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는 연옥에서 고통받는 영혼들을 위해 (위령의 날) 미사를 봉헌합니다. 여러분께서 돌아가신 부모님, 친척분들, 그리고 친구들을 위해 위령 미사를 봉헌할 기회가 주어졌으니,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지은 죄를 다 보속하지 못했기에, 우리는 그들을 위해 기도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들은 천국에 가기 전에, 연옥 불 속에서 정화되어야 합니다.
어제 우리는 모든 성인 대축일을 기념했습니다. 천국에 있는 성인들은 이미 구원의 옷과 불멸의 옷을 입었습니다. 천국에 있는 성인들은 모두 흰 옷을 입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깨끗하게 정화되었기에) 순결을 의미하며 구원과 불멸을 의미합니다. 영원히 살게 될 것입니다. 우리도 천국에서 ‘승리의 교회’에 합류하기를 바라고 있으며, 그곳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것입니다. 천국에서의 기쁨은 완벽할 것입니다.
오늘과 11월 한 달 동안은 특별히 연옥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연옥 영혼들은 천국에 가기 전에 불 속에서 정화의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작은영혼은 여러 차례 연옥을 간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연옥은 어떤 곳인지 아십니다. 정화를 거쳐야 하는 곳이며, 그곳에서 천국에 들어가기 전, 죄에 대한 보속을 해야 합니다. 지금 우리는 우리 자신과 다른 이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습니다. 지금이야말로 우리가 더 많은 보속과 기도와 희생을 바쳐 연옥에서 오랫동안 고통받지 않도록 해야 할 때입니다.
몇 년 전, 2017년 11월 5일, 당시 우리는 이곳에서 철야 기도회 중이었지요. 새벽 3시경 작은영혼은 주님께 기도드렸습니다. “(위령성월을 맞았으니) 이 자녀들의 가족이나 친지들 그리고 그들이 지향하는 연옥 영혼들까지 천국으로 올려 주시면 안 될까요? 그렇게만 해 주신다면 제가 보속을 치를게요.”
작은영혼은 연옥 영혼들이 연옥에서 천국으로 갈 수 있도록 보속을 기꺼이 치르려 하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항상 자신은 잊고 다른 사람들을 생각하는 작은영혼의 사랑입니다. 우리는 작은영혼에게서 배워야 합니다. 연옥 영혼들이 바로 천국에 갈 수 있도록 기꺼이 고통을 받는 이들이 우리 중 얼마나 될까요?
이는 예수님의 응답이었습니다. 잘 들어보세요.
“어찌 내가 너의 청을 거절하겠느냐? 나의 고통에 합일된 너의 고통이 그렇게도 극심했으니 네 소원대로 오늘 10,003명의 연옥 영혼들을 구원해 주겠다. 자, 보아라.”
‘그 많은 무덤들이 열리면서 수많은 영혼들이 솟아 나왔다. 나는 그 황홀한 광경에 탄성이 절로 났다. 그들은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정말 흰나비처럼 천국으로 올라가는데 얼마나 많은지 그 수를 전혀 헤아릴 수 없었다.’
여러분, 모두 돌아가신 붐분 대주교님을 아시죠? 붐분 대주교님은 인도네시아 폰티아낙의 대주교로 알려져 계십니다. 대주교님은 나주의 큰 지지자셨습니다. 대주교님은 새 경당을 축복하기 위해 오셨었습니다. 나주에 다시 오고 싶어 하셨지만 매우 약해지셨습니다. 그래서 지난 9월 30일에 돌아가셨습니다. 작은영혼이 이 소식을 들었을 때, 연옥에 있는 붐분 대주교님의 보속을 바치시며 간절히 기도하셨습니다. “붐분 대주교님께서 보속하실 것이 있다면 제가 다 보속할 테니까 천국으로 빨리 올려주셔요.”
10월 3일 (대주교님의) 장례 미사 중의 일이었습니다. 작은영혼은 주님께 울며 기도드리고 있었습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와 제단에 모셔진 성모님상을 바라보시면서요. 작은영혼의 부르짖음은 천국까지 치솟았고, 붐분 대주교님 영혼을 위한 (마마 쥴리아의) 대속고통 또한 상달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대주교님의 영혼은 곧 천국으로 올라갔습니다.
대주교님은 금박이 박힌 하얀 옷을 입고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마마 쥴리아께 “울지 말아요. 내 마음은 항상 마마 쥴리아와 나주로 인해서 행복했어요. 마마 쥴리아가 그 극심한 고통 중에도 기쁘게 나를 위해 보속 고통받아줘서 지금 천국으로 올라가요. 고마워요. 마마 쥴리아! 좋은 일이 곧 있을 거예요. 천국에서 성인성녀들과 함께 기도할게요. 아듀!” 하셨습니다.
작은영혼은 붐분 대주교님이 하신 모든 말씀을 다 알아들을 수 있어, 그때서야 대주교님이 한국말로 하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정말 행복합니다. 제가 천국에 가면 매일 여러분과 한국어로 이야기할 거니까요. 아멘!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가 천국에 가면 영원히 젊고, 잘생기고, 아름다울 것이라는 걸 모두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절대 늙지 않을 것입니다.
2014년 4월 18일, 작은영혼은 (십자가의 길) 12처에서 쓰러지셨습니다. 그래서 천국에 올라갔고, 성부 하느님께서는 매우 기뻐하시며 손을 잡으셨습니다. 작은영혼은 천국에 있는 많은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오상을 지니셨던 아시시의 프란치스코 성인과 비오 신부님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주 교황님이신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도 작은영혼을 환영했습니다.
그리고 전 주한 교황 대사이신 죠반니 불라이티스 대주교님을 보았을 때 매우 젊어 보였고 새로운 치아를 갖고 계셨습니다. 작은영혼이 대주교님을 마지막으로 뵌 것은 2010년 2월 바티칸에서였습니다. 돌아가신 불라이티스 대주교님은 바티칸에서 마지막 성체 기적을 목격했습니다. 그때 이미 나이가 많았고 앞니 일부를 잃은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천국에서 대주교님을 보았을 때, 매우 젊어 보였고, 새로운 치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지금 휠체어에 앉아 있더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지팡이를 쓰시더라도, (천국에서는) 더 이상 그것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영원한 젊음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 이 날을 고대합시다. 이 세상에서 잘 준비합시다. 더 많이 기도하고, 희생하고, 사람들이 우리에게 상처를 줄 때 불평하거나 보복하고 싸우지 말고 생활의 기도를 바칩시다. 사랑의 무기로 무장하여 성덕과 완덕에 이르도록 합시다. 그렇게 하면 오랜 시간 동안 연옥에 머물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작은영혼이 말하길, 연옥에 있는 사람들이 후회하는 이유는 그들이 지상에서 충분한 보속을 하지 않고 봉헌하지 못한 것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11월에는 연옥에 있는 고통받는 영혼들을 위해 우선적으로 미사를 봉헌합시다. 그들이 신속히 천국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요. 그리고 그들이 천국에 오르게 되면 우리를 위해 중재해 주고 기도해 줄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의 마음을 잘 준비하여, 특별히 이 11월 동안 우리 삶의 모든 것, 모든 순간을 기도화합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작은영혼이 말하길, 연옥에 있는 사람들이 후회하는 이유는
그들이 지상에서 충분한 보속을 하지 않고 봉헌하지 못한 것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11월에는 연옥에 있는 고통받는
영혼들을 위해 우선적으로 미사를 봉헌합시다. 그들이 신속히
천국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요. 그리고 그들이 천국에 오르게
되면 우리를 위해 중재해 주고 기도해 줄 것입니다.아멘!!!아멘!!!아멘!!!
이번 11월에는 연옥에 있는 고통받는 영혼들을 위해 우선적으로 미사를 봉헌합시다.
그들이 신속히 천국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요.
그리고 그들이 천국에 오르게 되면 우리를 위해 중재해 주고 기도해 줄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의 마음을 잘 준비하여, 특별히 이 11월 동안 우리 삶의 모든 것,
모든 순간을 기도화합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아멘!!
"대주교님은 금박이 박힌 하얀 옷을 입고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마마 쥴리아께 “울지 말아요.
내 마음은 항상 마마 쥴리아와 나주로 인해서 행복했어요.
마마 쥴리아가 그 극심한 고통 중에도
기쁘게 나를 위해 보속 고통받아줘서
지금 천국으로 올라가요. 고마워요.
마마 쥴리아! 좋은 일이 곧 있을 거예요.
천국에서 성인성녀들과 함께 기도할게요.
아듀!” 하셨습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우리는 연옥에서 고통받는 영혼들을 위해 (위령의 날) 미사를 봉헌합니다. 여러분께서 돌아가신 부모님, 친척분들, 그리고 친구들을 위해 위령 미사를 봉헌할 기회가 주어졌으니,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지은 죄를 다 보속하지 못했기에, 우리는 그들을 위해 기도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들은 천국에 가기 전에, 연옥 불 속에서 정화되어야 합니다.
어제 우리는 모든 성인 대축일을 기념했습니다. 천국에 있는 성인들은 이미 구원의 옷과 불멸의 옷을 입었습니다. 천국에 있는 성인들은 모두 흰 옷을 입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깨끗하게 정화되었기에) 순결을 의미하며 구원과 불멸을 의미합니다. 영원히 살게 될 것입니다. 우리도 천국에서 ‘승리의 교회’에 합류하기를 바라고 있으며, 그곳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것입니다. 천국에서의 기쁨은 완벽할 것입니다.
오늘과 11월 한 달 동안은 특별히 연옥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연옥 영혼들은 천국에 가기 전에 불 속에서 정화의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작은영혼은 여러 차례 연옥을 간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연옥은 어떤 곳인지 아십니다. 정화를 거쳐야 하는 곳이며, 그곳에서 천국에 들어가기 전, 죄에 대한 보속을 해야 합니다. 지금 우리는 우리 자신과 다른 이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습니다. 지금이야말로 우리가 더 많은 보속과 기도와 희생을 바쳐 연옥에서 오랫동안 고통받지 않도록 해야 할 때입니다.
몇 년 전, 2017년 11월 5일, 당시 우리는 이곳에서 철야 기도회 중이었지요. 새벽 3시경 작은영혼은 주님께 기도드렸습니다. “(위령성월을 맞았으니) 이 자녀들의 가족이나 친지들 그리고 그들이 지향하는 연옥 영혼들까지 천국으로 올려 주시면 안 될까요? 그렇게만 해 주신다면 제가 보속을 치를게요.”
작은영혼은 연옥 영혼들이 연옥에서 천국으로 갈 수 있도록 보속을 기꺼이 치르려 하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항상 자신은 잊고 다른 사람들을 생각하는 작은영혼의 사랑입니다. 우리는 작은영혼에게서 배워야 합니다. 연옥 영혼들이 바로 천국에 갈 수 있도록 기꺼이 고통을 받는 이들이 우리 중 얼마나 될까요?
이는 예수님의 응답이었습니다. 잘 들어보세요.
“어찌 내가 너의 청을 거절하겠느냐? 나의 고통에 합일된 너의 고통이 그렇게도 극심했으니 네 소원대로 오늘 10,003명의 연옥 영혼들을 구원해 주겠다. 자, 보아라.”
‘그 많은 무덤들이 열리면서 수많은 영혼들이 솟아 나왔다. 나는 그 황홀한 광경에 탄성이 절로 났다. 그들은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정말 흰나비처럼 천국으로 올라가는데 얼마나 많은지 그 수를 전혀 헤아릴 수 없었다.’
여러분, 모두 돌아가신 붐분 대주교님을 아시죠? 붐분 대주교님은 인도네시아 폰티아낙의 대주교로 알려져 계십니다. 대주교님은 나주의 큰 지지자셨습니다. 대주교님은 새 경당을 축복하기 위해 오셨었습니다. 나주에 다시 오고 싶어 하셨지만 매우 약해지셨습니다. 그래서 지난 9월 30일에 돌아가셨습니다. 작은영혼이 이 소식을 들었을 때, 연옥에 있는 붐분 대주교님의 보속을 바치시며 간절히 기도하셨습니다. “붐분 대주교님께서 보속하실 것이 있다면 제가 다 보속할 테니까 천국으로 빨리 올려주셔요.”
10월 3일 (대주교님의) 장례 미사 중의 일이었습니다. 작은영혼은 주님께 울며 기도드리고 있었습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와 제단에 모셔진 성모님상을 바라보시면서요. 작은영혼의 부르짖음은 천국까지 치솟았고, 붐분 대주교님 영혼을 위한 (마마 쥴리아의) 대속고통 또한 상달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대주교님의 영혼은 곧 천국으로 올라갔습니다.
대주교님은 금박이 박힌 하얀 옷을 입고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마마 쥴리아께 “울지 말아요. 내 마음은 항상 마마 쥴리아와 나주로 인해서 행복했어요. 마마 쥴리아가 그 극심한 고통 중에도 기쁘게 나를 위해 보속 고통받아줘서 지금 천국으로 올라가요. 고마워요. 마마 쥴리아! 좋은 일이 곧 있을 거예요. 천국에서 성인성녀들과 함께 기도할게요. 아듀!” 하셨습니다.
작은영혼은 붐분 대주교님이 하신 모든 말씀을 다 알아들을 수 있어, 그때서야 대주교님이 한국말로 하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정말 행복합니다. 제가 천국에 가면 매일 여러분과 한국어로 이야기할 거니까요. 아멘!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가 천국에 가면 영원히 젊고, 잘생기고, 아름다울 것이라는 걸 모두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절대 늙지 않을 것입니다.
2014년 4월 18일, 작은영혼은 (십자가의 길) 12처에서 쓰러지셨습니다. 그래서 천국에 올라갔고, 성부 하느님께서는 매우 기뻐하시며 손을 잡으셨습니다. 작은영혼은 천국에 있는 많은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오상을 지니셨던 아시시의 프란치스코 성인과 비오 신부님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주 교황님이신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도 작은영혼을 환영했습니다.
그리고 전 주한 교황 대사이신 죠반니 불라이티스 대주교님을 보았을 때 매우 젊어 보였고 새로운 치아를 갖고 계셨습니다. 작은영혼이 대주교님을 마지막으로 뵌 것은 2010년 2월 바티칸에서였습니다. 돌아가신 불라이티스 대주교님은 바티칸에서 마지막 성체 기적을 목격했습니다. 그때 이미 나이가 많았고 앞니 일부를 잃은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천국에서 대주교님을 보았을 때, 매우 젊어 보였고, 새로운 치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지금 휠체어에 앉아 있더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지팡이를 쓰시더라도, (천국에서는) 더 이상 그것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영원한 젊음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 이 날을 고대합시다. 이 세상에서 잘 준비합시다. 더 많이 기도하고, 희생하고, 사람들이 우리에게 상처를 줄 때 불평하거나 보복하고 싸우지 말고 생활의 기도를 바칩시다. 사랑의 무기로 무장하여 성덕과 완덕에 이르도록 합시다. 그렇게 하면 오랜 시간 동안 연옥에 머물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작은영혼이 말하길, 연옥에 있는 사람들이 후회하는 이유는 그들이 지상에서 충분한 보속을 하지 않고 봉헌하지 못한 것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11월에는 연옥에 있는 고통받는 영혼들을 위해 우선적으로 미사를 봉헌합시다. 그들이 신속히 천국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요. 그리고 그들이 천국에 오르게 되면 우리를 위해 중재해 주고 기도해 줄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의 마음을 잘 준비하여, 특별히 이 11월 동안 우리 삶의 모든 것, 모든 순간을 기도화합시다!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