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낭떠러지로 떨어질뻔한 교통사고에서 구해주시다.

pmy4177
2025-06-24
조회수 264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시고

성모님 눈물 흘리신 40주년 기념일이 성공리에 마쳐져

오류 없음으로 순례허용이 되게 하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지부 공혜숙 율리아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몇 년 전 저의 남편이 겨울에 출근을 하는데 

염화칼슘을 뿌려 놓은 것으로 생각하고 

무슨 급한 일이 있어 가지고 평소처럼 지나 가다가 

차가 완전히 뒤집어졌습니다. 


얼음이 얼었는데 염화칼슘으로 착각하고 세게 밟자 차가 뒤집어졌는데 

그 옆에가 낭떠러지인데다 강이 있어서 잘못하여 떨어지면 끝날뻔했어요.
그런데 거기에 나무가 한 그루 있어서 다행히 그 나무에 부딪혀서 멈췄어요.

완전히 뒤집어져 있으니까 지나가는 사람 누가 신고를 한 거예요.
그러니까 119가 와서 손 잡고 밖으로 끄집어 내고 병원 가자 이랬는데 

약간 멍든 거 말고는 아무렇지도 않은 거예요.


나 지금 출근해야 된다고 괜찮다고 그러면서 출근하고 차는 폐차시켰어요. 

그 사고 난 장면의 블랙박스를 본 사람들은 엄청 놀랬대요.
완전히 큰일 날 뻔한 일인데 저 사람이 괜찮다면 하늘이 도운 거다라며 사람들이 말했대요.
기적적이니까요.
얼마나 감사하고 또 감사한지 몰라요.


하루에도 사건 사고가 엄청나게 많잖아요.
사람들이 언제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무사히 살아가고 있는 매일매일이 감사하죠.

우리가 살아있다는 거 그러니까 아침에 깨면은 

아 오늘도 또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또 축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기도가 나오더라고요.

무사히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 것도 그렇고 다 은총인 것 같아요.
그리고 나주 다니니까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구해내어 질풍경초처럼 세워주실 거라고 

하신 말씀대로 살려 주시니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베풀어주신 모든 은혜에 감사와 찬미 영광 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기도해 주시는 율리아 엄마 사랑합니다.

 

"내 어머니와 나를 찾아 이곳에 와서 전심을 다하여 간곡히 부르짖을 때마다 

내 불타는 성심의 빛과 자비의 빛을 내려줄것이며 

내 어머니께서도 성심의 빛과 자비의 물줄기를 내려줄 것이니 

흡족하게 젖을 빨게될 것이다."

(1999년 12월 8일 예수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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