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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영상“총 징표 성물로 치유도! 은메달도 받았어요!”

운영진
2024-12-19
조회수 1007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나주 성모님과 나주의 은총 징표 성물들을 통해 받은 은총과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소감을 나누려고 합니다. 먼저 은총 징표 성물을 통해서 받은 은총이에요.
 
제가 학교 스포츠 클럽 리그 단체 줄넘기 대회를 나갔습니다. 대회 전날까지 친구들과 매일 연습하니까 발목이 아팠는데 징표 발목 보호대를 하고 자니까 발목 상태도 좋고 안 아파서 계속 연습을 잘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우리 학교 남학생 팀이 대회에서 값진 은메달을 땄는데요.
 
솔직히 연습할 때마다 친구들이 자꾸 걸려 넘어져서 기록이 별로였고 정말 잘하는 학교들만 참가해서 ‘망했다.’라고 생각했는데 징표 발목 보호대를 계속하고 자고 율리아 엄마가 기도를 해 주셔서 결과가 더 잘 나온 것 같아요. 이게 그 은메달입니다.
 
그리고 농구하다가 손가락을 다쳤을 때 생각보다 오래갔어요. 그래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바로 나주 총 징표 손가락 보호대를 착용하라고 했습니다. 네, 이거. 그러고 한 주가 지났는데 손가락이 아프지 않게 되었어요. 학교 체육 시간에 손가락을 안 쓴 것도 아니고 기브스 같은 것 한 것도 아닌데 정말 신기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착용해야 될 것 같습니다.
 
우연히 TV에서 무서운 영화를 보게 되었어요. 잘 시간이 되어 침대에 누웠는데 너무 잠이 안 와서 한 몇 시간은 누워서 눈만 감고 있었어요. 그러다 나주 총 징표 모자를 썼는데 더 이상 무섭지 않고 바로 잠이 든 것 같아요. 덕분에 꿀잠 잤어요.
 
어느 날 뭘 잘못 먹었는지 급체를 했어요. 체한 것 치고는 이상하게 열이 39.6도까지 올라갔어요. 따뜻한 곳에 있는데도 막 온몸을 떨고 머리, 다리가 아프고 숨쉬기도 쉽지 않았어요.
 
병원에 가게 될 줄 알았는데, 기적수를 마시고, 총 징표 이불을 덮고, 총 징표 베개를 베고, 이마 위 총 징표 손수건에 얼음주머니를 올리고 잤는데 다음 날 아침에 열이 정상으로 확 떨어졌어요. 우리 엄마도, 저도 너무 신기했습니다.
 
엄마가 4월 첫 토에 순례를 다녀오면서 형이 구약 성경 다 읽은 기념 선물로 새로 나온 총 징표 목베개를 사 왔어요. 제가 콧물 기침 때문에 잠을 잘 못 자니까 형이 목베개를 빌려주었어요. 형 선물인데 먼저 쓰기엔 그래서 머리맡에 두고 잤는데 확실히 다음 날 컨디션도 좋아지고 영적인 기쁨을 느꼈어요.
 
이게 그 목베개인데요. 그리고 언젠가 묵상 후기에 친할머니가 냉담을 풀면 좋겠다고 썼었는데 얼마 후 친할머니께서 진짜 냉담을 푸셨습니다. 신부님과 면담도 하고 고해성사도 보셨다고 합니다. 지금도 성당을 잘 다니고 계세요. 저는 묵상 후기를 매주 써서 율리아 엄마께서 기도를 해 주시고 주님, 성모님께서 기도를 들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아멘! 마지막으로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묵상 후기를 마친 소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형하고 묵상 후기를 쓴 지 올해로 4년째가 되었어요. 묵상 후기를 써야 하기 때문에 5대 영성에 대해 생각을 안 할 수가 없고 5대 영성 실천을 안 할 수가 없더라고요. 친구와 문제가 생겨도 5대 영성으로 봉헌한 덕분에 오해도 빨리 풀고 빨리 화해를 하게 되고 더 좋은 결과로 돌아왔어요.
 
그리고 아플 때나 다쳤을 때 5대 영성으로 봉헌하면 치유도 빨리 돼서 좋았습니다. 어이가 없는 친구들을 만나거나 이상한 상황이 생겨도 항상 내 탓이오, 셈 치고 등 5대 영성으로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를 생각하며 저도 다시 생각해 보게 되고 잘 봉헌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나주에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 율리아 엄마의 기도와 나주의 성물로 제가 건강하게 성장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잘 컸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율리아 엄마 사랑해요.

2024년 12월 7일 이 마리아 콜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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