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되어 엄마께는 힘이 되어드리게 하소서.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대구지부 이세연 우슬라 자매님 은총 대필입니다.
저와 같은 성당에 다니는 자매님의 카톡 사진은 율리아 엄마
무지개 사진이 올려져 있더라고요.
나주는 이단, 사이비라고 알고 있었기에
'어머! 이 자매님이 나주 다니시네. 어머나! 어쩌나..'
그런 생각에 걱정 반, 호기심 반 그래서 나주 유튜브를 막 찾아봤죠.

쇼미더 나주 팩트 있잖아요. 그것을 찾아보며 공부를 했더니
동영상 몇 개만 봐도 그냥 믿어지더라고요. 그래서 푹 빠져서 잘 보고 있었어요.
그때는 코로나 시기였기에 계속 유튜브로 미사 드렸어요.
저는 유튜브를 보면서 그야말로 딱 엄마라고 부르고 싶었어요.
율리아 엄마를 직접 뵙지 않아도 유튜브만 봐도 그냥 100% 믿어졌어요.
그래서 나주 성지에 너무 가고 싶었고 코로나가 빨리 끝나야 올 수 있으니
순례를 너무 너무 기다렸습니다.
율리아 엄마는 극심한 고통을 겪고 계시니 혹시 돌아가실까 봐
너무 너무 걱정이 되었고 직접 뵙지 못했기에 빨리 찾아뵙고 싶었거든요.
드디어 첫 순례는 6월 첫 토부터 지금까지 왔는데 너무 좋았고
천국이였습니다. 우릴 양육해 주시는 엄마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낳아준 엄마도 너무 사랑하고 존경하는데 솔직히 낳아준 엄마보다
우리를 위해서 참독한 고통을 받으시고 천국 가길 바라시며
5대 영성을 알려주신 율리아 엄마는 낳아주신 엄마와 비교할 수가 없어요.
진짜 너무 너무 좋아요.

일반인들은 보통 조금 모자라면 업신여기거나 좀 무시하고 그런 거 있잖아요.
그런데 율리아 엄마는 정말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른 그런 사람들도
회개하여 천국 가기를 바라시는 예수님 마음과 똑같으신 분이니까
저는 그냥 엄마라는 말이 처음부터 나왔어요.
엄마라는 말이 하나도 어색하지 않고 엄마라는 말은
여러 말 할 필요 없이 엄마입니다.
우린 복 받은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5대영성을 알아 실천하고 생활의 기도를 잊고 빠뜨려도 언제나 할 수
있어서 그것도 너무 좋아요.
아직도 부족하고 미약하지만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시작하는 마음으로
노력하고 실천하려합니다.
나주를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라고 생각되고
나주를 믿지 못하는 것을 볼 때 이해가 안 되고 너무 안타까워요.
친구들과 모여서 얘기 나누고 집에 가면 항상 피곤하였는데
나주에서 밤새 철야하고 그 이튿날 집에 가도 하나도 피곤한 줄도 모르고
정말 행복합니다.
행복한 나주 영성을 알게 해 주시고
저를 불러주신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아멘!!!
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되어 엄마께는 힘이 되어드리게 하소서.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대구지부 이세연 우슬라 자매님 은총 대필입니다.
저와 같은 성당에 다니는 자매님의 카톡 사진은 율리아 엄마
무지개 사진이 올려져 있더라고요.
나주는 이단, 사이비라고 알고 있었기에
'어머! 이 자매님이 나주 다니시네. 어머나! 어쩌나..'
그런 생각에 걱정 반, 호기심 반 그래서 나주 유튜브를 막 찾아봤죠.
쇼미더 나주 팩트 있잖아요. 그것을 찾아보며 공부를 했더니
동영상 몇 개만 봐도 그냥 믿어지더라고요. 그래서 푹 빠져서 잘 보고 있었어요.
그때는 코로나 시기였기에 계속 유튜브로 미사 드렸어요.
저는 유튜브를 보면서 그야말로 딱 엄마라고 부르고 싶었어요.
율리아 엄마를 직접 뵙지 않아도 유튜브만 봐도 그냥 100% 믿어졌어요.
그래서 나주 성지에 너무 가고 싶었고 코로나가 빨리 끝나야 올 수 있으니
순례를 너무 너무 기다렸습니다.
율리아 엄마는 극심한 고통을 겪고 계시니 혹시 돌아가실까 봐
너무 너무 걱정이 되었고 직접 뵙지 못했기에 빨리 찾아뵙고 싶었거든요.
드디어 첫 순례는 6월 첫 토부터 지금까지 왔는데 너무 좋았고
천국이였습니다. 우릴 양육해 주시는 엄마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낳아준 엄마도 너무 사랑하고 존경하는데 솔직히 낳아준 엄마보다
우리를 위해서 참독한 고통을 받으시고 천국 가길 바라시며
5대 영성을 알려주신 율리아 엄마는 낳아주신 엄마와 비교할 수가 없어요.
진짜 너무 너무 좋아요.
일반인들은 보통 조금 모자라면 업신여기거나 좀 무시하고 그런 거 있잖아요.
그런데 율리아 엄마는 정말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른 그런 사람들도
회개하여 천국 가기를 바라시는 예수님 마음과 똑같으신 분이니까
저는 그냥 엄마라는 말이 처음부터 나왔어요.
엄마라는 말이 하나도 어색하지 않고 엄마라는 말은
여러 말 할 필요 없이 엄마입니다.
우린 복 받은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5대영성을 알아 실천하고 생활의 기도를 잊고 빠뜨려도 언제나 할 수
있어서 그것도 너무 좋아요.
아직도 부족하고 미약하지만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시작하는 마음으로
노력하고 실천하려합니다.
나주를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라고 생각되고
나주를 믿지 못하는 것을 볼 때 이해가 안 되고 너무 안타까워요.
친구들과 모여서 얘기 나누고 집에 가면 항상 피곤하였는데
나주에서 밤새 철야하고 그 이튿날 집에 가도 하나도 피곤한 줄도 모르고
정말 행복합니다.
행복한 나주 영성을 알게 해 주시고
저를 불러주신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