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 한 자매님이 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저에게 가야 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제 일터에 오셨대요. 그런데 돈을 가지고 오셨어요. 그리고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성화)을 두 분에게 전하라고 그래서 너무 놀랐습니다. 그래서 지부 순례자 중에 어려운 분이 누구 있나 확인을 하던 중 한 분은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성화)을 드리기로 했고,
또 한 분은 제 일터에 모시라고 강하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저는 안 된다고 했는데 그게 맞는 것 같다고 해 ‘아, 이게 정말 맞나?’ 하며 모시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제 일터에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언제부터인가 ‘꿀룸을 마련해야 되겠다.’ 생각했고, 작년부터는 지부에 기도해 달라고 했습니다.
몇 군데 알아보았지만 마땅하지가 않았는데 올 3월 제가 일터 책상 앞에서 묵주기도를 드리고 있었는데 귀에 근엄한 울림이 들렸습니다. “꿀룸을 여기서 해라.” 깜짝 놀라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아니,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꿀룸을 여기서 하라고요?’ 물었는데 대답이 없어요. 그래서 마음이 복잡했습니다. 급하게 임원 소집을 하고 회의를 하던 중 모두가 제 일터에서 하는 게 좋겠다고 의견 일치가 되어 꿀룸 준비를 했습니다.
그리고 6월에 꿀룸에서 매주 바치는 기도회를 하던 중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에) 입김이 얼굴, 코, 입 주변에 둥글게 나타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기도회 회원들이 다 같이 보게 되었습니다. 놀라운 신비 앞에 감탄했습니다. 그리고 꿀룸에서 기도하고 있으면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후광 안쪽으로 색깔이 붉게 움직이면서 변하는 것을 자주 봅니다.
그리고 한 자매님은 우울증으로 성모님동산에 순례 와서 자기 집에 있는 신발을 찾는다고 돌아다녔고 남의 가방을 들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어느 날부터 꿀룸에 매주 오게 되었어요. 오면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큰절을 너무 정성스럽게 3번 합니다. 안쪽에도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이 있는데 거기에서도 너무너무 정성스럽게 큰절하고 나오면 얼굴이 환해지는 거예요. 그렇게 매주 꿀룸에 오게 되었는데 치유가 되어 지금 정상이 되었어요.
그리고 자매님 한 분이 지부 기도회 때 기도하고 얘기를 하고 있는 중에 허리가 너무 아파서 집에 빨리 가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순간적으로 성모님 향유 흘리신 받침보를 대주고 싶어 성모님 밑에 받침보를 빼 “허리에 좀 대봐라.” 했었는데 계속 이렇게 문질렀거든요. 그랬는데 “어? 허리가 좋아지는 것 같다.”고 얘기를 나누고 갔어요. (그 후) 허리가 치유됐는지 궁금했어요. 그런데 허리가 하나도 안 아프고 괜찮다고. 학교 다닐 때부터 아팠던 허리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얼마나 오래됐습니까? 그런데 성모님 받침보로 치유됐어요.
지부 꿀룸이 중요함을 깨우쳐 주시고 항상 함께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주시고 인간의 생각과 전혀 다른 방법으로 꿀룸을 마련해 주셔서 이렇게 많은 은총을 주셨다는 것을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9월에 가톨릭병원에서 위내시경과 피검사를 하게 되었거든요. 다른 곳은 이상이 없는데 갑상선이 안 좋으니 정밀 검사를 해보라고 하셨습니다. 가톨릭병원 내분비내과 전문의에게 CT와 피검사를 하게 되었는데 전문의 선생님이 갑상선 항진증이라고 하시며 약을 먹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먹지 않겠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러면 합병증이 올 수도 있으니 한 달 후에 오라고 했습니다.
(그 후) 11월 첫 토에 순례 왔을 때 기도에 전념했고 특히 엄마 시간에 입김, 뽀뽀를 받아들이며 간절히 치유되기를 바랐습니다. 제가 평상시 잠을 깊이 잘 못 잘 때도 많았는데 그날 엄마 입김으로 인해 치유가 되어 순례 후 돌아갈 때 차량에서 굉장히 깊이 잤습니다. 그리고 한 달 후 11월 14일 가톨릭병원에서 검사를 다시 하게 됐는데 전문의께서 “어? 이상하네. 정상 수치에 가깝게 되었네요. 약은 안 먹어도 되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엄마 입김을 통해 주님, 성모님께서 치유해 주셨다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완벽하게 치유해 주신다 믿습니다. 아멘!
그리고 오늘 경당 은총 전시실에 들어가 (진열된) 유리를 이렇게 짚었는데 따뜻한 거예요. 그래서 “열선 설치했어요?” 이러니까 “아닌데요.” “어? 저는 이게 뜨겁게 느껴지는데요.” 이러니까 “어? 이상하다?” 그러면서 다시 가서 만져보니까 차가운 거예요.
나주 성모님을 통해 주시는 이 모든 은총 주님, 성모님께 감사, 찬미드리며 율리아 엄마께도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지부 한 자매님이 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저에게 가야 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제 일터에 오셨대요. 그런데 돈을 가지고 오셨어요. 그리고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성화)을 두 분에게 전하라고 그래서 너무 놀랐습니다. 그래서 지부 순례자 중에 어려운 분이 누구 있나 확인을 하던 중 한 분은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성화)을 드리기로 했고,
또 한 분은 제 일터에 모시라고 강하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저는 안 된다고 했는데 그게 맞는 것 같다고 해 ‘아, 이게 정말 맞나?’ 하며 모시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제 일터에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언제부터인가 ‘꿀룸을 마련해야 되겠다.’ 생각했고, 작년부터는 지부에 기도해 달라고 했습니다.
몇 군데 알아보았지만 마땅하지가 않았는데 올 3월 제가 일터 책상 앞에서 묵주기도를 드리고 있었는데 귀에 근엄한 울림이 들렸습니다. “꿀룸을 여기서 해라.” 깜짝 놀라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아니,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꿀룸을 여기서 하라고요?’ 물었는데 대답이 없어요. 그래서 마음이 복잡했습니다. 급하게 임원 소집을 하고 회의를 하던 중 모두가 제 일터에서 하는 게 좋겠다고 의견 일치가 되어 꿀룸 준비를 했습니다.
그리고 6월에 꿀룸에서 매주 바치는 기도회를 하던 중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에) 입김이 얼굴, 코, 입 주변에 둥글게 나타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기도회 회원들이 다 같이 보게 되었습니다. 놀라운 신비 앞에 감탄했습니다. 그리고 꿀룸에서 기도하고 있으면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후광 안쪽으로 색깔이 붉게 움직이면서 변하는 것을 자주 봅니다.
그리고 한 자매님은 우울증으로 성모님동산에 순례 와서 자기 집에 있는 신발을 찾는다고 돌아다녔고 남의 가방을 들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어느 날부터 꿀룸에 매주 오게 되었어요. 오면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큰절을 너무 정성스럽게 3번 합니다. 안쪽에도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이 있는데 거기에서도 너무너무 정성스럽게 큰절하고 나오면 얼굴이 환해지는 거예요. 그렇게 매주 꿀룸에 오게 되었는데 치유가 되어 지금 정상이 되었어요.
그리고 자매님 한 분이 지부 기도회 때 기도하고 얘기를 하고 있는 중에 허리가 너무 아파서 집에 빨리 가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순간적으로 성모님 향유 흘리신 받침보를 대주고 싶어 성모님 밑에 받침보를 빼 “허리에 좀 대봐라.” 했었는데 계속 이렇게 문질렀거든요. 그랬는데 “어? 허리가 좋아지는 것 같다.”고 얘기를 나누고 갔어요. (그 후) 허리가 치유됐는지 궁금했어요. 그런데 허리가 하나도 안 아프고 괜찮다고. 학교 다닐 때부터 아팠던 허리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얼마나 오래됐습니까? 그런데 성모님 받침보로 치유됐어요.
지부 꿀룸이 중요함을 깨우쳐 주시고 항상 함께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주시고 인간의 생각과 전혀 다른 방법으로 꿀룸을 마련해 주셔서 이렇게 많은 은총을 주셨다는 것을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9월에 가톨릭병원에서 위내시경과 피검사를 하게 되었거든요. 다른 곳은 이상이 없는데 갑상선이 안 좋으니 정밀 검사를 해보라고 하셨습니다. 가톨릭병원 내분비내과 전문의에게 CT와 피검사를 하게 되었는데 전문의 선생님이 갑상선 항진증이라고 하시며 약을 먹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먹지 않겠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러면 합병증이 올 수도 있으니 한 달 후에 오라고 했습니다.
(그 후) 11월 첫 토에 순례 왔을 때 기도에 전념했고 특히 엄마 시간에 입김, 뽀뽀를 받아들이며 간절히 치유되기를 바랐습니다. 제가 평상시 잠을 깊이 잘 못 잘 때도 많았는데 그날 엄마 입김으로 인해 치유가 되어 순례 후 돌아갈 때 차량에서 굉장히 깊이 잤습니다. 그리고 한 달 후 11월 14일 가톨릭병원에서 검사를 다시 하게 됐는데 전문의께서 “어? 이상하네. 정상 수치에 가깝게 되었네요. 약은 안 먹어도 되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엄마 입김을 통해 주님, 성모님께서 치유해 주셨다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완벽하게 치유해 주신다 믿습니다. 아멘!
그리고 오늘 경당 은총 전시실에 들어가 (진열된) 유리를 이렇게 짚었는데 따뜻한 거예요. 그래서 “열선 설치했어요?” 이러니까 “아닌데요.” “어? 저는 이게 뜨겁게 느껴지는데요.” 이러니까 “어? 이상하다?” 그러면서 다시 가서 만져보니까 차가운 거예요.
나주 성모님을 통해 주시는 이 모든 은총 주님, 성모님께 감사, 찬미드리며 율리아 엄마께도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12월 7일 이 글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