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오 회장님의 회고 영상을 여러 번 봤는데 볼 때마다 눈물이 많이 납니다...ㅠㅠ
한 사람으로서, 가장으로서, 남편으로서, 엄마의 협력자로서 얼마나 많은 세월을
인내와 봉헌으로 점철된 삶을 사셨을지 정말 대단한 삶을 사셨다는 것과
엄마를 봉헌하면서 외로우셨을 삶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ㅠㅠ
그러나 이제는 엄마 말씀대로 천국에 가셔서 무한한 참 행복을 누리고 계시다고 생각하니
정말 기쁘고 천국에서도 나주를 위해, 엄마를 위해 전구해주실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든든합니다.
천국에서 만나 함께 할 그날까지 항상 기억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아버지의 삶에 감사드립니다.💖💖💖
율리오 회장님은 인자하신 아버지이셨습니다.
곁에 계신 셈치고로 봉헌해도 마음은 아픕니다. 그저께 성모님 동산에 하얀눈이 살포시 내려 앉은 모습은 눈으로 수놓아진 빛나는 보석을 보듯 그 아름다움은 실로 장관이였습니다.
마치 율리오아버지께서 하늘에서 하얀눈을 솔솔솔 뿌려주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고 영상을 보고나서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비오씨 당신에게 잘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하니 남편이 "말만 들어도 고맙습니다." 수화기 너머로 기쁨이 가득찬 목소리가 들려왔어요. 집에 돌아오니 남편이 허리숙여 "청소, 빨래 다 해놨습니다. 무엇을 할까요?"
하며 살갑게 대해주는 거예요. 내심 놀랐어요.
이 모든 것 율리오아버지 사랑 덕분입니다.
율리오 아빠 ~ 아버지!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율리오 회장님!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묵묵히 엄마 옆에서, 그리고 엄마의
든든한 협력자이신 우리 회장님! 보통 사람들이 할 수 없는 일을 회장님께선
해내셨더라고요 정말 대단하셔요 회장님을 생각하면 요셉 성인이 떠오르곤 하네요
이번 일을 통해서 회장님에 대해 자제히 알게 되었는데 정말 대단하셔요
엄마를 50%로 봉헌하셨다가 100%로 봉헌해주시고, 또 엄마 다락방에 계실 때
올라가지도 않고 봉헌하심이... 그리고 엄마와 회장님의 피와 땀, 희생이 들어간
나주 성모 성지가 이렇게 완성 될 수 있었던 것도 다시 한번 묵상하게 됩니다
회장님께서 천국 가셨더라고 하니까 마냥 슬프지는 않더라고요 그립긴 하지만...
회장님! 천국에서 나주를 위해 계속 기도해주시고 엄마 곁을 지켜주시고 함께 해주세요
엄마 더 외롭지 않게요~! 그래도 한 달에 한번 나주 성지 가면 회장님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ㅎㅎㅎ 따뜻한 마음으로 저희 순례자들 만나주시고 웃어주셔서 그 모습은
잊혀지지 않을 것 같아요 주님, 성모님 곁에서 행복만 가득하시고 편히 쉬세요 그동안 정말 고생 많이하셨어요
사랑합니다 회장님 ♡♡♡♡♡♡
사랑하는 아내인 엄마를 옆에 두고도 주님, 성모님께 봉헌하였기에 가까이 다가가지 못하신
그 심정은 어떠셨을지. 100% 봉헌한다는 것은 아무나 못 하는 것으로 생각해요. 정말 존경합니다.
엄마가 사랑으로 해주셨던 그 음식들이 얼마나 그립고 먹고 싶으셨을지.
엄마가 해준 셈치고 드셨다고 오롯이 봉헌하시는 모습에 또 마음이 뭉클하네요.
아내가 있지만 평범한 가정과는 달리 좀 특별한 삶을 살게 되어 외롭고 고독한 그 길 온전히 봉헌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너무나도 아름답고 근사한 나주 성모 성지 조성해 주셔서 무척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성모님 동산에서 많은 순례자분들이 은총 받고 있습니다.
소중하게 생각하며 잘 보살피고 돌보며 사용하도록 할게요.
입장 때마다 성모님 모시고 입장하시는 모습들이 아직도 그 모습들이 눈에 선하고
많이 그립고 보고 싶지만, 이것이 마지막이 아님을 알기에 더 이상 슬퍼하지 않고 천국에 다시 만나리라는 희망을 품고
율리아 엄마와 유가족분들께도 힘으로 흘러 들어가기를 바라며 5대 영성으로 아름답게 봉헌하겠습니다.
가끔은 율리아 엄마의 마음을 아프게 하셨지만
그래도 엄마가 사랑한 든든한 남편, 엄마 곁을 지켜주신 배우자, 율리오 회장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을 살아내 주셔서 저희 마음에 감동과 울림을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마지막에 엄마를 꼭 안고 놓지 않으시는 모습이 참 만감이 교차하네요.
엄마가 말씀하신 대로 천국 가셨으니 천상 낙원에서 영원한 행복과 안식 누리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남은 생애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 일하고 5대 영성 실천하여 천국 갈 수 있도록 깨어 기도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그동안 베풀어주신 사랑에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사랑하는 마리아의 구원방주 가족 여러분,
마리아의 구원방주, 김만복 율리오 총회장님께서
2025년 12월 19일 오후 3시, 주님의 부르심을 받으시어
주님과 성모님의 품에 안기셨습니다.
율리오 총회장님께서는 작은영혼 율리아님의 든든한 배우자이자 동반자로서,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끝까지 함께 걸어가신 분이셨습니다.
말없이 뒤에서 받쳐 주시며 기도와 희생, 봉헌의 삶으로
작은영혼의 길을 지켜 주셨고, 마리아의 구원방주 공동체가 주님 뜻 안에서 나아가도록 한 평생을
헌신하셨습니다. 또한 총회장님께서는 주님과 성모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시어 자신을 내세우기보다
항상 낮은 자리에서 공동체를 섬기셨으며, 사랑과 책임으로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이끌어 오셨습니다.
그 깊은 신앙과 묵묵한 봉헌은 우리 모두의 가슴에 살아 있는 증거로 남아
앞으로도 나주 성모님의 사랑을 전하는 등불이 될 것입니다. 이제 세상의 모든 고통과 짐을 내려놓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희망 안에서 하느님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가신 김만복 율리오 총회장님께
영원한 안식과 평화를 누리시길 간절히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활이요, 생명이신 주님!
나주 성모님을 위해 자신을 온전히 봉헌하신
김만복 율리오 총회장님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고
천상에서 영원한 복락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