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제주지부 이찬희 마리아콜베입니다.
지난주 묵상후기에요 ^^
어느날 시어머니께서 빨리 돈을 해달라고 하여
율리아 엄마가 나주에 내려가서 엄청 열심히 돈을 벌어 집에 왔습니다.
그랬더니 율리아엄마의 시아버지께서 수고했다고 칭찬해 주셨습니다.
시아버지는 평소에 율리아 엄마에게 화를 많이 내셨는데,
나중에는 “얘야! 그동안 형제간 많은 곳에 시집와서 고생이 많았구나.
그동안 나에게 너무나 잘해주었는데 섭섭하게 했던 일들 미안하다.” 하고
다정하게 말씀하셨던 거에요.
그래서 저도 율리아 엄마의 시아버지를 칭찬해드리고 싶었습니다.😁👍
토요일에 성당⛪에서 첫영성체 예복을 입고 친구들과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평소에 안입던 조끼도 입고, 하얀 스타킹양말 🧦도 신고 나비넥타이🎀도 매었습니
다.
사진찍을 땐 못했지만 집에 와서
“오늘 옷을 멋지게 차려입은 것처럼 제 마음도 예뻐지게 해주소서. 아멘 ” 하고
생활의 기도를 바쳤습니다.
고해성사 연습도 하고, 모두 모여서 단체사진도 찍고 무척 바쁜 하루였습니다 ;; 😅
생활의 기도는 나중에도 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생활의 기도를 가르쳐주신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제주지부 이찬희 마리아콜베입니다.
지난주 묵상후기에요 ^^
어느날 시어머니께서 빨리 돈을 해달라고 하여
율리아 엄마가 나주에 내려가서 엄청 열심히 돈을 벌어 집에 왔습니다.
그랬더니 율리아엄마의 시아버지께서 수고했다고 칭찬해 주셨습니다.
시아버지는 평소에 율리아 엄마에게 화를 많이 내셨는데,
나중에는 “얘야! 그동안 형제간 많은 곳에 시집와서 고생이 많았구나.
그동안 나에게 너무나 잘해주었는데 섭섭하게 했던 일들 미안하다.” 하고
다정하게 말씀하셨던 거에요.
그래서 저도 율리아 엄마의 시아버지를 칭찬해드리고 싶었습니다.😁👍
토요일에 성당⛪에서 첫영성체 예복을 입고 친구들과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평소에 안입던 조끼도 입고, 하얀 스타킹양말 🧦도 신고 나비넥타이🎀도 매었습니
다.
사진찍을 땐 못했지만 집에 와서
“오늘 옷을 멋지게 차려입은 것처럼 제 마음도 예뻐지게 해주소서. 아멘 ” 하고
생활의 기도를 바쳤습니다.
고해성사 연습도 하고, 모두 모여서 단체사진도 찍고 무척 바쁜 하루였습니다 ;; 😅
생활의 기도는 나중에도 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생활의 기도를 가르쳐주신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