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고통 중에 계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회복과 고통 경감과 힘을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대구 지부 진계숙 안나님의 증언입니다.
남편이 암으로 돌아가시고 큰 아들도 발달장애가 있어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참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한테 제가 막 섭섭하고 이런 것들이 계속 남아 있었어요.
힘들 때 도와주신 분들인데 진정한 감사를 했다가 안 했다가 했다가 안 했다가 이러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나주 성지에 순례 오면서 내가 왜 그렇게 원망을 했을까 이런 마음도 들고 감사함을 느낍니다.
또 묵상프로젝트를 통해서 더욱 회개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나는 언제나 나를 찾아와
마리아 막달레나처럼 죄인으로서
기도하는 너희와 함께 할 것이며,
나와 내 아들 예수를 위하여 사랑으로 일치하여 일할 때,
설사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너희를 지켜주고 보호하여,
마지막 날 천국으로 인도할 것이니
인간적인 생각으로 계산하지 말고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어린아이처럼 모든 것을 아멘으로 받아들여,
겸손하고 작은 영혼이 되도록 힘써 노력하여라.”
(2007년 6월 30일 성모님 말씀)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고통 중에 계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회복과 고통 경감과 힘을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대구 지부 진계숙 안나님의 증언입니다.
남편이 암으로 돌아가시고 큰 아들도 발달장애가 있어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참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한테 제가 막 섭섭하고 이런 것들이 계속 남아 있었어요.
힘들 때 도와주신 분들인데 진정한 감사를 했다가 안 했다가 했다가 안 했다가 이러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나주 성지에 순례 오면서 내가 왜 그렇게 원망을 했을까 이런 마음도 들고 감사함을 느낍니다.
또 묵상프로젝트를 통해서 더욱 회개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나는 언제나 나를 찾아와
마리아 막달레나처럼 죄인으로서
기도하는 너희와 함께 할 것이며,
나와 내 아들 예수를 위하여 사랑으로 일치하여 일할 때,
설사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너희를 지켜주고 보호하여,
마지막 날 천국으로 인도할 것이니
인간적인 생각으로 계산하지 말고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어린아이처럼 모든 것을 아멘으로 받아들여,
겸손하고 작은 영혼이 되도록 힘써 노력하여라.”
(2007년 6월 30일 성모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