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은총 증언을 미루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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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4
조회수 1056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지부 이정심 루피나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발이 아팠는데 징표스티커를 붙이고 

그 다음에 징표 발목 보호대를 착용 했는데 

그래도 계속 아프더라고요. 


아팠는데 그다음 날도 계속 차고 있었거든요. 

밤에 자면서도 한 이틀 정도 되니까 

언제 아팠냐는 듯이 통증이 없어지더라고요.

그러면서 그때  은총 증언을 해야 되겠다 하고 

마음은 먹었는데 안 했었거든요.

 

그랬더니 통증이 그동안 없었어요. 

없었는데 목요일 날 저녁에 잠을 자려고 

자리에 누웠는데 갑자기 발뒤꿈치 쪽 발목 그 위쪽에 

지난번 통증하고는 또 다른 부위더라고요.


그리로 너무 아프면서 또 이 발을 떼려고 하면 

굽히고 하는 게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그 징표 발목 보호대를 

착용을 했거든요. 

 

아침에 자고 일어나니까 통증이 없으면서 

지금은 열심히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정말 이 고통이라든지 저희가 힘들 때 

주님 성모님 함께 하시고자 하시는 마음을 잘 알겠고 

제가 은총 증언을 안 했기 때문에 

하라고 또 이렇게 잠시 다시 아프게 해 주셨구나를 

느꼈습니다. 아멘.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 드리며

율리아 엄마께도 감사드립니다.


"세상 구원을 위하여 내 작은 영혼과 일치하여 

동심동력(同心同力)으로 5대 영성을 실천하는 

작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가 하늘 높이 치솟아 오를 때, 

공포를 불러일으키는 무서운 핵전쟁의 위협 앞에서도 

내 티 없는 성심이 반드시 승리하여 

전 세계에 사랑과 평화가 올 것이다."

(2022년 3월 4일 성모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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