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사랑 받은 셈 치시고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59주차 소감문)

eunsung
2023-05-21
조회수 2975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박 임마누엘이에요.^0^


율리아 엄마께서 배가 진짜 너무 아프셔서 

전대 병원으로 가셨는데 특실로 옮겨지게 되셨고

금식을 3일 동안 해도 수술을 안 해 주었어요.


넷째 아기는 젖도 못 먹고 계속 울었는데

간호사에게 말해도 계속 안 들어 주었어요. 

우여곡절 끝에 수술을 하셨지만 가스가 나오지 않았어요.


계속 안 나오자 간호사들은 누워 계시던 

율리아 엄마의 침대를 거꾸로 세워서 툭툭 치고

엎었다 뒤집었다 별짓을 다했어요. 


엄마께서 일어나지 못하시자 발로 차고 때렸어요. 

하지만 율리아 엄마는 다른 환자에게는 친절히 잘 할 수 있도록 

모든 아픔을 사랑 받은 셈 치며 봉헌하셨습니다.😥 


악하게 대하는 사람들을 악하게 대하지 않으시고

기도까지 해 주시는 율리아 엄마의 모습과 많이 아프신데도 

배고픈 아기만을 걱정하고 생각하시는 모성애가 감동적이었습니다.


어떤 나쁜 일이 생기더라도 올바르게 봉헌하고 셈 칠 줄 아는

영적인 방패를 튼튼하게 만들도록 노력해 볼게요. 아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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