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성탄 전야 나주 성지 기도회에 참여해 은총 가득히 받았습니다.

julialovejoan
2025-12-26
조회수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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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제가 쓰는 이 글이 주님과 성모님께는 영광이 되고 
율리아 엄마께는 위로가 되고 저에게는 감사가 마르지 않는 삶을 살게 해주소서. 
그리고 글자 획수만큼 나주성지 장애없음 승인 하루 빨리 나게 해주시고, 율리아 엄마의 
염증 수치도 지금 위험수위는 벗어났으나, 정상으로 빨리 돌아오게 해주시고, 
고통도 줄여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안녕하세요. 
이번에 성탄 전야에 나주 성지 기도회에 참여했는데요.

성탄 전야가 되기 전에 며칠 동안 체하고 두통이 왔습니다. 
소화제 먹고 손과 발을 따야했고 일상생활이 어려웠는데요. 먹었다 하면 체하고. 
운동해도 소용없고. 하루 이틀도 아니고... 언제까지 지속될지 걱정이 되었어요. 
며칠 째 대변도 잘 못 봤구요. 아랫배가 을마나 튀어 나왔는지 모릅니다.

성탄 이브인 24일, 나주 성모님동산에 순례를 갔습니다. 
성모님께 아기 예수님과 함께 엄마의 아기로 태어나 더욱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서 
예수님, 성모님, 엄마를 도와드리게 해주시라는 지향을 봉헌드리고 열심히 성탄 전야 예식에 참여했습니다.

정말 저 너무 복되게도, 율리아 엄마께서 휠체어를 타신 상황이신데도 
아기예수님을 모시고 나오신 것 아니겠습니까. 못 나오실줄 알았는데요. 
나오셔서 너무 깜짝 놀랐고, 와~ 그 향기!🌹🌹🌹

그리고 묵상글까지 읽어주셔서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마음이 절로 느껴졌습니다. 극심한 고통중이셔서 
목소리가 너무 힘드시어 마음이 아프기도 했습니다. ㅠㅠ

그리고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께서 나타나셨다는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너무 놀라고 정말 행복했습니다. 과거에 대전시에서 나타나신 것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신줄 알았는데요. 또 나타나시다니. 정말 아직까지 나주를 잊지 않으시고 
전구해주고 계시구나 하고 마음이 든든하였습니다. (부디 하루 빨리 나주성지
장애없음 승인 나게 전구 해주소서.)

율리아 엄마의 말씀을 오랫동안 듣게 되었습니다. 
휠체어 타고 나오셨는데요. 제대로 걸으실 수 없으시다는 뜻이겠죠.
그리고 염증 수치가 정상의 37배나 높으시다고 들었는데요. 뿐만 아니라
몸 여기저기 너무 힘드실 것 아니에요. 성한 곳 하나 없으신 엄마.
근데 그런 상태에서 어찌 그렇게 오래 말씀을 해주실 수 있으셨는지요.
그리고 힘차게도 해주셨고. 율리아 엄마의 우리를 향한 사랑이
얼마나 크신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왼쪽 팔에 주사약 계속 들어갈 수 있도록 관 삽입 수술
하신것 보여주셨어요. 지금도 마음이 아픕니다. 언제까지 그렇게
고통을 극심하게 받으셔야만 하는지... 제가 가장 큰 죄인입니다.

그리고 배가 아프시고 설사도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 나 때문이다. 나를 위해 고통을 받아주셨구나!' 하고 느낄 수 있었는데요.
'주님, 앞으로 잘하겠습니다. 이 죄인 용서해주시고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하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

성탄 기도회 후, 집에서 크리스마스라서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많이 먹었는데요. 먹고 나서 어떤가 하고 있어봤는데,
이게 어찌된 일인지, 체하지 않는겁니다. 소화가 잘 되는겁니다. 아멘!!!
나주성지 성탄 기도회 참여하고 치유받았습니다. 아멘!

그리고 음식이 좀 남았는데 밤되니까 또 먹고 싶은 거에요.
'예수님, 성탄이니까 오늘만 봐주셔요~ 소화 잘 되게 해주세요~
살로 가지 않고 피와 뼈와 근육으로만 가게 해주세요.' 하고 생활의 기도
봉헌드리며 먹었는데요. 다음날이 되어도 아침도 잘 먹고, 점심도 잘 먹고,
전혀 체하지도 않습니다. 아멘! 너무 신기합니다. 거기다가 대변도 오전에
한 번, 오후에 한 번... 두 번이나..... 어찌 이런 일이?... 치유 해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율리아 엄마! 저를 위해 받아주신 극심한 고통들에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5대 영성으로 잘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생활의 기도 실천하며
엄마의 고통을 덜어드리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성탄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의 도성인 이 거룩한 성지에 찾아와 내 아들 예수와 나를
위로하기 위해 기도하는 모든 자녀들에게 베들레헴 마구간에서 아기 예수께
먹였던 참젖을 영적으로 풍성하게 먹게 해 줄 것이며,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반드시 구해 내어 우주보다 더 넓은 나의 망토
안에 피신시켜 평화를 누리게 해줄 것이다." (2024년 1월 1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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