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기도회 소식 20242024년 11월 첫 토요일 기도회 소식

운영진
2024-11-08
조회수 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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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마리아의 구원방주 가족 여러분, 위령성월 11월입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세상 모든 자녀들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연옥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천국에 오를 수 있도록 작은 영혼을 통해 5대 영성을 완성하셨습니다. 이에 우리는 특히나 더 깨어서 연옥 영혼을 위하여 전구하고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도록 합시다.

 

2시 20분의 준비 기도에 이어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하였습니다. 우리 모두 가슴속에 간절한 지향 하나씩 품고 한 처 한 처 정성을 다해 기도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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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광야에서 모세를 통하여 높이 쳐들려진 구리뱀을 보게 하시어 이스라엘의 많은 백성을 구하셨듯이, 위험에 처한 이 시대에 온갖 정성을 다 바쳐 주님의 수난을 묵상하며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기도하는 이 십자가의 길에서, 내 아들 예수와 나는 피 흘리며 너희와 동행하여 측량할 수 없는 십자가의 수난 공로와 불타는 성심의 사랑으로 많은 백성을 구하고자 한다.”

 

갖은 죄악으로 인하여 이 세상은 온갖 질병과 자연재해, 이상기후, 끝을 모르는 전쟁 등으로 이미 아비규환의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성모님의 이 메시지 말씀은, 우리를 구원하고자 하시는 주님 성모님의 극진한 사랑의 표현입니다. 이에 나주에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의 친자녀인 우리들은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주님, 성모님을 위로해 드린다는 마음으로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쳤습니다.

 

6시 반에 성모님께서 입장하셨습니다. 율동부, 전례 봉사자, 율리오 회장님, 신부님, 수녀님, 수도자, 각 지부, 제 단체, 개인 순례자, 전례 안내 봉사지부인 대전, 의정부, 제주지부 순으로 우리 모두의 사랑을 담아 성모님께 초와 꽃을 봉헌하였습니다. 이어서 성모 성심께 우리 자신과 가진 것을 모두 바치는 봉헌 기도와 나주에서 발현하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바치는 기도도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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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서 항상 제 안에서 사랑의 기적을 행하실 수 있도록 부족한 저 고치고 수리하시어 당신의 거처로 삼으시옵소서.”

 

7시에 위령의 날 셋째 미사를 드렸습니다. 수 신부님께서는 강론 말씀에서 연옥 영혼들을 위해 희생을 더욱 많이 봉헌하자고 하셨습니다. 작은영혼께서는 연옥 영혼들이 자신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보속하며 단련 받는 것을 환시로 보셨습니다. 


2017년 11월 5일 새벽 3시, 작은영혼께서 순례자들의 친척들과 그들이 지향을 두고 있는 돌아가신 분들을 천국으로 올려주시길 청하며 보속고통을 받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런 작은영혼의 희생과 사랑을 보시고 그 청을 들어주시어 10,003명의 연옥 영혼을 천국으로 올려주셨습니다. 많은 무덤이 열리며 수많은 영혼들이 천국으로 오르는 것을 예수님께서 재현해서 보여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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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경당이 완공되었을 때 축성해 주신 인도네시아 붐분 대주교님께서 9월에 돌아가셨습니다. 작은영혼께서 붐분 대주교님께서 천국에 빨리 오르시도록 대신 보속을 치르겠다고 기도하고 계셨는데, 장례 미사 때 금으로 수놓아진 흰옷을 입으신 대주교님께서 작은영혼에게 나타나셨고 장례미사를 할 때 율리아님은 많이 우셨습니다. 그날 무지개를 주셨는데  그냥 무지개가 아니라 삼 쌍 무지개를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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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삶, 그날을 고대하며 더 많이 기도하고 더 많이 희생을 바칩시다. 불평, 불만하지 말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성덕을 태동시켜 완덕에 도달하도록 합시다. 연옥 영혼들이 세상에 살 때 보속하지 못한 것에 대해 얼마나 후회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연옥 영혼들을 위해 미사를 많이 봉헌해 줍시다. 그러면 그들이 더 빨리 천국에 올라서 우리를 위해 기도해 줄 것입니다.

 

8시 30분, 성체강복 시간입니다. 성체 예수님을 바라보며 우리의 마음을 온전히 봉헌해 드렸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의 기도에 귀 기울이고 계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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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찬미 받으소서.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아름다운 자연을 통하여

하느님께서는 찬미 받으소서."

 

9시 20분, 촛불을 켜 들고 십자가의 길을 돌며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을 바쳤습니다. 우리의 간절한 기도 소리가 조용한 밤공기를 울렸습니다. 다소 쌀쌀한 날씨였지만 그 열기만큼은 뜨거웠습니다. 10시 10분, 은총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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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막달레나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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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성모님에 대하여 부정적인 광주교구의 공지문을 그대로 받아들여 교회의 교도권에 순명해야 한다고 생각하였으며, 신자들을 나주에 가지 못하도록 박해하였고, 나주 성모님에 대한 유인물을 보지 못하도록 휴지통에 버리기까지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갑작스럽게 뇌수막종 수술을 하게 되고 겨우 살아나게 되었는데 동료 수녀님의 권유로 나주성모님집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걷지 못하던 다리에 힘이 생겨 제 발로 걸어나가 성체를 모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주 성모님을 알게 된 후, 그동안의 수도 생활을 회개하게 되었고, 가족들 모두 은총을 받아 변화되었으며, 베네딕토 수도회에서 나주 수도자로 옮겨 살게 되었습니다.

 

인천 이 필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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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레지오와 본당 생활을 열심히 하였어도, 신앙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생각들뿐이었지만, 나주 성모님 덕분에 욕정적인 생각과 세속적인 생각이 사라지게 되었으며, 성체 안에 살아계신 주님의 현존을 믿게 되었고, 다시는 죄를 짓지 않겠다고 결심하였습니다. 또한 율리아님께서 뽀뽀해주신 기적수의 향기가 6개월 동안 지속되어 나주성모님이 진실이라는 것을 더욱 굳게 믿게 되었습니다.

 

율리아님 말씀과 메시지 덕분에 회사에서 억울한 일을 많이 당해도 그들이 죄에서 벗어나도록 생활의 기도를 정성껏 바쳐주고 나쁜 일이 생겨도 좋은 일이 생긴 셈 치고를 실천하며 모범적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한 결과 주변에서도 가톨릭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이 늘어나게 되었고, 회사에서 업무가 잘되지 않아도 웃으면서 최선을 다하게 되었습니다.

 

부산 이 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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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날 정도로 아팠던 무릎을 6월 30일, 믿음으로 율리아님의 치맛자락을 만졌더니 치유되었습니다. 또한 율리아님께서 “가슴에서 은가루 같은 게 계속 손에 묻어진다.”는 말씀을 하실 때 “아멘!”으로 응답하여 30년 가까이 아팠던 가슴 통증도 치유 받았습니다. 10년 동안 공황장애로 인해 터널을 지나가면 눈을 뜨지 못했는데 그 또한 치유되어 지금은 편안하게 눈을 뜨고 버스와 지하철을 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구지부 이 세례자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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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몇 년 동안 오른쪽 팔이 안 올라갈 만큼 아팠던 통증을 이번 10일 19일 나주에 처음 오게 되어 하루 만에 다 치유되었으며 오늘 두 번째 순례 왔습니다.

 

수원지부 박 카타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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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메시지 책 필사를 하게 된 이후, '가족들 간의 화해와 시할머니의 선종'이 지향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시할머니께서 100세 생신을 치른 후 잠자듯이 선종하는 은총을 받으셨고, 또한 남편의 폐결핵 검사 결과를 기다리며 나주에 미사를 10대 봉헌하고, 십자가의 길에서 회개의 눈물을 흘리며 기도했는데 음성으로 결과가 나와 남편의 결핵이 치유된 것을 알았습니다.

 

11시 30분, 베드로 회장님께서 공지 사항을 전달하셨습니다. 지난 10월 19일 성모님 피눈물 흘리신 38주년 기념일에 약 400명의 외국 순례자들과 약 30분의 신부님들이 오셨습니다. 순례 후, 힘을 얻으셔서 본국에서 은총을 많이 나누고 나주 성지도 알리고 계십니다. 내년 40주년에는 더 많은 분과 함께 은총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의 메시지 책자가 새로 나왔습니다. 여러분들이 각자 구입하셔서 성경과 사랑의 메시지를 가까이 두고 항상 묵상하시면 좋겠습니다. 11월 24일은 향유 흘려주신 32주년이며 성체 강림 30주년입니다. 그날이 주일이기 때문에 하루를 당겨서 23일 토요일에 기도회를 엽니다. 지금도 향유를 흘려주고 계시는 성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갖도록 합시다.

 

40주년의 사십이 의미하는 구약과 신약의 뜻이 그대로 이곳 나주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가 함께 노력해 나가면 좋겠습니다.

 

본인 건강을 위해 실내에서 마스크를 써 주시고 특히 본인의 건강이 좀 좋지 않다면 마스크를 꼭 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2시, 마리아의 티 없으신 성심께 우리 자신을 봉헌하고 율리아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영상을 시청하였습니다. 말씀의 주제는 ‘천국 갈 수 있는 선(善)의 통장에 저축을 많이 합시다.’입니다. 율리아님은 씨 뿌리는 사람과 혼인 잔치에 들어가는 열 처녀의 비유를 통해 모래 위에 집을 짓는 사람이 되지 말고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사람이 되자고 강조하셨습니다.

 

술집 아가씨에 대한 체험 이야기는 많은 것을 시사했습니다. 듣는 것만으로도 화가 치솟는 상황에 대한 율리아님의 처신은 인간적으로 바보스럽기조차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랑의 극치였습니다. 정말로 화난 일이 생겨도 금방 ‘아, 주님께서 또 사랑을 퍼부어주시는구나.’하고 판단하고 대처한다면 이 세상에 화날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렇듯 5대 영성은 위대한 것입니다.

 

5대 영성을 거치면 세상의 모든 것이 감사한 일이 됩니다. ‘아, 이것이 사랑이로구나.’하고 느끼는데 감사하지 않을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다. 느끼는 것이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무엇이든 사랑으로 느껴야 합니다. 우리가 싸워서 이길 것은 마귀 사탄이지 사람이 아닙니다. 절대로 선입견을 가지거나 남을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사랑으로만 마귀를 쫓을 수 있습니다. 정당화하고, 합리화하고, 변명하지 말고, 메아리는 반드시 돌아온다는 사실을 가슴에 새기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내 탓’이라 여기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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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청 후 율리아님께서 나오셔서 믿음의 중요성과 구원의 방법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말씀 영상에서 예로 든 예수님 말씀을 잘 실천하여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슬기로운 자녀가 되자 하셨습니다. 정 미용실을 정리할 때 36만 원이라는 외상값을 주지 않기 위해 행패를 부리고 당신을 구타했던 술집 여자들을 내 탓의 영성으로 봉헌하며 용서하셨던 일화를 통해 어떻게 5대 영성을 실천할지 알기 쉽게 설명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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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사순시기에 고통을 봉헌하신 경위와 당신이 체험하신 천국과 연옥과 지옥에 대해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연옥에서 보속하는 영혼들은 세상에서 잘못한 모든 것들을 보속하기 위해 고통당하며 그들은 우리의 기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미사를 드려주는 것이 가장 좋은 기도이며, 또 식사 후에 바치는 기도를 통해 연옥 영혼들이 구원될 수 있습니다. 구원송을 바칠 때마다 연옥에 있는 영혼들이 천국으로 오르는 것을 보셨습니다.

 

피츠버그에서 열렸던 세계적인 성모님 대회에서 함께 강의했던 연사 중에 한 명이었던 소련의 죠셉 형제님이 살아난 이야기, 피츠버그에서 말씀을 전하기 전에 먹지 못한 굶주림과, 너무나 추운 날씨에 더운물이 나오지 않아 찬물로 샤워하고 얇은 이불 한 장으로 견디며 밤새워 기도하시는 바람에 심한 감기에 걸려 끝없이 기침하셨으나,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고 아무런 장애 없이 말씀을 전하실 수 있었던 이야기를 통해 믿음의 중요성을 설파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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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맹인 할머니께서 ‘그분 어딨어?’하며 율리아님을 찾다가 봉사자의 도움으로 만나 눈을 뜨게 된 이야기, 4명의 한국인이 율리아님을 만나고 싶어 간절히 애원하며 화장실 앞에서 기다리다 기적적으로 만나서 기도를 받고 암 덩어리를 토해내고 치유를 받은 이야기, 당일 증언했던 데레사 자매님이 치유 받은 이야기 등은 믿음을 가지고 달아들어 응답을 받은 예입니다.

 

1시 40분 연중 제31주일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알렐산델 신부님은 강론 말씀에서 믿음과 사랑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셨습니다. 믿음은 저 산을 옮길 수 있지만, 사랑은 온 세상을 다 들어 올릴 수 있습니다.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께서 온통 자신을 다 내어놓고 희생 제물이 되어 또 매일 매 순간 대속고통을 봉헌함으로 얼마나 많은 이들이 그 은총을 받고 있습니까? 작은 영혼들인 우리들도 마마 쥴리아의 믿음과 사랑을 본받고 그대로 따라가고자 우리가 이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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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영성은 바로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가 직접 살아내셔서 주님과 성모님께서 완성하신 것입니다. 주님께서 예비하신 그 삶을 우리가 본받도록 할 때 우리가 바로 진정한 사랑을 행할 수가 있습니다. 오늘 독서와 복음의 내용도 바로 사랑입니다. 온 마음을 다하고 생각을 다 하고 힘을 다해서 하느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실천해야 합니다. 지금 우리들이 처해 있는 상황 속에서 고통과 어려움과 희생을 잘 봉헌하는 것이 바로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와 일치해서 주님과 성모님의 뜻을 실천하는 것이 됩니다.

 

매일같이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보면서, 5대 영성 책을 보면서, 님 향한 사랑의 길을 책을 보면서, 아니면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의 동영상을 보면서, 또 은총 증언을 들으면서, 그 시간을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할애할 때 은총이 점점 더 자라나게 됩니다. 주님께서 부르실 그날이 언제일지 모릅니다. 우리는 미리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기 위해서 계속 노력하도록 합시다. 세속적인 것, 육적인 것에 시간 뺏기지 말고 온 힘을 다해서 온 정성을 다해서 온 정신을 다해서 주님을 사랑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합시다.

 

새벽 3시 반에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모두를 위한 율리아님의 지고지순한 사랑이 가슴으로 느껴졌습니다. 마음을 다하여 뽀뽀를 날려 주시고 입김을 불어 주시며 축복하셨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고통받고 계실 율리아님을 떠올리며 그동안 받은 은총과 다시 받아 누릴 은총에 감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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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여 11월 첫 토요일 기도회를 모두 마쳤습니다. 마리아의 구원방주 가족 여러분의 가정에 주님과 성모님의 축복이 듬뿍 내리기를 기도드립니다. 환절기 건강에 더욱 유의하시어, 하루 당겨 실시하는 향유 흘리신 32주년 기념일, 11월 23일 토요일에 웃는 얼굴로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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