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나주 성모님을 받아들이는 신부님!

sung77
2025-12-24
조회수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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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천지부 김 마리아입니다.
예전에 본당에서 12월 성탄 판공성사를 보는데
각 본당에서 오신 여러분의 신부님이 오셔서 성사를 주십니다.
 
저는 성사 볼 준비로 회개와 기도를 하고 판공성사를 본당에서 보았어요. 
성사를 다 본 후 신부님의 말씀에 놀랐어요. 
보속으로 주신 신부님 말씀이 너무 놀라워 조심스레 올려봅니다.

신부님 말씀은  “율리아 자매님의 고통과 합하여 주님께 봉헌하세요” 하십니다.


저는 그 순간 너무 놀라고 너무 기뻤고 감사했어요.
나주 성모님을 받아들이는 신부님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했어요.
 
다리아입니다.
나주를 다닌다고 성당에서 쫓겨나서 다른 성당을 다닙니다.
그곳 신부님께서는 거양성체 후 쪼개어진 그 성체를 미사 때 제게 주시며 하시는 말씀이 

"힘내라! " 하십니다. 


저는 카톡으로 나주 성지에 있는 내용들을 신부님께 보내면 다 보십니다.
 
김 실비아입니다.
저는 신부님께 말씀 드렸어요. 나주를 다니면서
치유를 받았습니다. 라고 다 말씀드렸어요.
 
그런데 구역장이 신부님께 또 나주 다닌다고 말하니 신부님께서는
“나주 다니는 것은 자유인데 신부인 나는 못 다니게 말을 못한다.” 라고 말씀하셨어요. 

신자들은 뭐라고 안 하는데 구역장이 신부님 바뀌면 또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저는 구역장에게  내가 잘못한 것이 뭐가 있느냐? 얘기를 해 봐라. 
했는데 말을 못 합니다.


신부님께서는 다니지 말라 하시지 않고 
조용히 다니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나주성모님을 받아들이시는 신부님들이 계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1999년 5월 8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구원받을 좁은 문으로 들어오도록 힘써 노력하여라. 머지않은 날 세상 끝 날에 너희가 회
개하지 못하여 지옥의 불구덩이에 처넣어졌을 때 그때서야 가슴을 치며 통곡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어서 오너라. 어서 와서 내 아들 예수와 내가 주는 사랑의 메시지를 실행하여라. 
아직도 때가 늦지 않았으니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는 나의 말을 명심하여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슬기로운 나의 아기들이 되어 내 아들 예수와 함께 초대하는 천국 낙원으로 오너라.
 
설사 너희가 나를 따르기 위하여 일할 때 도살당할 양처럼 천대 받는다 하여도 천국이 너희의 것이니 두려워하지
 말고 나를 따라오너라.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하느님의 은총으로 풍요로워질 것이며 훗날 주님의 계약이 너희에
게 이루어져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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