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용현본당 마리아입니다. 제 남편이 영세받은 지는 2년 됐지만 1년이 넘도록 냉담을 하고 있고 직장 관계로 집안이 편안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일요일에 미사에만 참례하는 그런 신자에 불과했고요. 둘 다 믿음이 부족하여 진실한 믿음을 얻기 위해 나주 철야 기도회에 몇 번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1월 둘째 주, 율리아 자매님께서 오신 기도회였습니다.
그날은 너무 사람이 많아 안에는 들어가볼 생각도 못하고 3층 복도에 서 있다가 ‘집으로 다시 갈까?’ 하는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율리아 자매님의 좋은 말씀을 듣자고 모두 이렇게 모여 있는데 ‘나만 갈 수 없지.’라는 생각에 마음을 돌려 휴식 시간이 끝날 무렵에 아래로 내려와 안으로 들어갈 생각을 하고, 많은 사람 틈을 비집고 다행히도 성모상 가까이에 앉아 있을 수가 있었습니다.
율리아 자매님 말씀을 듣던 중 새벽 2시 반쯤 됐을 때 남편이 성모상을 바라보더니 성모님의 입이 움직인다는 것이었습니다! 남편은 눈이 의심스러워 눈을 계속 비비면서 이쪽저쪽 고개를 돌리면서 보아도 성모님 입이 움직이더랍니다! 계속 의심스러운 눈으로 보고 있노라니 성모 어머니께서 “네 눈이 의심스럽느냐?” 하시고 성모상이 2번을 움직이시면서 남편을 확인시켜 주셨답니다. 성모님은 자매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계속 입을 움직이셨고 하얀 치아까지도 보이게 하셨다고 남편이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더욱 확실히 느낀 것은 꿈이 아니라는 뜻으로 남편의 옆구리를 3번 쳐서 깜짝 놀라게 했었다고 남편이 말하였습니다. 남편은 저에게 “내 눈에만 보이는 것인지 당신도 보라.”고 말하여 성모상을 바라보는 순간 저는 놀랐습니다! 정말로 성모상의 입이 자매님 말씀하시는 대로 움직이시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눈이 의심스러워 계속 눈을 비비며 보고 있노라니 성모님께서 “나를 의심하느냐?” 하시며 성모님이 입에서 입김을 확 내뿜으시어 확인시키시고 계속 입을 움직이셨습니다.
이런 신비스런 기적을 보게 되어 제 남편과 저는 얼마나 기쁘고 놀라운지 ‘그 크신 은혜를 우리 부부에게 주셨구나.’ 감사를 드리고 그날 우리 부부는 이제까지 잘못 살아온 나날들을 뉘우치며 끝없는 회개의 눈물을 얼마나 흘렸는지 모릅니다.
열심히 기도하면 모든 것을 들어주신다는 것을 느끼고 성모님께서 직접 말씀하셨던 것을 보았던 우리는 이 놀라운 사실을 모두와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늘 살아 계셔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주님, 성모님의 말씀 그대로 실천하자고 다짐하면서 우리 모두를 사랑하시는 주님께 영광드립니다.
열심히 기도하면 모든 것을 들어주신다는 것을 느끼고 성모님께서
직접 말씀하셨던 것을 보았던 우리는 이 놀라운 사실을 모두와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늘 살아 계셔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주님, 성모님의
말씀 그대로 실천하자고 다짐하면서 우리 모두를 사랑하시는 주님께
영광드립니다 아멘!!!아멘!!!아멘!!!
마리아님 감사드리며 축하드려요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은총나눔 만방에 공유 합니다 !!!
저는 용현본당 마리아입니다. 제 남편이 영세받은 지는 2년 됐지만 1년이 넘도록 냉담을 하고 있고 직장 관계로 집안이 편안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일요일에 미사에만 참례하는 그런 신자에 불과했고요. 둘 다 믿음이 부족하여 진실한 믿음을 얻기 위해 나주 철야 기도회에 몇 번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1월 둘째 주, 율리아 자매님께서 오신 기도회였습니다.
그날은 너무 사람이 많아 안에는 들어가볼 생각도 못하고 3층 복도에 서 있다가 ‘집으로 다시 갈까?’ 하는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율리아 자매님의 좋은 말씀을 듣자고 모두 이렇게 모여 있는데 ‘나만 갈 수 없지.’라는 생각에 마음을 돌려 휴식 시간이 끝날 무렵에 아래로 내려와 안으로 들어갈 생각을 하고, 많은 사람 틈을 비집고 다행히도 성모상 가까이에 앉아 있을 수가 있었습니다.
율리아 자매님 말씀을 듣던 중 새벽 2시 반쯤 됐을 때 남편이 성모상을 바라보더니 성모님의 입이 움직인다는 것이었습니다! 남편은 눈이 의심스러워 눈을 계속 비비면서 이쪽저쪽 고개를 돌리면서 보아도 성모님 입이 움직이더랍니다! 계속 의심스러운 눈으로 보고 있노라니 성모 어머니께서 “네 눈이 의심스럽느냐?” 하시고 성모상이 2번을 움직이시면서 남편을 확인시켜 주셨답니다. 성모님은 자매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계속 입을 움직이셨고 하얀 치아까지도 보이게 하셨다고 남편이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더욱 확실히 느낀 것은 꿈이 아니라는 뜻으로 남편의 옆구리를 3번 쳐서 깜짝 놀라게 했었다고 남편이 말하였습니다. 남편은 저에게 “내 눈에만 보이는 것인지 당신도 보라.”고 말하여 성모상을 바라보는 순간 저는 놀랐습니다! 정말로 성모상의 입이 자매님 말씀하시는 대로 움직이시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눈이 의심스러워 계속 눈을 비비며 보고 있노라니 성모님께서 “나를 의심하느냐?” 하시며 성모님이 입에서 입김을 확 내뿜으시어 확인시키시고 계속 입을 움직이셨습니다.
이런 신비스런 기적을 보게 되어 제 남편과 저는 얼마나 기쁘고 놀라운지 ‘그 크신 은혜를 우리 부부에게 주셨구나.’ 감사를 드리고 그날 우리 부부는 이제까지 잘못 살아온 나날들을 뉘우치며 끝없는 회개의 눈물을 얼마나 흘렸는지 모릅니다.
열심히 기도하면 모든 것을 들어주신다는 것을 느끼고 성모님께서 직접 말씀하셨던 것을 보았던 우리는 이 놀라운 사실을 모두와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늘 살아 계셔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주님, 성모님의 말씀 그대로 실천하자고 다짐하면서 우리 모두를 사랑하시는 주님께 영광드립니다.
1992년 2월 9일
이 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