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접촉사고가 났지만, 은총 총 징표 티셔츠와 기적 성수로 지켜주셨어요! 🚲💕

운영도우미
2023-08-31
조회수 1343

청주 현 모니카 자매님께서 받으신 은총

대필로 올려드립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제가 오늘 아침 미사 다녀오다가요. 신호등이 9초 남아서 빨리 건너려고

발바닥을 땅에 딛는 순간, 앞에서 자전거가 막 쏜살같이 달려와

제 가슴 한 중앙을 쳐서 약 2.5M 정도 제가 뒤로 날아가서 뚝 떨어졌어요.


나이가 70이면 웬만한 사람은 뼈가 다 아작이 나야 해요. 다 바숴져야 하는데

저는 정신을 거의 잃어버린 상태에서 가물가물한데, 기적 성수 생각이 나서

얼른 발라야겠다는 생각했어요. 머리가 너무 아프니까. 머리로 부딪쳤어요.


기적 성수를 막 찾아서 바르는데 지나가던 학생들과

아줌마들도 엄청 많이 모여서 구경했어요.

어른 두 명은 "그게 뭐예요? 뭐예요?" 그래요.

그래서 제가 "이거 기적수에요." 하면서 발랐어요.


하나도 안 다쳤어요. 조금 구부리기 힘들어도 할 거 다 해요.

오늘 아침에 다쳤는데 방금 점심도 해 먹었어요.

은총 총 징표 티셔츠 입어서 지켜주신 것 같아요.

오늘 입고 성당에 갔거든요. 저는 항상 입고 다녀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스카풀라도 했어요~! 완전 지켜주신거예요!


부딪힌 학생한테 "학생은 그냥 가~ 나는 기적수 바르면 낫겠지~" 했더니

거기있는 아줌마들이 안된다는 거예요. 119불렀으니까 병원가서 검사해봐야한대요.

머리는 부었고요. 옆구리도 아프고 사방 아픈데는 있지만 나주 기적수를 바르면

통증이 거의 없어요. 항상 통증이 완화돼요. 일반 통증이 10이라면 이거는 1이나 2밖에 안 돼요.

 

그러고서는 학생한테 전화번호만 받고 학교 보냈어요.

제가 머리가 많이 붓고 해서 119 실려서 병원에 갔어요.

머리 찍고 갈비 찍고 엉덩이 다 찍었어요. 근데 금 간 곳이 전혀 없었어요!


제가 2년 전에 의자에서 뚝 떨어졌는데 머리는 안 다쳤지만

지금보다 강도가 약하게 떨어졌는데도 5, 6번 척추에 금이 갔어요.

근데 오늘은 그것보다 더 세게 나가떨어졌는데 은총 징표 옷을 입어서 멀쩡해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스카풀라도 착용했고요. 머리도 많이 부었어요.

근데도 금 간 곳은 하나도 없고 얼얼하기만 해요. 그래서 감사미사 드리려고 해요.


세상에, 우리 올케는 조금만 미끄러져도 기브스하고..

나이 많으면 그렇거든요. 골다공증 때문에. 제가 골 감소증이 있거든요.

근데 이건 아주 그냥 뚝 떨어졌어요. 자전거가 얼마나 세요. 고등학생이 탔는데.


다시 생각해도 너무나 놀랍고 아찔해요.

제 키보다 두 배나 더 되는 지점에서 떨어졌어요.

거기에 뚝 떨어진 것도 아니고 밀려서 떨어져나갔어요. 

이 나이에 그 정도면 뼈가 금이 가는 게 아니라 바스라져요.

그 정도로 부딪혔으면 바스라져야 하는데 금 하나도 안 갔어요. 

기적수 계속 바르니까 지금은 통증도 없어요. 타박상만 있는 거지.

떨어지는 순간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했어요. 너무 감사해요.

모든 영광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31 27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