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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글위령성월에 연옥영혼을 위해 생활의 기도를 열심히 바쳤더니!

101maria
2024-11-29
조회수 909


(제가 쓰는 글자 획수 만큼  클릭 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여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고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되어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인천 지부 양순옥 베로니카 자매님의 은총증언 대필입니다.

 

찬미 예수님 ♡♡♡

찬미 성모님 ♡♡♡

 

저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꿀룸에 갑니다.

거기 가면 모여서 다 같이 묵주기도 20단을 해서 그런지

생활의 기도가 저절로 나옵니다.

모든 것이 감사하다고 기도가 막 나오고 생활하는 모든 것이

기도가 됩니다.

 

나주 순례다닌다는 이유로 본당의 미사를 참석하지 못하게 해서

주변의 성당으로 미사를 다니는데 버스보단 가급적 걸어다니면서

생활의 기도를 하는데 지금이 11월 위령성월이라 보도블록 가로세로 

숫자만큼 연옥 영혼을 천국으로 불러주세요 라고 기도하고 있어요.

 

우리 친정 부모님, 시부모님, 양가의 조상들과 친척들의 영혼을 

위해서도 기도를 해요.

요새 길을 가다 보면 나뭇잎이 떨어져 있으면 떨어진 숫자만큼

연옥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고 길을 걸을 때도 버스를 탈 때도

연옥 영혼을 위해 기도를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 딸이 그래요.

“엄마, 할머니가 꿈에 나타났어! 머리는 하얀데 얼굴은 50대로

아주 이쁘신데 고운 한복을 입고 웃으시며 이제 내가 갈 날이 됐지 그러셨어.”

제가 그 말을 듣고 눈물이 펑펑 쏟아지는 거에요.

 

돌아가신 엄마를 위해 생활의 기도를 매일 했던 것을 주님과

성모님께서 들어주셨다고 생각하니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엄마가 천국에 꼭 가셨으리라 믿으며 모든 영광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주님 영광과 찬미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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