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대전지부 박 민자 미카엘라 자매님의 은총 대필입니다.
어느 해 겨울 찬바람이 들어올까 봐 안방 창문에 뽁뽁이를 붙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동네에 남자 두 분한테 부탁을 했는데 안 해주시는 거예요.
제가 의자를 놓고서 한 번 붙였어요. 한 번 붙였지만 완벽하게 해야
덜 추울 것 같아 다시 또 한번 의자를 밟고 올라가 붙였어요.
두 번 뽁뽁이를 붙이고는 내려올 때 잘못하여 바닥에 떨어진 거예요.
다행히 이불을 깔아 놓았지만 충격에 왼쪽 복숭아 뼈가 아파서 병원을 갔더니
뼈는 왼쪽 발바닥부터 아파서 사진 찍어 보니 바싹 부서 졌다고 해서
한 1년은 고생한다고 선생님이 말씀해 주셨는데 정말 1년 가까이 고생했는데
정말 하느님한테 감사해요.
발바닥부터 발목이 당길 때는 허벅지까지 아팠는데 율리아 엄마 만남 때
얘기를 안 했는데 이제 여기를 다 만져 주셨어요. 그리고 주님 성모님께서
도와주셔서 이렇게 걸어 다닐 수도 있으니 넘 감사했어요.
또 첫 토에는 하늘이 파란데 아무것도 없는데 해가 노란색인데
하얗게 성체 모습으로 변하더니 아기 예수님, 성모님도 보이고
또 포도송이인지 심장인지 그런 것도 하얀 해의 성체 모양 속에 있더라고요.
다 보여주셨어요.
이렇게 막 태양이 커졌다. 작아졌다 또 구름 위로 양쪽 십자가가 떠 있더라고요.
그날 아픈 거는 다 나은 거예요.
한번은 갯벌에 갔는데 신발도 안 신고 갔는데
조개껍데기 같이 생긴 병을 확 밟아 피가 굉장히 많이 났어요.
오른발 엄지에 9 바늘을 꿰매고 11월 달 목발짚고 나주 성지에 왔어요.
동산에서 기적수로 아픈 곳에 바르고 ‘예수님 낫게 해주세요. 예수님 낫게 해주세요.’
기도하면서 씻었습니다.

그때 성지 올 때는 절뚝거리면서 목발을 짚고 왔거든요.
만남 때 제가 엄마에게 '여기가 아프다.' 말했어요.
엄마께서는 이렇게 만져주시고 안아주셨어요.
율리아 엄마 만난 후 치유 받아 목발을 그냥 집어던져 버리고 와버렸어요.
생각해 보면 너무 너무 감사했어요.
넘어져 다쳤어도 또 날카로운 병 조각에 발을 심하게 베였어도
이렇게 걸어 다닐 수 있도록 해주심 모두가 너무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은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우리가 살아가는데 얼마나 더 살지 모르잖아요.
20년을 살지, 30년을 살지, 50년을 살지, 100년을 살지,
하루를 살지, 이틀을 살지. 전혀 우리는 예측을 못 해요.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 남은 한 생애 이제 5대 영성으로 완전히 무장하고 실천하자고요.
(2019년 6월 30일 율리아님 말씀)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대전지부 박 민자 미카엘라 자매님의 은총 대필입니다.
어느 해 겨울 찬바람이 들어올까 봐 안방 창문에 뽁뽁이를 붙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동네에 남자 두 분한테 부탁을 했는데 안 해주시는 거예요.
제가 의자를 놓고서 한 번 붙였어요. 한 번 붙였지만 완벽하게 해야
덜 추울 것 같아 다시 또 한번 의자를 밟고 올라가 붙였어요.
두 번 뽁뽁이를 붙이고는 내려올 때 잘못하여 바닥에 떨어진 거예요.
다행히 이불을 깔아 놓았지만 충격에 왼쪽 복숭아 뼈가 아파서 병원을 갔더니
뼈는 왼쪽 발바닥부터 아파서 사진 찍어 보니 바싹 부서 졌다고 해서
한 1년은 고생한다고 선생님이 말씀해 주셨는데 정말 1년 가까이 고생했는데
정말 하느님한테 감사해요.
발바닥부터 발목이 당길 때는 허벅지까지 아팠는데 율리아 엄마 만남 때
얘기를 안 했는데 이제 여기를 다 만져 주셨어요. 그리고 주님 성모님께서
도와주셔서 이렇게 걸어 다닐 수도 있으니 넘 감사했어요.
또 첫 토에는 하늘이 파란데 아무것도 없는데 해가 노란색인데
하얗게 성체 모습으로 변하더니 아기 예수님, 성모님도 보이고
또 포도송이인지 심장인지 그런 것도 하얀 해의 성체 모양 속에 있더라고요.
다 보여주셨어요.
이렇게 막 태양이 커졌다. 작아졌다 또 구름 위로 양쪽 십자가가 떠 있더라고요.
그날 아픈 거는 다 나은 거예요.
한번은 갯벌에 갔는데 신발도 안 신고 갔는데
조개껍데기 같이 생긴 병을 확 밟아 피가 굉장히 많이 났어요.
오른발 엄지에 9 바늘을 꿰매고 11월 달 목발짚고 나주 성지에 왔어요.
동산에서 기적수로 아픈 곳에 바르고 ‘예수님 낫게 해주세요. 예수님 낫게 해주세요.’
기도하면서 씻었습니다.
그때 성지 올 때는 절뚝거리면서 목발을 짚고 왔거든요.
만남 때 제가 엄마에게 '여기가 아프다.' 말했어요.
엄마께서는 이렇게 만져주시고 안아주셨어요.
율리아 엄마 만난 후 치유 받아 목발을 그냥 집어던져 버리고 와버렸어요.
생각해 보면 너무 너무 감사했어요.
넘어져 다쳤어도 또 날카로운 병 조각에 발을 심하게 베였어도
이렇게 걸어 다닐 수 있도록 해주심 모두가 너무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은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우리가 살아가는데 얼마나 더 살지 모르잖아요.
20년을 살지, 30년을 살지, 50년을 살지, 100년을 살지,
하루를 살지, 이틀을 살지. 전혀 우리는 예측을 못 해요.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 남은 한 생애 이제 5대 영성으로 완전히 무장하고 실천하자고요.
(2019년 6월 30일 율리아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