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살충제를 마시고 퍼진 독성이 성모님 기적수로 사라졌습니다.

ilovemum
2022-08-19
조회수 2015


저는 불필요한 곳에는 돈을 쓰지 않는 짠순이라 

직장에서 하루종일 컴퓨터로 작업하다 보니 퇴근 후까지 컴퓨터를 보는 게 너무 싫어 

인터넷을 신청하지 않아 집에서 와이파이를 사용하지 못합니다. 


게다가 스마트폰을 쓴 지도 몇 년 되지 않았고 

한 달 1~2기가의 데이터 비용만 내는 알뜰폰이라 

제 휴대폰 데이터로 여유롭게 유튜브를 시청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올린 동영상도 집에서 편히 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 여름 휴가를 와이파이가 잘 터지는 곳에서 지내다보니 

지난 몇 년간 올린 나주 동영상을 원없이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특별히 나주를 위해 애쓰는 일을 하지 않아 늘 죄송한 마음이기에 

이번 기회에 마음껏 시청하면서 댓글이라도 열심히 달자고 다짐하게 되었지요.


많은 놀라운 은총 증언들이 있었고 

다시 들어도 좋은 율리아엄마의 기도회 말씀 영상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나주성모님 은총의 샘물로 영혼, 육신이 치유되었다는 증언을 들으며 

문득 저의 아버지 일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수 년전 저의 아버지께서는 근무 중 두통이 와 약을 찾던 중, 휴게실에 있던 

박카스가 눈에 띄어 저거라도 마셔야겠다고 생각하고 한 병을 다 드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퇴근 후 갑자기 극심한 복통을 호소하여 응급실에 실려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시골 작은 병원에서는 어쩔 도리가 없자 

그제서야 어머니께서 자녀들에게 뒤늦게 연락을 하셨고 

형제들은 몇 시간 떨어진 큰 도시의 대학병원으로 이송된 후에야 아버지를 뵐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무엇을 잘못 섭취하여 나타나는 증상인지 그 원인을 몰라 

아버지 동료분께 근무 중 특이점을 여쭤보다 박카스라고 생각하고 마신 

자양강장제가 살충제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동료분이 찍어 보내준 살충제 용기가 박카스 병과 매우 유사했음)


병원에선 이미 독성이 전신에 퍼져 중환자실에서 

치료하기로 했고 형제들은 어떻게 간병을 할지 고민했습니다. 

저는 아버지 사고를 전해듣고 성모님 기적성수를 몇 개 챙겨갔던 터라 

중환자실로 옮기기 전 입에 한 병을 다 넣어드렸습니다. 


그러나 다음 날 중환자실에서 짧은 시간을 면회할 때는 간호사가 있어 

거즈에 기적수를 묻혀 입술만 닦아드릴 수 있었습니다.


형제들이 다 직장인이라 먼저 언니, 오빠가 간병하고 

그 다음은 제가 마지막을 맡기로 했는데 사실 중환자실에 있어 

면회시간도 제한되기에 해 드릴것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빠가 담당한 날들 중 마지막 날, 다음날 면회 갈 준비를 하고 

저녁을 먹고 있었는데 아버지 증세가 갑작스럽게 호전되어 일반실로 옮기기로 했으니 

간병인이 있어야 한다며 저녁 늦게지만 저보고 빨리 병원으로 오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이 때는 부랴부랴 내려가느라 경황이 없었고 

또 이렇게 빨리 일반실로 옮기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기에 

간병하느라 바빴던 저는 제가 드린 기적수 덕분이라는 걸 전혀 깨닫지 못했습니다.


아버지는 예상외로 아주 빠른 시일 안에 퇴원을 하셨고 

진이 다 빠진 저는 피로가 쌓여 기적수에 대해서는 까맣게 잊고 있었지요.


그러다 이번에 성모님 기적수로 치유받은 유튜브 영상들을 보면서 

저의 아버지도 같은 은총을 받으셨음을 깨닫게 되었고 노력없이 받은 은총인데 

감사인사도 제대로 못 드려 뒤늦게나마 증언을 하게 된 것입니다.

나주성모님 감사합니다. 율리아 엄마 고맙습니다.


위급한 환자부터 고질병, 난치병, 불치병 등 

온갖 질병으로 신음하는 많은 이들을 위해 사랑으로 마련해주신 

나주 성모님 기적의 샘물이 세상 많은 이들에게 전해져 영혼 육신 치유되어 

주님께 영광 돌려드리고 성모님께는 위로와 기쁨 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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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성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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