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주 순례 다닌 지 25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그동안 받은 은총은 정말 너무 많습니다. 기도회 때 몇 번 증언도 했지만 요즘에 받은 따끈따끈한 은총을 나누고 싶어서 나왔습니다.
저는 고질병이 하나 있었습니다. 목과 어깨가 너무나 많이 아팠어요. 2009년도에 제가 난소암을 앓았었거든요. 그때 여기에서 치유받고 또 난소에 혹이 있던 것도 치유를 받았는데 목하고 어깨 아픈 거는 도저히 낫질 않는 거예요. 너무 아프니까 치료를 받으러 가면 이렇게 만져보더니 무슨 여자 목이 이렇게 뻣뻣하고, 굳어 있냐고 막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주사도 맞고, 도수치료도 받고, 침도 맞았는데 너무나 아파서 고개를 이렇게 옆으로 돌리질 못했었어요. 그래서 아예 포기를 했습니다. ‘아, 이거는 평생 가지고 가야 할 병인 것 같다.’고.
그런데 엄마 입김 베개가 있더라고요. ‘아! 저 베개를 베면은 좀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믿고 꾸준히 한번 베보자!’ 해서 계속 베고 잤는데 어느 순간부터 하나도 안 아픈 거예요. 이제 목이 이렇게 다 돌아가고. 바로 이 베개입니다. 엄마 입김 베개. 너무너무나 감사합니다.
또 한 가지, 저희 남편은 믿음도 없고 냉담하고 있거든요. 그냥 당신만 열심히 다니라는 식이에요. 그런데 한번은 쩔뚝쩔뚝하고 걷는 거예요. “당신, 왜 그래?” 그랬더니 발톱이 이렇게 파고들어서 아프대요. 그래서 기적수 딱 한 방울 발라줬는데 그 길로 나아버린 거예요. 그런데 그런 경우가 두 번 정도 있었어요.
그리고 기적이라는 것은 내가 변화되는 거, 아, 이게 정말 기적이더라고요. 나주 순례 다니기 전에는 영적 갈증이 엄청 심했었거든요. 어디 가서 기도를 해도 양이 차질 않고 항상 목마르고 뭔가가 허전하고 이랬었는데 나주 순례를 다녀오고 나서부터는 그런 증상이 다 없어졌어요. 그리고 무슨 일이 닥쳐도 걱정이 하나도 안 되는 거예요. ‘하느님께 봉헌하고, 믿고, 기도하면 되지.’ 이렇게 편안한 마음, 항상 평화가 제 안에서 떠나질 않아요. 평화가 있으니까 하느님을 찬미하고 싶은 마음에 어디를 가다가도 흥얼거리게 되요.
그래서 내가 이렇게 변화되고 치유받고 영적 갈증이 없어진 것이 바로 기적이고 ‘나주가 아니면은 제가 어떻게 변화되고 이렇게 많은 치유를 받고 채워질 수 있는가?’ 이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으면 하느님께서 다 채워주신다는 거를 정말 이번에 너무너무나 많이 느꼈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고, 정말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 돌려드리고 5대 영성을 가르쳐 주신 율리아 엄마께 정말로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나주 순례 다닌 지 25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그동안 받은 은총은 정말 너무 많습니다. 기도회 때 몇 번 증언도 했지만 요즘에 받은 따끈따끈한 은총을 나누고 싶어서 나왔습니다.
저는 고질병이 하나 있었습니다. 목과 어깨가 너무나 많이 아팠어요. 2009년도에 제가 난소암을 앓았었거든요. 그때 여기에서 치유받고 또 난소에 혹이 있던 것도 치유를 받았는데 목하고 어깨 아픈 거는 도저히 낫질 않는 거예요. 너무 아프니까 치료를 받으러 가면 이렇게 만져보더니 무슨 여자 목이 이렇게 뻣뻣하고, 굳어 있냐고 막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주사도 맞고, 도수치료도 받고, 침도 맞았는데 너무나 아파서 고개를 이렇게 옆으로 돌리질 못했었어요. 그래서 아예 포기를 했습니다. ‘아, 이거는 평생 가지고 가야 할 병인 것 같다.’고.
그런데 엄마 입김 베개가 있더라고요. ‘아! 저 베개를 베면은 좀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믿고 꾸준히 한번 베보자!’ 해서 계속 베고 잤는데 어느 순간부터 하나도 안 아픈 거예요. 이제 목이 이렇게 다 돌아가고. 바로 이 베개입니다. 엄마 입김 베개. 너무너무나 감사합니다.
또 한 가지, 저희 남편은 믿음도 없고 냉담하고 있거든요. 그냥 당신만 열심히 다니라는 식이에요. 그런데 한번은 쩔뚝쩔뚝하고 걷는 거예요. “당신, 왜 그래?” 그랬더니 발톱이 이렇게 파고들어서 아프대요. 그래서 기적수 딱 한 방울 발라줬는데 그 길로 나아버린 거예요. 그런데 그런 경우가 두 번 정도 있었어요.
그리고 기적이라는 것은 내가 변화되는 거, 아, 이게 정말 기적이더라고요. 나주 순례 다니기 전에는 영적 갈증이 엄청 심했었거든요. 어디 가서 기도를 해도 양이 차질 않고 항상 목마르고 뭔가가 허전하고 이랬었는데 나주 순례를 다녀오고 나서부터는 그런 증상이 다 없어졌어요. 그리고 무슨 일이 닥쳐도 걱정이 하나도 안 되는 거예요. ‘하느님께 봉헌하고, 믿고, 기도하면 되지.’ 이렇게 편안한 마음, 항상 평화가 제 안에서 떠나질 않아요. 평화가 있으니까 하느님을 찬미하고 싶은 마음에 어디를 가다가도 흥얼거리게 되요.
그래서 내가 이렇게 변화되고 치유받고 영적 갈증이 없어진 것이 바로 기적이고 ‘나주가 아니면은 제가 어떻게 변화되고 이렇게 많은 치유를 받고 채워질 수 있는가?’ 이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으면 하느님께서 다 채워주신다는 거를 정말 이번에 너무너무나 많이 느꼈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고, 정말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 돌려드리고 5대 영성을 가르쳐 주신 율리아 엄마께 정말로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6월 7일 진 모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