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율리아 엄마께는 힘이 되게 해 주소서.
읽는 모두에게는 성령의 열매 맺게 하시고 글자 수만큼 악습들도 다 빼내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대전지부 윤은식 테클라 자매님 증언입니다.
5대 영성 피정하면서 받은 은총을 먼저 증언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우리 남편 몰래 숨어서 도둑질하듯 했는데
주님 성모님께서는 아시는지 은총을 퍼붓는데 뭐라고 말할 수 없어요.
나를 영적으로 깨우쳐주시는데 원래 성서를 좋아하고 생활화했지만
그냥 묵시록을 깨우쳐 주시더라고요. 성모님 메시지와 딱딱 맞아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세상을 다 얻은 것 같아요.
묵시록이 이해가 안 가는 게 많아서 엄청 궁금해서
십 년간 내달려도 안됐는데 누구도 아무도 알려주는 사람 없는데
5대 영성 피정 끝나면서 주님, 성모님, 성령님께서 지혜로 주셨겠지요.
그래서 세상을 다 얻었어요.
그 다음부터는 이제 신랑이 뭐라고 해도 옛날처럼 달달달 떨고 무섭지가 않아요.
담대해졌어요. 사람을 통해서 마귀 사탄이 작용한다는 것을 내가 깨닫게 되니까
내가 더 정신을 차리게 되는 거예요.
"내가 남편에게 무조건 끌려가고 지면은 안되겠구나.
신랑만큼은 정신 차려서 고집 부려서라도 가야지." 더 담대해지는 거예요.
더 다부지고 결심이 서고 "남편에게 안 져야겠다. 이것만큼은 꺾이지 말아야겠다."
그렇게 생각하니까 행동도 그렇게 돼요.
나오는 말도 남편과 안 싸워도 무슨 말을 내가 던지면 남편을 딱 제압하게 되어요.
예전에는 남편이 소리 지르면 ‘아구머니’ 했는데 이제는 소리 지르면
내가 몇 마디 하는데 남편이 아무 말도 못 하게 되어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집도 좁은데 어디다 모시나 했는데 일단은 모셨어요.
아들 시켜서 못을 박아줬어요. 아들이 자를 재고 못을 박아서 딱 걸어줬어요.
나는 자신감을 가져요. ‘그래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모셨으니까
아무래도 예수님께서 도와주실 거고 내 편을 들어주실거다.’
첫날은 남편이 화장실을 가는데 예수님을 안 쳐다보고 못 보고
고개를 돌리고 가는 거에요. 그걸 보면서 생활의 기도만 했어요.
그랬는데 남편이 생활이 젖어버렸는데 고집이 조금 꺾인 것 같아요.
남편의 고집이 옛날 같지 않아요. 부드러워졌어요.
내가 오죽하면 당신의 고집은 대전에서 2등 가도 서러운 사람이다. 그러는데
남편이 부드러워지니까 이제 나주 가자 해도 되잖아요. 그 단계가 있잖아요.
남편이 일을 안 하면 이제 함께 와야 해요.
대쪽 같던 남편이 부드러워졌어요. 일 그만두면 순례 함께 오는 게 원이거든요.
그렇게 계획을 세우는데 코로나가 심해지지 않으면 좋겠어요.
우리 식구들이 와서 영혼의 때를 벗어야 해요.
모든 것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율리아 엄마께는 힘이 되게 해 주소서.
읽는 모두에게는 성령의 열매 맺게 하시고 글자 수만큼 악습들도 다 빼내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대전지부 윤은식 테클라 자매님 증언입니다.
5대 영성 피정하면서 받은 은총을 먼저 증언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우리 남편 몰래 숨어서 도둑질하듯 했는데
주님 성모님께서는 아시는지 은총을 퍼붓는데 뭐라고 말할 수 없어요.
나를 영적으로 깨우쳐주시는데 원래 성서를 좋아하고 생활화했지만
그냥 묵시록을 깨우쳐 주시더라고요. 성모님 메시지와 딱딱 맞아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세상을 다 얻은 것 같아요.
묵시록이 이해가 안 가는 게 많아서 엄청 궁금해서
십 년간 내달려도 안됐는데 누구도 아무도 알려주는 사람 없는데
5대 영성 피정 끝나면서 주님, 성모님, 성령님께서 지혜로 주셨겠지요.
그래서 세상을 다 얻었어요.
그 다음부터는 이제 신랑이 뭐라고 해도 옛날처럼 달달달 떨고 무섭지가 않아요.
담대해졌어요. 사람을 통해서 마귀 사탄이 작용한다는 것을 내가 깨닫게 되니까
내가 더 정신을 차리게 되는 거예요.
"내가 남편에게 무조건 끌려가고 지면은 안되겠구나.
신랑만큼은 정신 차려서 고집 부려서라도 가야지." 더 담대해지는 거예요.
더 다부지고 결심이 서고 "남편에게 안 져야겠다. 이것만큼은 꺾이지 말아야겠다."
그렇게 생각하니까 행동도 그렇게 돼요.
나오는 말도 남편과 안 싸워도 무슨 말을 내가 던지면 남편을 딱 제압하게 되어요.
예전에는 남편이 소리 지르면 ‘아구머니’ 했는데 이제는 소리 지르면
내가 몇 마디 하는데 남편이 아무 말도 못 하게 되어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집도 좁은데 어디다 모시나 했는데 일단은 모셨어요.
아들 시켜서 못을 박아줬어요. 아들이 자를 재고 못을 박아서 딱 걸어줬어요.
나는 자신감을 가져요. ‘그래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모셨으니까
아무래도 예수님께서 도와주실 거고 내 편을 들어주실거다.’
첫날은 남편이 화장실을 가는데 예수님을 안 쳐다보고 못 보고
고개를 돌리고 가는 거에요. 그걸 보면서 생활의 기도만 했어요.
그랬는데 남편이 생활이 젖어버렸는데 고집이 조금 꺾인 것 같아요.
남편의 고집이 옛날 같지 않아요. 부드러워졌어요.
내가 오죽하면 당신의 고집은 대전에서 2등 가도 서러운 사람이다. 그러는데
남편이 부드러워지니까 이제 나주 가자 해도 되잖아요. 그 단계가 있잖아요.
남편이 일을 안 하면 이제 함께 와야 해요.
대쪽 같던 남편이 부드러워졌어요. 일 그만두면 순례 함께 오는 게 원이거든요.
그렇게 계획을 세우는데 코로나가 심해지지 않으면 좋겠어요.
우리 식구들이 와서 영혼의 때를 벗어야 해요.
모든 것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