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20년 냉담 나주성모님 동산 순례와서 풀었습니다.

cecilia
2023-11-07
조회수 1765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극심한 고통중에 계신 엄마께는 힘이 되어 드리게 하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대구지부 박순헌니꼴라오 형제님의 증언입니다.


저는 한 20년 냉담했어요.

아주 나쁜 일 때문에 제가 집을 나와가지고 울고불고 했어요.

살려고 노력했는데 그래 살긴 살았어요.


성당에 오기는 해도 영성체를 못 모시지. 

내가 내 스스로 죄인 같다 싶어가 이제 교회를 찾았어요. 어차피 하느님을 찾아야 

되니까 그렇게 한 20년 정도 교회 쪽으로 다니는데 목사들이 몰라도 너무 몰라요.

 

저번에 우리 교황님 오셨잖아요. 마귀가 버글버글 들어온다고 하는데

그 소리가 신경질나고 싫었어요. 안되겠다 싶어서 또 다른 교회 찾아보니까

한 목사님은 나쁜 욕은 안 하더라고요.


그래 나중에 알고 보니까 목사님들도 교리가 우리하고 틀리더라고요.

그래 넘어가면서 계속 저는 이제 교리 공부를 하려고 하다 보니까 신천지를 갔어요.

그래 신천지를 알고 간 게 아니고 처음에는 모르고 가서 6개월 공부 다 했어요.


그랬는데 이제 다시 오게 된 거는 우리 자매님이 나주 한번 가자 하는 거예요.

안 그래도 저도 레지오도 하고 꾸르실료 한 10년 동안 봉사했어요.

5월에 같이 왔어요. 오다 보니 무박 2일을 기도하는 거예요.

기도 이렇게 오랫동안 처음 해봤어요.


진짜로 처음에는 한참동안 못 느꼈어요.

어쨌든 간에 그날 저녁에 묵주 기도하는 중에 제가 감정이 팍 터져가지고 

그냥 눈물인지 콧물인지 왜 우는지도 모르게 그냥 막 쏟아지더라고요.


그런데도 일단 묵주 기도 중에서 제가 눈물이 터졌으니까 이제 모임을 하고 

그 길로 제가 계속 첫토하고 기념일하고 이렇게 해서 온 거예요.


이제 지금은 다른 것보다는 여기 왔을 때 

처음에 오니까 막 환자도 낫고 병도 낫고 하기에 


제가 옛날에 그 성당 다닐 때는 '왜 하느님은 저한테 그런 기적 

 보여주지이런 기도를 많이 했어요.제가 복사를 했지만서도 처음에는

성체 자체가 피로 변하고 이야기 들었을 때는 안 믿었어요. 


그런 생각을 엄청 많이 들었는데 여기서 엄마 말씀을 들어보니까

처음에는 저게 맞나 싶을 정도로 제가 믿지를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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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러냐면 '임신해가지고 깊은 우물 속에 들어가 샘물도 파고

 그거 우예 그래 할 수 있노?' 근데 계속 읽어보니까 율리아 어머니는 

그래 하고도 남으실 분이라. 그걸 이제 슬슬 믿게 됐어요.


자꾸 5대 영성을 읽다 보니까 이제 자연적으로 영성이 이제 커지더라고요.

저는 육적인 치료보다는 영적인 치료가 많이 되는 것 같았어요.


얼마 전에 제가 생활의 기도를 계속 읽다 보니까는

여기 기적수가 생긴 이유를 알았다니깐요.


그때 그걸 딱 읽어보니까 그때 지학순 주교님이 몸이 많이 아프셔가지고

한 번은 엄마의 기도로 나았는데 또 이제 안 좋아지셨을 때 그 당시 겨울에 

엄마가 비슬산에 좋은 물이 있다 싶어가지고 그 추운 겨울에 말통으로 

갖고 내려오다미끄러져 깨져가 다시 올라가 다시 가져왔어요.

저는 그걸 이제 믿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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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금은 내가 스스로 생각해 보니까 '영성 치료가 많이 되고 있구나!' 하고 느낍니다.


모든 것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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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지금은 타작마당에 곡식 중에 알곡과 쭉정이를 깨끗이 가려내어 

알곡은 모아 영원한 생명 나라로 모아들여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할 것인데, 

나와 내 어머니를 따르며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이고 

실천하는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은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되어 

나를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될 것이고 너희는 내 아들딸들이 될 것이다.” 아멘!


(2007년 11월 24일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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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덮치는 큰 재앙들이 발등에 떨어지려 하는데 

너무나 타산적인 사람들이 많구나.

하느님을 사랑하고 나를 알게 하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며 

사랑의 어머니인 나의 곁에 서게 되리라.


시대는 변하지만 하느님의 계율은 변하지 않는다.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거룩하고 공번된 교회를 위하여

그 어느 때보다도 깊은 사랑의 기도가 필요하다. 

지금 이 시기는 온 인류에게 아주 중요하다.”

(1990년 10월 4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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