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예수님의 성혈로 하는 생활의 기도

ma9194
2025-12-24
조회수 294

주님 

이 글자의 획 수 만큼 나주 성모 성지의 자유로운 순례 허용의 날이 앞당겨지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의 모든 세포가 건강하게 되게 해 주시오며

이 글을 읽는 저희들은 더욱 회개하여 

예수님의 성혈로 내려주신 기적수로 생활이 기도화가 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는 천상의 삶을 살게 하소서. 아멘


수원지부 나순자 세실리아 자매님 은총대필입니다.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저희 남편이 음란한 행동을 많이 했었어요.

제가 매일 미사 가면 몸 파는 여자를 데려다가 그 짓을 하곤 했지요.
그러곤 맨날 목욕하고 그래서 제가 그런 것을 느낌으로 알아요.

 

어느 날 넘어져서 뇌출혈로 신경이 끊어지니까 치매가 왔어요.

그런데 치매가 걸리니까 음란한 행동을 더 해요.
신경이 끊어져 약간 숫자 개념이 없고 그런데도 음란한 행동은 계속했어요.

그렇지만 치매가 오니까 머리에 기름이 떡칠이라도 머리를 안 감는 거예요.

저는 또 마음에 상처가 많이 왔었어요.

그래서
성수를 뿌리면서 생활의 기도를 성심껏 했습니다.

예수의 성혈로 남편의 음란한 마음을 봉인해 주소서

성모님 거룩한 망토로 감싸주셔서 남편을 세상 창조 이전부터 

주님께서 꿈꾸신 그 모습 그대로 남편을 어루만져 주시라고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성혈로~ 하면서 기도하니까 정말 대단한 기도거든요.

예수님의 고귀 하온 성혈로 뿌리면서 하는 생활의 기도잖아요.
예수님이 창조하신 사람의 모습은 사랑으로 살라는 거잖아요.
생활의 기도로 남편을 자꾸 봉헌했더니 제가 먼저 치유가 되더라고요.

남편도 잠을 잘 자게 되었어요.
생활의 기도를 하루에 기본 아침, 점심, 저녁 150번 정도 합니다.

내가 치유 받아버리고 나니까 남편이 소중해졌어요.
남편이 약을 너무 많이 먹으니까 뇌출혈로 부정맥이 있고

정신과 약 먹고 신경과 순환기 내과 약 등, 하루에 20알을 먹으니까 피똥을 싸더라고.
장이 출혈이 있어서 위내시경 하라는데 안 한다고 해요.
팬티에다 맨날 똥, 똥 잔치였어요.
또한 약을 많이 먹으니까 근육통이 와서 어깨가 막 아프다고 그랬었고

그런데 갑자기 똥을 안 싸고 근육통도 다 사라졌어요.
지금은 남편이 오래 살았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죄 속에 오랫동안 살았으니까 기도를 더 많이 해 주고 싶어요.
남편이 소중해지니까 전에는 강원도 빨리 가서 오지 말라고 그랬는데

이제는 강원도 가기 싫으면 가지 말라고 합니다.
남편이 진짜 소중해졌어요.
보기 싫어서 강원도 가서 오지 말라고 그랬는데
강원도 안 가도 된다고 내가 그래요.

겸손하게 남편 밑으로 내려가 보니까 남편의 마음을 헤아리게 되었어요.
조상 잘못 만나 남편이 음란 마귀에 사로 잡혔던 거 같아 참 불쌍하게 여겨집니다.


제가 오대 영성 실천 안 하면 소화도 잘 안 돼요.
왜 이렇게 소화가 안 되지? 그런데 즉시 깨닫고

오대 영성 실천 안 해서 속상한 거 셈치고 봉헌하면 금방 속이 편해지는 거예요.

오대 영성 잘 실천해서 천국 가도록 더욱 잘 봉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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