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박 임마누엘이에요.^0^
율리아 엄마께서 배가 진짜 너무 아프셔서
전대 병원으로 가셨는데 특실로 옮겨지게 되셨고
금식을 3일 동안 해도 수술을 안 해 주었어요.
넷째 아기는 젖도 못 먹고 계속 울었는데
간호사에게 말해도 계속 안 들어 주었어요.
우여곡절 끝에 수술을 하셨지만 가스가 나오지 않았어요.
계속 안 나오자 간호사들은 누워 계시던
율리아 엄마의 침대를 거꾸로 세워서 툭툭 치고
엎었다 뒤집었다 별짓을 다했어요.
엄마께서 일어나지 못하시자 발로 차고 때렸어요.
하지만 율리아 엄마는 다른 환자에게는 친절히 잘 할 수 있도록
모든 아픔을 사랑 받은 셈 치며 봉헌하셨습니다.😥
악하게 대하는 사람들을 악하게 대하지 않으시고
기도까지 해 주시는 율리아 엄마의 모습과 많이 아프신데도
배고픈 아기만을 걱정하고 생각하시는 모성애가 감동적이었습니다.
어떤 나쁜 일이 생기더라도 올바르게 봉헌하고 셈 칠 줄 아는
영적인 방패를 튼튼하게 만들도록 노력해 볼게요. 아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박 임마누엘이에요.^0^
율리아 엄마께서 배가 진짜 너무 아프셔서
전대 병원으로 가셨는데 특실로 옮겨지게 되셨고
금식을 3일 동안 해도 수술을 안 해 주었어요.
넷째 아기는 젖도 못 먹고 계속 울었는데
간호사에게 말해도 계속 안 들어 주었어요.
우여곡절 끝에 수술을 하셨지만 가스가 나오지 않았어요.
계속 안 나오자 간호사들은 누워 계시던
율리아 엄마의 침대를 거꾸로 세워서 툭툭 치고
엎었다 뒤집었다 별짓을 다했어요.
엄마께서 일어나지 못하시자 발로 차고 때렸어요.
하지만 율리아 엄마는 다른 환자에게는 친절히 잘 할 수 있도록
모든 아픔을 사랑 받은 셈 치며 봉헌하셨습니다.😥
악하게 대하는 사람들을 악하게 대하지 않으시고
기도까지 해 주시는 율리아 엄마의 모습과 많이 아프신데도
배고픈 아기만을 걱정하고 생각하시는 모성애가 감동적이었습니다.
어떤 나쁜 일이 생기더라도 올바르게 봉헌하고 셈 칠 줄 아는
영적인 방패를 튼튼하게 만들도록 노력해 볼게요. 아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