 모르는데

계속 설사를 하셨답니다.

한번은 꿀을 한번 먹었는데 꿀을 먹고도 설사를 해서

걱정스런 마음이 들었는데 이상하게 점점 피부가 살아났다고 합니다.

 

긁으면 부스러기가 떨어지고 두꺼워진 피부가 아물면서 반질반질 부드러워지고

많이 치유가 된 것이 무척 기쁘고 신기하게 여겨지고

치유해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고 합니다.

 

사시는 곳은 대구이신데 여기까지 오시기가 쉽지만은 않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천국 가는 날까지 5대 영성 배우고 실천하면서

열심히 순례를 다니시겠다고 하십니다.

모든 영광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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