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운영진글† 마리아의 구원방주, 김만복 율리오 총회장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운영진
2025-12-24
조회수 1403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사랑하는 마리아의 구원방주 가족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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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구원방주, 김만복 율리오 총회장님께서
2025년 12월 19일 오후 3시, 주님의 부르심을 받으시어
주님과 성모님의 품에 안기셨습니다.

율리오 총회장님께서는 작은영혼 율리아님의 든든한 배우자이자 동반자로서,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끝까지 함께 걸어가신 분이셨습니다.

말없이 뒤에서 받쳐 주시며 기도와 희생, 봉헌의 삶으로
작은영혼의 길을 지켜 주셨고, 마리아의 구원방주 공동체가 주님 뜻 안에서 나아가도록 한 평생을
헌신하셨습니다. 또한 총회장님께서는 주님과 성모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시어 자신을 내세우기보다
항상 낮은 자리에서 공동체를 섬기셨으며, 사랑과 책임으로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이끌어 오셨습니다.

그 깊은 신앙과 묵묵한 봉헌은 우리 모두의 가슴에 살아 있는 증거로 남아
앞으로도 나주 성모님의 사랑을 전하는 등불이 될 것입니다. 이제 세상의 모든 고통과 짐을 내려놓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희망 안에서 하느님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가신 김만복 율리오 총회장님께
영원한 안식과 평화를 누리시길 간절히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활이요, 생명이신 주님!
나주 성모님을 위해 자신을 온전히 봉헌하신
김만복 율리오 총회장님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고
천상에서 영원한 복락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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