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참독한 고통중에 계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을 이겨내실
힘과 빠른 회복 주시고 나주성 지의 장애 없음으로 자유로운 순례가 허용되게 하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인천지부 백 혜연 헬레나 자매님의 은총입니다.
어느 날 딸들과 데이트하는 날이었어요.
브런치 카페에서 이태리 음식도 먹고 커피 집에 가서 케익과 커피도 마시고 산책도 하면서
소소한 행복을 누리는 날! 딸들과 허심탄회한 이야기들을 많이 나누는 날이었어요.
힘들게 살았던 시절 엄마의 행동이 기대치에 못 미치어 마음이 상했던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그 상황을 설명해야 하는데 이해하지 못할 것 같아 서로 소통이 잘 안될 수 있기에 침묵하니
제 마음 한구석에 씁쓸한 마음과 우울감이 자리 잡게 되었어요.
다음날은 나주 성지에 순례 하는 날!
십자가의 길을 오르며 기도하는데 눈물이 자꾸 흐르는 거예요.
씁쓸한 자녀와의 대화가 생각나서 사랑의 무기인 오대 영성을 떠올리며 딸들에게는 훌륭한 엄마를 만나
어린 시절 모두 좋은 추억만 생각하는 자녀들 되게 해주세요. 기도했고
"내 탓의 영성과 셈 치고의 영성으로 저도 아이들한테 예쁜 추억 많이 남긴 엄마로
갈바리아 예수님께 봉헌하오며 의탁합니다. 또 서로 응원하며 갈 수 있는 모녀 관계로 살게 해 주세요."
기도하니 눈물을 서서히 걷어주셔서 십자가의 길 책을 볼 수 있었어요.
그때 저를 위로해주시는 듯 장미향기를 많이 주셨습니다.
모녀 간에 상처 받은 시간들, 잘 봉헌해야지 하고 주님 성모님께 맡겨드리니
우울감이 사라지는 시간이 되어 마음이 편하고 치유되었습니다.
순례를 다녀온 후, 사위를 통하여 흑염소와 알부민, 단감이랑 보내왔어요.
그날 제가 상한 마음을 딸한테 따지지 않고 봉헌하고 성모 동산 예수님께 털어놓기를 잘 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말을 안 하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말도 생각나고 또 율리아 엄마의 "님 향한 사랑의 시"에
한마디의 말 때문에 말로 인하여 상처와 미움, 비수도 되고 죄를 짓게도 하고
그래서 다정하고 진실한 한마디의 말들은 사랑과 평화와 삶의 용기와 샘솟는 힘과 용서, 화해로 ...
은혜로운 사랑의 한마디의 말은 흐뭇한 행복을 안겨 줍니다. 그 시 구절을 떠올려봅니다.
이번 일을 통하여 하고 싶은 말들은 아끼고 못 다한 말은 주님 성모님께 의탁하면서
오대 영성 실천으로 잘 이끌어 주실 것을 청하며 또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아멘.🙏
모든 영광을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참독한 고통중에 계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을 이겨내실
힘과 빠른 회복 주시고 나주성 지의 장애 없음으로 자유로운 순례가 허용되게 하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인천지부 백 혜연 헬레나 자매님의 은총입니다.
어느 날 딸들과 데이트하는 날이었어요.
브런치 카페에서 이태리 음식도 먹고 커피 집에 가서 케익과 커피도 마시고 산책도 하면서
소소한 행복을 누리는 날! 딸들과 허심탄회한 이야기들을 많이 나누는 날이었어요.
힘들게 살았던 시절 엄마의 행동이 기대치에 못 미치어 마음이 상했던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그 상황을 설명해야 하는데 이해하지 못할 것 같아 서로 소통이 잘 안될 수 있기에 침묵하니
제 마음 한구석에 씁쓸한 마음과 우울감이 자리 잡게 되었어요.
다음날은 나주 성지에 순례 하는 날!
십자가의 길을 오르며 기도하는데 눈물이 자꾸 흐르는 거예요.
씁쓸한 자녀와의 대화가 생각나서 사랑의 무기인 오대 영성을 떠올리며 딸들에게는 훌륭한 엄마를 만나
어린 시절 모두 좋은 추억만 생각하는 자녀들 되게 해주세요. 기도했고
"내 탓의 영성과 셈 치고의 영성으로 저도 아이들한테 예쁜 추억 많이 남긴 엄마로
갈바리아 예수님께 봉헌하오며 의탁합니다. 또 서로 응원하며 갈 수 있는 모녀 관계로 살게 해 주세요."
기도하니 눈물을 서서히 걷어주셔서 십자가의 길 책을 볼 수 있었어요.
그때 저를 위로해주시는 듯 장미향기를 많이 주셨습니다.
모녀 간에 상처 받은 시간들, 잘 봉헌해야지 하고 주님 성모님께 맡겨드리니
우울감이 사라지는 시간이 되어 마음이 편하고 치유되었습니다.
순례를 다녀온 후, 사위를 통하여 흑염소와 알부민, 단감이랑 보내왔어요.
그날 제가 상한 마음을 딸한테 따지지 않고 봉헌하고 성모 동산 예수님께 털어놓기를 잘 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말을 안 하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말도 생각나고 또 율리아 엄마의 "님 향한 사랑의 시"에
한마디의 말 때문에 말로 인하여 상처와 미움, 비수도 되고 죄를 짓게도 하고
그래서 다정하고 진실한 한마디의 말들은 사랑과 평화와 삶의 용기와 샘솟는 힘과 용서, 화해로 ...
은혜로운 사랑의 한마디의 말은 흐뭇한 행복을 안겨 줍니다. 그 시 구절을 떠올려봅니다.
이번 일을 통하여 하고 싶은 말들은 아끼고 못 다한 말은 주님 성모님께 의탁하면서
오대 영성 실천으로 잘 이끌어 주실 것을 청하며 또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아멘.🙏
모든 영광을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