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자매 여러분, 방금 마마 쥴리아로부터 오늘은 향유 33주년을 기념하는 날이라는 말씀을 들으셨습니다. 1994년 11월 24일, 한국의 교황 대사님께서 나주에 방문하셨고, 그날 성체기적이 2번 일어난 것을 직접 목격했습니다.
31년 전, 11월 24일에 성모님께서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빵인 성체의 신비는 바로 마르지 않는 샘이며 구원의 약이라고 이미 내가 몇 번이나 말했건만 주님을 모시기 위하여 준비하는 자녀는 극소수에 지나지 않았다. 성체는 바로 생명이며 영속적인 샘물이며 만나이며 우주 창조의 기적과 구속의 기적에 뒤지지 않는 지속적인 기적이라는 것을 모두가 알았다면 수많은 나의 자녀들이 지옥의 길로 향하지는 않았을 것을...”
이 말씀을 작은영혼에게 주셨는데, 사람들이 지옥으로 가는 줄도 모른 채 지옥으로 달려가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성체 안에 몸과 피와 영혼과 신성으로 실제로 현존하신다는 것을 모르고요.
작은영혼은 7년 동안 은둔생활을 했습니다. 그 기간 동안 성체 안에 계시는 그리스도를 영하기를 간절히 갈망했습니다. 2002년 1월 1일, 날씨는 매우 매섭고 추웠는데 작은영혼은 마스크를 쓰고 계셨습니다. 갈바리아 동산에서 기도하던 중 예수님의 오른발을 만졌고, 예수님 발에 있는 피를 발견했습니다. 그 피는 성체로 변화되어 마스크를 관통해 작은영혼의 입안에 들어왔습니다. 마스크를 벗자 성체는 입안에 수직으로 서 있었고, 음성을 들었습니다. “이는 내 사랑 전체이니 어서 받아먹어라.”
성체는 우리를 향한 하느님 사랑의 전체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 자신을 한 조각 빵으로 변화시키셨고, 이것이 바로 몸과 피와 영혼과 신성으로 현존하시는 성체이신 우리의 주님이시며 구세주이십니다.
십자가를 바라보면 하느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 수 있습니다. 성체를 바라보면 하느님께서 지금도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고 계신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체를 영할 때마다 하느님 사랑의 전체를 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뻐 뛰어야 합니다. 하느님의 사랑 전체를 각자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향유는 무엇일까요? 성모님께서는 향기는 곧 성모님의 현존, 사랑, 우정을 의미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온몸을 다 짜내어 우리에게 향유를 주셨습니다. 향유는 바로 성모님 사랑의 전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나주에 오면 예수님의 현존을 느낍니다. 성모님의 현존도 느낍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해 당신 자신을 온전히 내어 주십니다. 성모님께서는 당신 자신을 짜내어 우리에게 사랑의 전체를 주십니다.
그리고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이 세상의 구원을 위해 작은영혼을 선택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작은영혼을 볼 때, 그분 안에 계시는 그리스도를 보게 됩니다. 향기를 맡을 때 그분 안에 성모님께서 거하시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제가 처음 나주에 왔을 때, 저희는 마마 쥴리아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마마 쥴리아가 버스에 오자, 버스 안이 장미향기로 가득 찼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 모두를 향한 성모님의 사랑의 전체입니다.
작은영혼인 마마 쥴리아를 통해 성모님께서 우리 모두를 위해 당신 자신을 온전히 내어주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몇 달 전, 눈물 흘리신 40주년 기념일 때는 더욱 그랬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을 모두 안아주셨습니다. 너무 지쳐 있었고, 힘이 하나도 없었지만 그분 안에 거하시는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힘을 주셔서 한 사람 한 사람을 안을 수 있게 하셨습니다. 작은영혼이 여러분을 안을 때, 그 안에 계신 예수님, 성모님께서 여러분을 안아주고 계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주님께서 작은영혼을 살아 있게 하시는 이유입니다. 그분은 이미 여러 번 죽음을 겪었습니다. 그리고 9번이나 천국에 올라갔지만, 우리와 함께 계시기 위해 다시 이곳으로 돌아오셨습니다. 그래서 성모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작은영혼을 통해 길러지고, 양육받고, 올바르게 되기를 원하십니다.
작은영혼을 볼 때 우리는 하느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전체를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작은영혼을 볼 때 매우 기뻐해야 하고, 기쁨에 뛰어야 합니다. 아직 살아 계시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이 세상에서 가장 축복받은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이 거룩한 곳에 살고 있습니다. 나주와 같은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우리는 매일 하느님과 성모님 사랑의 전체를 경험합니다. 마리아 자매님이 말했듯이, 우리는 이 사랑의 메시지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야 합니다. 우리는 담대하고 용감해야 하며, 순교 정신을 가져야 합니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형제자매 여러분,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티 없으신 성모 성심의 승리와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다시 오심을 준비합시다. 우리가 얼마나 축복받았는지 모릅니다. 그러니 형제자매 여러분, 포기하지 마시고 낙담하지 마세요. (우리가 겪는 고통은) 작은영혼이 겪는 고통과 고난에 비하면 모기 물린 것, 개미 물린 것에 불과합니다.
작은영혼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매달려 매일 죽어가고 있습니다. 죽음을 경험하시지만 죽을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작은영혼을 살아 있게 하셔서 우리와 계속 함께하길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시간을 낭비하지 마시고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세요. 여기에, 아직 살아 있는 동안요.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시는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담대하고 용감해지세요. 사람들에게 하느님 사랑의 전체를 전하세요. 성모님께서 우리를 위해 성모님의 현존, 사랑과 우정인 향유를 주시기 위해 온몸을 다 짜내고 계신 것을 전하세요.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율리아 엄마에게 양육 받아 올바르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매일 하느님과 성모님의 사랑 전체를 마주할 수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주어진 시간을 5대 영성으로
무장 실천할 수 있도록 더욱더 깨어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주님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성체는 우리를 향한 하느님 사랑의 전체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 자신을 한 조각 빵으로 변화시키셨고, 이것이 바로 몸과 피와
영혼과 신성으로 현존하시는 성체이신 우리의 주님이시며 구세주
이십니다.아멘!!!아멘!!!아멘!!!
형제자매 여러분, 방금 마마 쥴리아로부터 오늘은 향유 33주년을 기념하는 날이라는 말씀을 들으셨습니다. 1994년 11월 24일, 한국의 교황 대사님께서 나주에 방문하셨고, 그날 성체기적이 2번 일어난 것을 직접 목격했습니다.
31년 전, 11월 24일에 성모님께서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빵인 성체의 신비는 바로 마르지 않는 샘이며 구원의 약이라고 이미 내가 몇 번이나 말했건만 주님을 모시기 위하여 준비하는 자녀는 극소수에 지나지 않았다. 성체는 바로 생명이며 영속적인 샘물이며 만나이며 우주 창조의 기적과 구속의 기적에 뒤지지 않는 지속적인 기적이라는 것을 모두가 알았다면 수많은 나의 자녀들이 지옥의 길로 향하지는 않았을 것을...”
이 말씀을 작은영혼에게 주셨는데, 사람들이 지옥으로 가는 줄도 모른 채 지옥으로 달려가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성체 안에 몸과 피와 영혼과 신성으로 실제로 현존하신다는 것을 모르고요.
작은영혼은 7년 동안 은둔생활을 했습니다. 그 기간 동안 성체 안에 계시는 그리스도를 영하기를 간절히 갈망했습니다. 2002년 1월 1일, 날씨는 매우 매섭고 추웠는데 작은영혼은 마스크를 쓰고 계셨습니다. 갈바리아 동산에서 기도하던 중 예수님의 오른발을 만졌고, 예수님 발에 있는 피를 발견했습니다. 그 피는 성체로 변화되어 마스크를 관통해 작은영혼의 입안에 들어왔습니다. 마스크를 벗자 성체는 입안에 수직으로 서 있었고, 음성을 들었습니다. “이는 내 사랑 전체이니 어서 받아먹어라.”
성체는 우리를 향한 하느님 사랑의 전체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 자신을 한 조각 빵으로 변화시키셨고, 이것이 바로 몸과 피와 영혼과 신성으로 현존하시는 성체이신 우리의 주님이시며 구세주이십니다.
십자가를 바라보면 하느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 수 있습니다. 성체를 바라보면 하느님께서 지금도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고 계신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체를 영할 때마다 하느님 사랑의 전체를 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뻐 뛰어야 합니다. 하느님의 사랑 전체를 각자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향유는 무엇일까요? 성모님께서는 향기는 곧 성모님의 현존, 사랑, 우정을 의미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온몸을 다 짜내어 우리에게 향유를 주셨습니다. 향유는 바로 성모님 사랑의 전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나주에 오면 예수님의 현존을 느낍니다. 성모님의 현존도 느낍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해 당신 자신을 온전히 내어 주십니다. 성모님께서는 당신 자신을 짜내어 우리에게 사랑의 전체를 주십니다.
그리고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이 세상의 구원을 위해 작은영혼을 선택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작은영혼을 볼 때, 그분 안에 계시는 그리스도를 보게 됩니다. 향기를 맡을 때 그분 안에 성모님께서 거하시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제가 처음 나주에 왔을 때, 저희는 마마 쥴리아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마마 쥴리아가 버스에 오자, 버스 안이 장미향기로 가득 찼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 모두를 향한 성모님의 사랑의 전체입니다.
작은영혼인 마마 쥴리아를 통해 성모님께서 우리 모두를 위해 당신 자신을 온전히 내어주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몇 달 전, 눈물 흘리신 40주년 기념일 때는 더욱 그랬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을 모두 안아주셨습니다. 너무 지쳐 있었고, 힘이 하나도 없었지만 그분 안에 거하시는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힘을 주셔서 한 사람 한 사람을 안을 수 있게 하셨습니다. 작은영혼이 여러분을 안을 때, 그 안에 계신 예수님, 성모님께서 여러분을 안아주고 계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주님께서 작은영혼을 살아 있게 하시는 이유입니다. 그분은 이미 여러 번 죽음을 겪었습니다. 그리고 9번이나 천국에 올라갔지만, 우리와 함께 계시기 위해 다시 이곳으로 돌아오셨습니다. 그래서 성모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작은영혼을 통해 길러지고, 양육받고, 올바르게 되기를 원하십니다.
작은영혼을 볼 때 우리는 하느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전체를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작은영혼을 볼 때 매우 기뻐해야 하고, 기쁨에 뛰어야 합니다. 아직 살아 계시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이 세상에서 가장 축복받은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이 거룩한 곳에 살고 있습니다. 나주와 같은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우리는 매일 하느님과 성모님 사랑의 전체를 경험합니다. 마리아 자매님이 말했듯이, 우리는 이 사랑의 메시지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야 합니다. 우리는 담대하고 용감해야 하며, 순교 정신을 가져야 합니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형제자매 여러분,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티 없으신 성모 성심의 승리와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다시 오심을 준비합시다. 우리가 얼마나 축복받았는지 모릅니다. 그러니 형제자매 여러분, 포기하지 마시고 낙담하지 마세요. (우리가 겪는 고통은) 작은영혼이 겪는 고통과 고난에 비하면 모기 물린 것, 개미 물린 것에 불과합니다.
작은영혼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매달려 매일 죽어가고 있습니다. 죽음을 경험하시지만 죽을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작은영혼을 살아 있게 하셔서 우리와 계속 함께하길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시간을 낭비하지 마시고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세요. 여기에, 아직 살아 있는 동안요.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시는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담대하고 용감해지세요. 사람들에게 하느님 사랑의 전체를 전하세요. 성모님께서 우리를 위해 성모님의 현존, 사랑과 우정인 향유를 주시기 위해 온몸을 다 짜내고 계신 것을 전하세요.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